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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삐님~

이런 기회가... 조회수 : 913
작성일 : 2010-12-15 23:31:13
살을 에다.  라네요.

검색해봤씀..

봄삐님을 가르치다뉘...  음하하하
(집안의 경사~~  ^ ^ )

*밑글에 댓글다는 순간 원글이 사라졌슴
IP : 71.62.xxx.194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런 기회가...
    '10.12.15 11:33 PM (71.62.xxx.194)

    http://speller.cs.pusan.ac.kr/PnuSpellerISAPI_201009/Default.htm
    제가 이용하는 싸이트에요.
    (얼마나 정확한지는 저도 몰라여~ )

  • 2. 봄삐
    '10.12.15 11:36 PM (112.187.xxx.33)

    또 누가 나를 부르시나 했는데^^... 아 원글이 사라졌나요?
    ㅎㅎㅎ 고맙습니다. 살을 에다가 맞군요.^^;
    자주 가르침을 주소서.^^;;;;;

  • 3. 봄삐
    '10.12.15 11:37 PM (112.187.xxx.33)

    이런 기회가.../ 거기에 입력하니 바로 답이 나오네요. 감사합니다.^^

  • 4. 박수무당
    '10.12.15 11:39 PM (68.36.xxx.211)

    이 글 조회수가 장난 아니게 오를거임. ㅎㅎㅎ

  • 5. 이런 기회가...
    '10.12.15 11:41 PM (71.62.xxx.194)

    박수무당님, ㅋㅋㅋㅋ

    이참에 대문에 한번 오를기세??
    연이은 집안의 경사?? ㅎㅎㅎ

  • 6. 봄삐
    '10.12.15 11:43 PM (112.187.xxx.33)

    아직은 썩 오르진 않구 있네요.ㅎㅎㅎ
    (내가 미챠~)

  • 7. 깍뚜기
    '10.12.15 11:45 PM (110.68.xxx.55)

    봄삐 그런 것도 모르나 보네요
    -> 이런 제목이어야 좀 오름 ㅋ

    (아 추운데 지하철이 안 와요
    여긴 어디, 나눈 누규?)

  • 8. 봄삐
    '10.12.15 11:48 PM (112.187.xxx.33)

    맞춤법 하니깐 며칠전에 울 언니 아들이 보내온 문자가 생각나네요.
    언니네가 아들만 둘인데 큰애는 공부를 매우 잘하는편. 작은애는.... 흠...

    그 작은애가 며칠전에 포토문자를 보내와서 "아래옥끼 항공하오나" 사진 둘중에 어느게 낫냐구 물어요.
    사진은 앞머리를 올빽으로 넘긴 것. 또 하나는 옆 가르마 탄것....-_-;;;;;;;
    (참고로...얼굴에 여드름 덕지덕지 났음)

    그녀석이 중2인데... 저 그문자 한참 보면서 이걸 참 어찌해야 좋을지...^^
    지도 어디서 들은게 있긴 있는 거지요. 아뢰옵기 황공하오나...라는 표현을.-..-

    (허거걱~~~지하철을 기다리면서 82접속하는 깍뚝당 당수의 패숀!!)

  • 9. ㅋㅋ
    '10.12.15 11:49 PM (175.194.xxx.172)

    아래옥끼 항공하오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쳐요
    전 이런 맞춤법만 보면 거침없이 하이킥 해자종니가 생각나서ㅋㅋㅋㅋㅋ

  • 10. 어머나
    '10.12.15 11:50 PM (218.158.xxx.200)

    봄삐님 여인이셨군요
    더욱 반갑네요^^

  • 11. 깍뚜기
    '10.12.15 11:52 PM (110.68.xxx.55)

    푸하하 거킥에서 회자종니, 회자좆니, 해자존니
    가 생각나네요
    문제는 그날 방송 후 네이버 검색어들이 저랬음
    수많은 중딩 옥끼들의 만행이었겠죠 ㅋ

    (오늘은 구로를 해맴... 아 예전 그 동네가 아니네요)

  • 12. 박수무당
    '10.12.15 11:53 PM (68.36.xxx.211)

    미친다 .ㅋㅋㅋ
    순간적으로 ` 아래옥끼 항공사' 가 새로 생겼나...라고 생각. ㅋㅋㅋ

  • 13. 깍뚜기
    '10.12.15 11:53 PM (110.68.xxx.55)

