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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권 사기꾼인 거 아시나요?
1.거짓:10시간 넘게 호텔에서 일하면서 2년과정의 CIA졸업(미국최고요리학교)
사실:6주과정의 인터넷강의
2.거짓:미국요리사협회 젊은 요리사 10인 선정
사실:LA지역 요리사협회에서 우리도 한번 뽑아보자 해서 선정
3.거짓:2006두바이 최고 요리사 선정
사실:근무하던 호텔에서 받은상.
4.거짓:7성급 호텔 총주방장
사실:5성급 호텔 수석주방장
5.거짓:미국 최고레스토랑 프렌치 론드리에서 일함
사실:인턴연수
타블로는 학력 사건으로 위조되다시피 했는데,
이 분은 멀쩡하게 허위 학력으로 잘나가고 있죠.
멍청한 언론은 광고까지 해주고 있고..
여전히 그의 책은 허위 학력으로 도배되어있고..
타블로 때와는 너무 다른,
음식 맛이 있으면 놔두는 건지.
자세한 것은 아래 링크 긁어다 보세요.
http://gall.dcinside.com/list.php?id=baseball_new&no=3251525
1. 음
'10.12.13 2:46 PM (203.244.xxx.223)아시아나가 낚인 게 제일 어이없는 것 같아요. 학력 위조라는 거
2. .
'10.12.13 2:47 PM (115.143.xxx.174)잡지에서 해명했던데요?
우리나라와 외국의 요리사 시스템이 많이 달라서 딱히 한국말로 표현할 방법이 없어서
에드워드권은 영어로 말했고 그걸 기사화 하는 과정에서 한국어로 기자가 그리 표현했다고 해요.
저 1번부터 6번까지 다 해명했던데요
그것도 아~주 오래전에요3. ?
'10.12.13 2:47 PM (124.197.xxx.109)이거 뽀록난지 제법되었는데 좀 뒷북인듯....
언론에서 소설쓰고 과대포장한 면도 상당부분 있던데 문제는 본인이 그걸 극구부인하진 않았다는거죠.4. 저도
'10.12.13 2:48 PM (114.108.xxx.7)전부터 이런 걸 본적이 있어서
티비에 나와도 갸웃갸웃 했었어요..
지난번 MBC에서 했던 어떤 프로그램 나레이션이랑 진행?같은것도 하길래..
어째 이 사람은 문제가 안되나 싶었는데..
글구 자기도 사기 당한 피해자라고 했던 기사도 봤었는데
무엇이 진실인지 ㅠㅠ5. 다 아는데
'10.12.13 2:50 PM (123.109.xxx.166)신문에서 저것들 다 해명했는데요.
솔직히 주변 사람들이 부풀려준 게 더 많던데요.
그렇게 믿고 싶어하는 사람들이..6. ....
'10.12.13 2:52 PM (125.152.xxx.71)어쩄든 본인이 적극적으로 해명하지 않고 이용한건 문제지 싶은데요
일이 커질거 같으니 해명 한것 같아요7. plumtea
'10.12.13 2:52 PM (125.186.xxx.14)조선일보에 하드보일드??인가 하는 주말 섹션에 인물 심도있게 다루는 기사가 있어요. (조선일보 좋아하지 않지만 이 섹션은 정말 괜찮아요.)
거기서 에드워드 권이 원글님이 지적하신 거 다 사실이라고 또 그런 상황이 된 이유도 설명을 해 놨어요. 한편 이해도 되고요, 부인하지 않더군요.
사기도 당했다고 하구요.8. .
'10.12.13 2:53 PM (175.123.xxx.78)방송에서 신문에서 A라고 몇년동안 했는데
A가 전혀 아님에도 불구하고
A인척하면서 이익은 다 챙기고
지금와서 아니라면 하면 다 인가요?
솔직히 신뢰 안갑니다.9. 노노
'10.12.13 2:58 PM (211.237.xxx.179)그런데 사실 좀 언론을 타면서 유명해지면(그게 요리사든 어떤 직업이든)
경력이 자의든 타의든 부풀려지는건 사실이죠.
그걸 처음부터 적극적으로 사사건건 걸고 넘어지면서 해명하면 좋았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디 그런가요..오히려 누군가 더 부풀려주길 바라겠죠.
특히나 우리나라 언론이 한 오버하는건 알아줄 일이고.
애초에 7성급 어쩌구에 별로 혹?하지 않아서,
이런일들이 있다고 해도 딱히 더 실망할건 없네요.
