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침부터 오른쪽 아랫배가 땡기는데...도움의 말씀좀..

12월 13일 조회수 : 617
작성일 : 2010-12-13 18:59:03
안녕하세요.
오늘 일어나자마자 아침부터 오른쪽 아랫배부분이 땡기는데요. (섰을때 오른쪽)
배꼽에서 조금 벗어나 아래쪽으로 옆구리뼈족 부근이 뭉근하게 땡기는 느낌이 들어요.
앉아있을때는 덜한데, 일어서면 바로 그 주변에 통증이 느껴지구요.
예전에도 이런 비슷한 증상이 있어서 병원도 가봤는데, 그냥 약 먹으니 괜찮았거든요.
평소에 생리통이 있어 한 2년전에 자궁검사도 해봤는데, 아무 이상없다고 했어요. (저 미혼..)
혹시 맹장위치가 오른쪽 지금 제 증상부근 인가요?...저는 맹장위치가 매번 헷갈려요..ㅎ
아님 배란통 증상일지... 오늘 아침에 보니 약간 끈적해보이는 맑은액이 조금 나왔더라구요.
생리끝난지 오늘이 딱 1주일째인데..제가 알기론 배란통은 생리끝난지 2주정도에 한다고 알고 있어서요..
글고 배란통이라는게 매달달이 아니라, 이렇게 가끔 올수도 있나요?..
제가 너무 무지하지요...아시는 분 도움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IP : 61.106.xxx.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2.13 7:04 PM (207.216.xxx.119)

    배란통일 수도 있겠네요.
    저도 주로 오른쪽 아랫부분이 땡겨요.
    약하게 지나가는 달도 있고, 유난히 심한 달도 있고, 모르고 지나간 달도 있고....
    배란통이 생리 끝난지 2주 정도에 하는게 아니구요
    보통은 배란주기가 28일이라면 14일 정도 전후라고 생각하시면 되죠.
    생리 기간이 길면 생리 끝나고 일주일 있다가 배란기가 될 수도 있구요.

  • 2. ...
    '10.12.13 8:04 PM (114.199.xxx.56)

    사람마다 배란일이 달라요.
    제 친구 산부인과에 있는데 그러더라구요.
    어떤 사람은 배란일이 도저히 안잡혀서(다들 생리 2주 후 정도로 생각하잖아요)
    매일 가서 초음파로 봤더니만,
    다음 생리 하루 전이 배란일이었데요.

  • 3. /
    '10.12.13 8:18 PM (207.216.xxx.119)

    윗님,
    사람마다 배란일 다른건 정말 맞는데요(저도 엄청 불규칙에다 생리주기 중에서 배란 이후 기간이 훨씬 깁니다)
    생리 하루 전이 배란일이라는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되는데
    정말로 산부인과 의사분이 그렇게 직접 확인했다고 말씀하신 건지요?
    딴지 거는거 아니구요(^^;;)
    정말 신기하고 이상해서 여쭙습니다.
    난포에서 난자가 배란되자마자 24시간만에 황체로 퇴화하면서 호르몬 다량 순식간에 생성 분비해서 자궁벽이 떨어졌다는 얘기인데, 정말 그런 경우가 생길 수도 있는건지 궁금해서요.

  • 4. 원글자입니다
    '10.12.14 7:54 PM (61.106.xxx.8)

    두분 말씀 감사드려요..^^
    오늘은 괜찮은걸 보니, 다행이도 배란통이었나봅니다.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2324 주문은 영어로... 수다는 우리말로... 72 이든이맘 2010/06/15 8,885
552323 상담 부탁드립니다!ㅠ 2 건축학과여학.. 2010/06/15 374
552322 제가 유행에 뒤졌다고 하네요 18 동료가 2010/06/15 1,988
552321 파리(82)의 여인님을 위한 미중년 독일 요아힘 뢰브 축구감독 동영상 8 요건또 2010/06/15 1,798
552320 이 상황에서 제가 화가 나는게 정상이죠? 77 이사람 2010/06/15 8,561
552319 국가가 부른다에서 류진 진짜 우끼네요~~ 5 아놔 ㅎㅎㅎ.. 2010/06/15 1,422
552318 인견/삼베 여름이불 어디서 구매하시는지 정보 나눠주세요 3 더워죽겄슈 2010/06/15 974
552317 노무현 국방정책의 연구 서적 소개 4 참맛 2010/06/15 306
552316 남편 친구가 제 명의를 빌려달라고 하는데.. 29 고민중 2010/06/15 3,664
552315 헛개나무엑기스? 12 남편힘내~ 2010/06/15 719
552314 결혼생활들 어떠세요......? 23 답답해요 2010/06/15 3,365
552313 역사의 반복 1 임진왜란과 .. 2010/06/15 195
552312 자동차 명의 이전 비용 얼마나 드나요? 1 갓난이 2010/06/15 3,316
552311 영어유치원은 왜 보내는건가요? 8 궁금 2010/06/15 1,422
552310 7부바지 2 . 2010/06/15 807
552309 메시때문에 스페인 이민가쟀더니만 5 깍뚜기 2010/06/15 1,088
552308 가톨릭신자분들, 주무실때 남동향 안따지시나요? 13 예비자 2010/06/15 1,272
552307 자꾸 로그아웃이 되는데 왜 그런가요?? 10 은솔맘 2010/06/15 414
552306 선풍기 틀고 자는 것, 나쁜가요? 13 선풍기 2010/06/15 1,417
552305 친할것 같지 않은 노홍철하고 차두리 1 .. 2010/06/15 1,029
552304 너무너무 분해요..ㅠ ㅠ 10 그만! 2010/06/15 2,568
552303 겔랑 구슬파우더 어떤가요? 10 %% 2010/06/15 1,954
552302 계란이 빠졌네 2 계란 2010/06/15 468
552301 TV 수신료 안내는 방법 - 업그레이드 4 참맛 2010/06/15 1,127
552300 에쉬레 버터 살수 있는 곳 아시는분!! 3 ... 2010/06/15 1,635
552299 램을 추가로 꽂았는데, 설정같은 거 잡아줘야 하나요? 3 .. 2010/06/15 325
552298 "연극성 인격장애"에 관한 자세한 책을 일어보고 싶은데 2 제가요 2010/06/15 531
552297 에버랜드 6월 17일 뭐 있나요?? ^^ 4 ^^ 2010/06/15 745
552296 여자나이 47이면 갱년기 우울증 올 시기인가요? 6 큰언니가 벌.. 2010/06/15 1,652
552295 오세암이라는 동화읽어 보신분 계시면 질문요! 1 도와주세요 2010/06/15 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