    ㅋㅋ 님 찌찌뽕이었슈

  • 14. 치킨 닦
    '10.12.15 11:53 PM (211.40.xxx.133)

    아래옥끼 항공하오나ㅋㅋ

  • 15. 이런 기회가...
    '10.12.15 11:54 PM (71.62.xxx.194)

    아래옥끼 ???? 후하하하하하

    저, 요리사 언니가 차려주는 기차게 맛나는 점심 먹으러 나가야하는데...
    조회수 궁금해서 치카치카도 모니터 보면서 하고 있씀둥..

    깍뚜기님,
    지하철 기다리심서 82ing??
    (저, 아직도 한국공수 고추가루 아까워 떡볶이 2 못해보고 있는 그녀..)

  • 16. 봄삐
    '10.12.15 11:57 PM (112.187.xxx.33)

    ㅋㅋ/ 저도 딱 윤호가 생각났어요.
    얼굴도 윤호랑 비슷해요. (이모인 제 눈에는...^^)

    초딩 5학년때는 어버이날에 엄마아빠한테 편지를 썼는데
    내용의 요지는 "다시 태어나도 엄마아빠 아들로 태어날 거예요"인데
    맞춤법은 물론... 비문도 그런 비문이 없어서 언니 형부가 그걸 '번역'하느라 꽤 애먹었다구 합니다.
    그래도 언니와 형부는 감동 먹어서 지갑에 넣구 다니더군요.^^

    5살때쯤 외가(제 친정)에 왔다가 돌아가면서 배웅하는 할아버지, 할머지께
    현관에서 신발 신으면서 "나오지 마세요~~" 했던 녀석이네요.

  • 17. 깍뚜기
    '10.12.15 11:57 PM (110.68.xxx.55)

    원글님 이제 타서 앉았어요
    한참 가야해요....

    어흑 훼덱스로 고추가루 보내드리고 싶네요
    저도 버전 투 아직 안 해봤거든요 ㅋㅋㅋㅋㅋ
    물엿이 없네 물엿이 없어 ㅠ

  • 18. 깍뚜기
    '10.12.15 11:59 PM (110.68.xxx.55)

    원글님 아이피가 먼가 이그조틱 해요~ ㅋㅋ

  • 19. 이런 기회가...
    '10.12.16 12:11 AM (71.62.xxx.194)

    이그저틱해봐야 미쿡 수도 아래 村

    친구가 고추가루 준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어요.
    클수마스 지나면 만나기로 했어요. ^ ^

    제 친정이 개봉역 근처라 구로역 생각나네요.
    개봉역에서 사람들과 콜셋끼는 경험하고 구로역에서 바로 청량리 출발 지하철 타는 행운이 있는 날은 기분 째졌던... ㅋㅋ

  • 20. 요건또
    '10.12.16 12:44 AM (122.34.xxx.93)

    근디... 봄비님은 왜 갑자기 '봄삐'님이 되셨습니까?

    전 또 누가 닉 가지고 장난치나 하고 눈을 부릅떴었는데... ㅎ

  • 21. 박수무당
    '10.12.16 1:35 AM (68.36.xxx.211)

    요건또님/
    장터에 동명이인이 계셔서, 어떤 분이 제안하셨어요.
    칼힐롱부츠 신으시니 ㅎㅎ 말괄량이 삐삐에 비추어 봄삐로 하심이 좋겠다고요.
    근데, 요건또님은 코트는 정하셨슴까? 인증샷 올리세욧^^

  • 22. 자초지정
    '10.12.16 2:48 AM (121.130.xxx.42)

    요즘 자게에서 제일 거슬리는 단어네요.
    그냥 사정을 말했다 하면 되지 꼭 사자성어를 쓰려고 ㅋㅋ
    좌초지정은 대체 어디 말이래요?

  • 23. 봄삐
    '10.12.16 10:06 AM (112.187.xxx.33)

    허거거걱~~
    말괄량이 삐삐는 무슨요~ 이나이에....
    익숙해진 이름이니까 확 바꾸긴 그렇구... 해서 그냥 봄삐라고 한 것입니다요
    ㅎㅎㅎㅎ 그런데 익숙해지기가 조금 힘들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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