솔직히 이런식으로 따지면 우리나라 요리사들중
여럿 걸릴겁니다. 뭐 에드워드권이 좀 심했는가는 별개로 치더라도요10. 에드워드권
'10.12.13 3:05 PM (58.121.xxx.163)7개의 별을 요리하다라는 책을 읽어 보면 cia 나오지 않은거 금방 알수 있어요
그리고 그 책에 5성급 호텔인데 규모나 서비스가 좋아서 고객들이 7성급이라고
부른다고 되어 있고요
그 사람이 학벌은 그다지 좋지 않지만 일단 맨 바닥에서 20년 만에 최고의 위치까지
갔다는게 정말 칭찬할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글들 안 올라왔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잘나간다 싶으면 물어 띁으려는 나쁜 버릇..11. 다른건
'10.12.13 3:06 PM (112.148.xxx.223)다 맞고 두바이 호텔이 7성급이라는 것은 어차피 세계어느 호텔등급에도 칠성급 자체가 없는데요
그 호텔 지을때 사진 떠돌면서 칠성급이라 떠돈거구요 그걸 그대로 내건것인가봐요12. ...
'10.12.13 3:07 PM (119.194.xxx.122)사람들이 이 사람한테는 왜이리 너그러울까요???
신기하다 정말....
타블로는 진짜 이사람은 가짜
주위 사람들이 부풀렸으면 적어도 책은 내지 말던가
ㅎㅎ
뻔뻔하네13. //
'10.12.13 3:15 PM (123.212.xxx.149)아..그렇군요..
그런데 저는 그 사람 첨 봤을때부터 열심히 살고는 있구나 생각은 했지만
그렇게 요리를 잘하는 건 아닐꺼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냥 딱 보니까 느낌이 오더라구요..
이렇게 말하믄 좀 그렇지만...요리라는 것도 결국은 경험에서 나오는거잖아요.
아무리 유명 대학에서 공부하고 혹독한 실습과정을 거치더라도
결국은 오랜 시간 자신만의 요리가 성숙해지는 과정이 필요할꺼여요..
어느 분야든 못해도 경력 2-30년은 되어야 어디 가서 나 뭐 좀 합니다 소리하잖아요..
그래서 그냥 생각했어요..
젊은 사람이 단번에 초운의 기운을 잘 타고 올라 유명세만 타는구나..하구요..
그러고 이런 저런 프로 나와서 말할때 뭔가 허세랄까..진정성 없는 느낌도 좀 덜했구요.
언젠가 자신이 한국와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음식을 먹었는데
한국삼겹살집에 키위샐러드가 있더라..그거 처음봤다던가..
그래서 그런거 응용하려고 한다는 말을 하는 거여요..
프로그램중 제가 잠시 채널 틀었는데 그 말을 하길래 순간//
오호..저 사람..가짜구나..싶은 느낌이 들었어요..14. .
'10.12.13 3:16 PM (219.240.xxx.5)plumtea 님 말씀이 맞습니다.
15. ..
'10.12.13 3:29 PM (211.196.xxx.200)한국 양식당 음식가격이 지나치게 비싸다고 그래서 그런지 업계에선 이 사람을 싫어 하더군요.
16. ㄴ
'10.12.13 3:57 PM (116.37.xxx.143)이거 해명기사 봤어요
기자들 설레발 친 게 상당부분 작용하구요
뭐, 타블로나 에드워드권이나 왜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냐는 것에 아쉬움은 있겠습니다만...
..님 말씀처럼 한국 양식당 가격 비싸다고 항상 강조해서
업계에선 별로 안좋아하는 것도 같구요..17. 예전
'10.12.13 4:05 PM (1.225.xxx.155)예전에 왜 부풀려진 기사에 적극적으로 대응/부인하지 않았느냐고 기자가 물어더니
어차피 다 밝혀질 내용인데 내가 뭐 그리 대단하다고 기자회견씩이나 하겠나...라고
에드워드 권이 답했던 기사를 본 적이 있어요
사기꾼은 스스로가 포장,거짓한게 사기꾼이고 이 분은 언론에 의해
살짝 과대평가 된 것 뿐이라는...18. ...
'10.12.13 5:10 PM (122.32.xxx.7)타블로와 비교하기엔 좀... 에드워드권은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 많지만, 그에 비하면 타블로는 훨씬 알려진 사람이고 대학을 등에 업은 사람아닌가요. 에드원드권은 그냥 두바이 7성급(전 5성급이 제일 좋은 호텔이란걸 알아서 그랬는지 그닥 별 의미없고요) 호텔의 총주방장인가보다 이미지밖에 없어서인지...나머지 정보는 거짓이든 진실이든 새롭네요.
