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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 어찌해야 할찌 난감해요.
모임에서 알게된 의리있고 참 괜찮은 분입니다.
헌데 사는 형편이 저랑 많이 차요. 저도 잘사는 건 아닌데
이분이 사업하면서 3번 부도가 났었고 지금 많이 어려우신가봐요.
암튼 밥먹을 일 있으면
집 두채인데 재 보고 내라고 해!
차도 ***인데 쟤보고 내라고 해.
이집 부엌이 우리집 거실만 하네 뭐 이런식이라 너무 불편 합니다.
밥 저 좀 사는 편입니다.
계속 봐야 할 처지인데 많이 불편하네요.
이런분 실은 처움 봤습니다.
놀러오면 11시에 와서 5시까지는 기본이고
구석구석 뒤지보고
어쩌다 세금낸 영수증 꽂혀 있는 거 보고 집 두채인것도 알고
아시겠지만 집 두 채인거 요즘은 괴로운거잖아요.
헌데 참 사람은 맑고 괜찮고 착하고 의리 있어요.
난감하죠?? 흑..
1. 흠
'10.12.15 8:36 PM (58.224.xxx.150)남의 집 세금 영수증 읽고, 그걸 갖고 어쩌고 저쩌고 떠드는 행위를 하는 사람이
<말고, 괜찮고 착하고> 이럴 수가 있나요?
의리가 있다는건 어째서 그리 생각을 하게되셨는지.
조심하셔야 할 사람 같은데요.
"니가 나보다 낫잖아..." 하면서 부추겨 의지하고, 부탁하고 그러다 한번 거절하면 야박하다, 서운하다 할 스타일 같아요. 거리 두심이 어떨지.2. **
'10.12.15 8:39 PM (110.35.xxx.218)댓글에 어지간하면 막말 안하고 싶지만
원글님 쓰신 내용보면 완전 진상인데
어디가 맑고 괜찮고 착하고 의리있나요? 참나.....
난감하기는 뭐가 난감합니까?
그 진상짓을 감수하고라도 사귈 필요가 있으면 계속 사귀는거지요3. 음-_-
'10.12.15 9:56 PM (123.204.xxx.186)깡패들도 의리있고 맑고 순수하지요.
4. ...
'10.12.15 10:32 PM (174.93.xxx.213)반어법이죠?
5. 으흠
'10.12.16 12:10 AM (124.61.xxx.78)저렇게 빈대붙고 진상떠는 사람들이 은근히 친근(?)하게 사근사근 잘하거든요.
아마 그래야 정보도 캐내고 빼먹을게 있어서 그럴겁니다.
원글님도 당하지만 마시고 거리를 두세요. 완전 봉으로 낙인찍혀서 더 요구가 심해질거예요.
심해지기만 하면 다행이구요. 자격지심 있는 사람들은 남말하기도 옮기기도 좋아하지요. 영수증 뒤지는것부터 정상은 아닙니다.6. 그러는
'10.12.16 1:46 AM (180.230.xxx.93)거 아니라고 일침으 놓으세요.
굳이 사겠다면 몰라도 ..ㅠㅠ 밥 먹었으면 같이 돈 모아 내야되고
집 두채을 갖고 있은 들 돈이 금방 생기는 것도 아니고
말하는 뽄새가 틀렸는데...
그렇게 말하면 듣기 안 좋고 남들한테도 민망하다고 그러지 말라고 하세요.
님이 세게 나가셔서 그 입 닫게 하세요.7. 정색..
'10.12.16 9:48 AM (203.234.xxx.3)한번은 정색하셔야 해요. 좋게 돌려, 농담처럼 말하면 눈치 못채요.
" 내 집 두 채인 데 네가 100원 한장 줘봤냐?"라고 정색 한번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