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즐거운 나의집에서

질문 조회수 : 1,076
작성일 : 2010-12-15 23:19:24
제가 잠깐 딴청하다가 마지막 장면을 놓쳐버렸네요.
신성우 엄니가 황신혜한테 니테 엄니 어쩜 그런 짓을 할 수가 있냐고 그랬잖아요.
무슨 일을 했다는 건지 나왔나요?
즐거운 나의집 너무 흥미진진해요.
이제 윤여정-김갑수-전처 간의 비밀
김갑수-장인 간의 비밀만 드러나면 되는겐가요?
내일 밤 10시까지 어찌 기다리나 얼렁 내일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ㅋ
IP : 58.141.xxx.5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추억만이
    '10.12.15 11:24 PM (121.140.xxx.203)

    신성우엄니가 신성우랑 황신혜 떼 놓은 이유가 술주정뱅이 아버지 때메 그런줄 아냐
    아니다..너네 어미가 얼마나 독한년이어서..어쩌구 저쩌구 ...
    아직까지 황신혜 엄마에 대해서는 안나왔으니
    내일쯤 나오겠죠?

  • 2. 아마도
    '10.12.16 12:09 AM (116.39.xxx.99)

    제 추측으론 황신혜 엄마가 신성우 아버지와 어떤 섬씽이 있었던 게 아닐까...
    그래서 신성우 엄니가 그렇게 길길이 흥분하고 황신혜를 미워했을 것 같아요.
    극 초반에 황신혜가 김혜수한테 넌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구나 하고 자꾸 말하잖아요.
    어쩌면 황신혜의 진짜 복수 상대는 신성우 엄니가 아니었을까... 오버인가요?

  • 3. ^^
    '10.12.16 3:18 AM (175.209.xxx.120)

    이번에 배우들의 연기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스토리를 뛰어 넘는 그들의 명품 연기가 너무 좋아요~~^^

  • 4. 황신혜가
    '10.12.16 9:56 AM (210.121.xxx.67)

    소리지르기를, 우리 엄마처럼 매일 맞고 살아봤냐고 하더라고요.

    그게 에미가 독하다는 말에 대한 대답이었어요.

    교태 부렸다, 꼬리쳤다, 천하다 이런 말이 아니어서 저는 썸씽은 아닐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3515 비염달고 사는 아이 홍삼 먹여볼까 하는데요.. 7 .. 2010/06/17 1,234
553514 어떻게 졌는지를 분석해라 ㅎㅎ 2010/06/17 167
553513 좀 믿어주죠 5 00 2010/06/17 387
553512 아르헨티나가 월등한데요...인정할 건 인정합시다 39 글쎄요 2010/06/17 2,147
553511 그리스와 나이지리아 경기는 언제하나요?? 4 대책 2010/06/17 567
553510 속 터지는 관전 소감 6 참맛 2010/06/17 1,055
553509 어디 응원해야 하나요? 그리스 or 나이지리아? 5 spring.. 2010/06/17 650
553508 어떻게 된 게 24년 전 보다 더 퇴보를 하죠??? 5 허어.. 2010/06/17 718
553507 와이셔츠 깃 a/s 백화점서 되나요? 7 와이셔츠 깃.. 2010/06/17 843
553506 이번에도 쥐색히의 저주는 걸렸습니다 북극곰 2010/06/17 345
553505 황금시간대 중계안해줘서 다행이에요 ㅎㅎ 2010/06/17 219
553504 다음 경기는 언제 언제 하는건가요? 3 남아공 2010/06/17 596
553503 달맞이꽃 오일 사용법 알려 주세요. .... 2010/06/17 271
553502 그래도 차범근 해설위원이 대인배예요. 42 침착 2010/06/17 10,200
553501 감독은 왜 선수교체도 안하나요? 1 허정무 2010/06/17 469
553500 왜 탁구 안해여??? 2 2010/06/17 334
553499 이과인 3골 때문에...지금 디씨 난리났네요 14 그나마..... 2010/06/17 2,962
553498 감독이... 선수보다 2010/06/17 296
553497 기자회견에서.. 1 ㅡ.ㅡ 2010/06/17 498
553496 가 나이지리아 이기고 그리스 2010/06/17 258
553495 아파트에서 올려퍼지는 네 번의 환성 소리...처참하네요. 4 여긴 아르헨.. 2010/06/17 1,195
553494 인생선배님들~초3성적 아무것도 아니라고 위로해주세요 10 멀리내다보자.. 2010/06/17 954
553493 그니까 왜 차두리 뺐냐고,,, 잘했다,,태.. 2010/06/17 365
553492 오늘도 느꼈어요..대한축구협회를 없애야해요.. 7 축구협회 2010/06/17 1,463
553491 선수,, 1 월드컵 2010/06/17 219
553490 오피스텔 살면서 수입차 타고 다니는 사람.. 15 소개.. 2010/06/17 2,198
553489 4:1..... 2 이궁 2010/06/17 345
553488 박주영을 전반전에 뺏었어야했어요... 28 음녈 2010/06/17 2,887
553487 이토록 많은 국민이 광폭적으로 지지하는 한국 스포츠 중에 11 2010/06/17 795
553486 왠인터뷰인가요???진짜-- 6 2010/06/17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