19. 전에
'10.12.13 5:16 PM (122.37.xxx.91)전에 신문에 인터뷰하는 거 봤는데..
그쪽 분야를 제대로 모르는 사람이 많다보니 많이 와전된거 같더라구요.
제대로 아는 사람 한사람만 있었으면 그렇게 됐을까 싶기도 하구요.
기자들의 뻥튀기도 문제가 크죠.20. 프린
'10.12.13 5:25 PM (112.144.xxx.7)인터뷰 한거보니 본인은 거짓말한게 아니다 그냥 옆에서 말하는데 말하지 않았을뿐이다. 이런식이더라구요,
그런데 전 에드워드 인터뷰를 보고 더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푸드티브에 방송 하는거보면 시작에 프롤로그처럼 ㅊ성급 셰프의 어쩌고 저쩌고..
본인도 요리하는 내내 메인쉐프인냥 말합니다..
처음은 남이 속여주고 남이 부풀려 졌는지 모르나 방송에선 본인이 거짓말을 한거죠..
요리의 대한 신빙성도 없어 졌습니다
제가 보아온거로는 방송에서 소개 하는데 거기에 대해 네.. 라 햇지 아니란 소리. 낯뜨거워하는 제스쳐는 한번도 본적이 없으니까요.21. 식당
'10.12.13 5:30 PM (121.131.xxx.119)제 생각엔 이사람 뒤에 뭔가 있다는 생각인데요.
혼자 그 많은 사업을 어찌 다 벌린답니까.
에디스 카페. 이태원 스파이시?인가.
그 다음 파인다이닝 또 연다하잖아요.
혼자서는 못할거란 생각이 들던데요.
거대 스폰이 있겠죠.
거기서 막아주겠죠.
이름값으로 마케팅 하며 투자했는데 이름에 먹칠되면 안되니까..22. ...
'10.12.13 6:20 PM (119.194.xxx.122)세상에...
이런 사람이 사기꾼 아니면 어떤 사람이 사기꾼인가요?
자기한테 유리할때는 입 딱 다물고 누릴 거 다 누리더만.
솔직히 거짓 프로필 아니었으면 그 사람 지금처럼 유명해지지도 못했을텐데요.
타블로 엄마보다 만배는 나쁜 놈이구만요23. 흐음
'10.12.13 6:43 PM (218.158.xxx.200)사기꾼이라도 실력이 없었다면,,진작에 사라지고 없었겠지요
사기친건 나쁘지만,
본인이 그에대해 고백도 하였고(시치미나 변명으로 일관하지 않고),
그 거짓말이 누구에게 해악을 끼친것도 아니고
열심히 일해서 그 요리 사람들이 인정해주면
뭐 계속 활동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24. 사기꾼 맞죠
'10.12.13 6:47 PM (211.44.xxx.175)저 정도면 사기꾼이죠.
그리고... 거짓말로 인해 본인이 이익을 챙겼으면
그게 바로 사기꾼인 거에요.
누구에게 해악을 끼쳤냐구요???
성실하게 거짓없이 묵묵히 일하는 정말 진짜 요리사분들께 해악을 끼친 거죠.
누군가에게 돌아가야 할 자리를, 몫을 자신이 대신 손쉽게 차지한 거니까.
하도 사기꾼이 많아서 그런지 우리 눈높이가 부쩍 낮아졌어요.
그리고 생각을 좀더 정밀하게 해봐요, 우리.25. 사기꾼치고도
'10.12.13 6:50 PM (121.130.xxx.88)아주 지능적이고 계획적인 사기꾼이네요...
26. .
'10.12.13 7:07 PM (58.228.xxx.227)타블로랑 비교 불가죠.
저사람은 거짓 이력으로
자신을 포장해오면서
잘못된정보를 제공하는 사람/언론/방송을
오랫동안 방관해왔죠.
완벽한 사기꾼이죠.27. .
'10.12.13 7:07 PM (211.224.xxx.222)하여튼가 tv에 나오는 사람치고 제대로된 사람은 없는듯. 다 허세에 거짓말장이들. 방송이란게 원래 사람들 이목끌기에만 집중되어 있다보니 저런 사기꾼들쯤 되야 사람들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죠. 제대로 된 사람은 익어서 머리를 숙이니 tv나오지도 않고 나와도 말도 안하고 뚱하니 있으니 tv랑 코드가 안맞죠. 사기꾼이란게 말발이나 처세술이 엄청 좋으니 tv서 나오면 시청자들 혹하게 하니..
28. ...
'10.12.13 7:14 PM (115.137.xxx.14)한병에 삼십만원 훌쩍하는 와인..샘플로 가져오라고 명령할때부터..알아봤죠...
온통 거짓과 위선으로 뭉쳐서..자기보다 힘없어보이는 사람한테는 어떻게 하는지...29. 처음부터
'10.12.13 7:33 PM (14.52.xxx.19)고백한것도 아니고 알려질대로 다 알려지고,,방송타고 개업하고 다 한 다음에 정말 매장당하게 생겼으니 슬쩍 인터뷰해서 흘리는거,,,
그러면서 자기는 다 고백했다,,이런거 정말 가증스러워요,
그 레스토랑 예약했다가 취소했어요,
경력이 성에 안차서가 아니라 그런식으로 장사하는 사람이 해주는거 먹기 싫어요30. 그사람이
'10.12.13 8:40 PM (121.161.xxx.214)누구 돈 떼먹고 도망이라도 갔나요?
뜬금없이 에드워드권 이야기로 화제를 북돋우는 것이
왠지 그 사람과 일이 안 좋게 풀린 누군가가
고의적으로 글 올리는 같이 느껴지는 건 왜일까요...31. ..
'10.12.13 9:17 PM (219.250.xxx.208)그사람 사기꾼이었어요?!!
다이어트워에 나와서 잘난척 혼자하더니만..
전 다른것보다.,그사람 관상이 이상하게 안좋다싶긴했었어요..32. 해명자료도
'10.12.13 9:30 PM (180.70.xxx.250)찾아보시지요.
에드워드권 스스로 잘못된거 잘못됐고, 부풀려진거 부풀려졌다고 말했었구요,
처음에 학력위조 논란 있어서 저도 깜짝 놀랐다가 plumtea님이 언급하신 기사를 봤거든요.
그렇군~ 하고 왜 그렇게 됐는지 그 상황이 이해 되던데요.33. 켄챠
'10.12.13 9:43 PM (110.175.xxx.19)저도 그 필드에 일을 하면서 책을 찬찬히 읽어보니 그래도 한국 요리사로서
요리책 속에 현실과 가장 가까운 키친을 만들어낸 사람이라고 생각됩니다.
7성급 호텔이라는 건 원래부터 존재하지도 않는 것이구요. 그걸 상징적으로
두바이 7성호텔이라고 불렀고 그 호텔에 일 한 것은 맞습니다.
해명자료도 한 번 보시길 바래요. 에디스카페나 그전의 책들을 보면
후진 양성에 상당히 공을 들이고 현실에 맞는 말들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34. 저는
'10.12.13 9:44 PM (112.158.xxx.78)예전에 케이블에서 했던 예스셰프 정말 열심히 봤어요~ 우리나라 리얼리티 쇼 중에 단연 잼나더라구요, 헬스키친도 생각나고~
암튼 그렇게 도전자들에게 감정이입하며 열심히 봤는데,
우승자 선정을 어떻게 한지 아시나요? 진짜 그 탈락한 도전자가 이의를 제기할 정도로 너무 불합리했구요, 선정된 사람도 굴지의 실력자들이 아니라 고등학교 학생인데 1등을 할정도의 실력이나 태도가 전혀 아니였어요~ 나중에 들었는데 에드워드 권이 그 도전자를 그렇게 이뻐했다고 합니다 (나쁜뜻이 아니라..어리니까 장례성을 보고 좋아했겠죠)
하지만...떨어진 실력자들은 그럼 그동안 뭐였는지... 암튼 정말 찜찜해서 내가 왜 이프로를 봤을까 시간이 아깝고, 그 에드워드의 인품이 참 실망스럽더군요.
제가 글같은거 잘 안남김에도 그때 너무 실망해서 (우승자 뽑을때 너무 뒷말이 많았고 시청자가 보기에도 고정치 않았어요) 블로그에가서 리플까지 길게 달았네요..
그리고 그 후에 에드워드권이 떠서 여기저기 나오는데, 사람이 자기 포장을 너무 잘하는 듯한..사기꾼 느낌이 물신 납니다. 책방에 가서 요리책 보면서 이런거 비싸서 부인이 자기 책 사는걸 너무 실어한다고 그래서 시간날때마다 서점에 온다고 얘기하는데..자신있게 얘기하면서 한편으로는 진짜 손발 오그라드는 사기꾼처럼 말한다 싶은것이...35. ㅎㅎ
'10.12.13 10:22 PM (124.51.xxx.106)ㅎㅎ
정말 웃긴다고 생각해요.
무슨 고백?비스무리하게 이야기하던데 그건 그냥 지가 맘편하려고 그런듯한 느낌이 강한데
감싸주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그리고 직접 음식 먹어본 사람들도 많이 의아해하죠.ㅎㅎ36. --;
'10.12.13 10:23 PM (125.142.xxx.72)몇 달 전에 신문 인터뷰에서 모든 사실을 밝혔는데...
이제와서 또 들춰내는 이유가 뭔가요?37. ...
'10.12.13 10:40 PM (221.165.xxx.99)맞아요..몇달전에 신문 인터뷰에서 모든 사실을 밝혔죠.
근데 이 사람 몇달 전부터 유명해진 사람인가요?
벌써 몇년 우려 먹었죠.
이런 사람이 사기꾼 아니고 누가 사기꾼이죠?
정말 이상하다...
이 사람 감싸주는 사람이 왤케 많은가요?
컴퓨터 바꿔감서(아이피 주소 다르게) 같은 사람이 옹호글을 다는 것인지
아님 에드워드권 잘 아는 사람들이 몇명 돌려가며 쓰는 것인지...
참 이상토다...
너무 이해심 많은 사람들이 많으시네요.ㅋ38. ..
'10.12.13 11:02 PM (112.158.xxx.78)이사람에 관한 다큐 같은거 몇년 전부터 참 많더라구요, 저는 다큐만 보고 또 케이블에서 하는 예스셰프 보고 우리나라에도 대단한 셰프가 나타났구나~ 감격했어요.
근데 자세히 알고보니, 한국 요리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말하길, 크게 인정받는 셰프는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유명한 셰프들은 두바이 같은 중동 국가 일류호텔은 잘 안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중간급 셰프들은 경력 쌓으려고 간다네요.
그래도 우리나라에서도 스타급 셰프들이 나오길 바라는 마음에서 쭉 지켜봤는데, 가장 실망한건 에디스 카페 가서 먹어보고..비싸기만 비싸고 맛은 진짜 장난하나..싶은 것이..
암튼 마케팅은 잘하더군여. 이게 좋게 말하면 마케팅의 귀재지만 어느선을 넘으면 사기꾼인거죠.
초반에 한국을 빛낸 사람들인가 뭔가 다큐에 나올때만 해도, 와..저런 두바이 7성급 탑셰프인 사람이 왜 한국으로 들어와서 식당을 열까..했더니만
적당하게 마케팅으로 사용해먹고 그 명성으로 언론에 집중 조명과 대기업의 스폰 등등으로...진짜 한국에서만은 스타셰프가 되는 지름길을 아주 잘 알았던거죠. 약았다고 할까나..39. 흠
'10.12.13 11:44 PM (211.41.xxx.122)저는 무엇보다 미디어의 농간에 우리 모두 놀아나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어떤 한 사람이 이슈가 되면, 그 사람의 모든 것을 아주 멋지게 포장해주는 거죠. 그 사람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이 사회는 그런 이슈가 되는 멋진, 완벽한 뭐. 일종의 영웅이랄까. 그걸 만들고 싶어합니다. 어떤 한 분야에서 훌륭한 업적을 쌓은 사람 있을수 있습니다만, 결코 완벽한 인간일리는 없는데, 미디어는 포장을 해서 주목을 받도록 만드는 거죠. 당사자인 에드워드 권도 첨엔 부담스러웠겠지만, 점점 그로 인해 자신이 얻는 것이 생기는 것을 알게되고, 미필적 고의에 의해 즐기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 잡지나 언론 이런데서 아주 그럴싸하게 포장해 놓은 사람들은 50%만 믿어요. 더 무서운건, 그런 미디어도 한번 돌아서면 허상은 자신들이 만들어두고, 그 사람에 대해서 악랄하게 공격한다는 것
40. .
'10.12.14 12:17 AM (218.152.xxx.170)요리사라는 직업을 갖고 후진양성에 힘쓰기 힘든 세상입니다.
미디어를 적극 이용하고자 한 그의 태도에서 주변사람들에게 너무 이용당하는 느낌이
한창 잘 나갈 때 (예스쉐프 등 할때) 강하게 들었는데,
역시나 나이에 비해 화려한 경력이 부풀려졌더군요.
필드에서 일하는 사람으로써 절대 저렇게 될 수 없을텐데..라는 의문을 품었던 1인 이었습니다.
하지만 그가 해명한 글을 보고 미디어에 놀아난 어쩔 수 없는 나약한 한사람일 뿐이란 생각을 했습니다.
공격하는 글 쓰신 원글께서는 해명기사는 보고 이런 글을 쓰신건지 묻고싶습니다.
그리고 그가 아무리 부풀려진 스펙을 가진 요리사지만,
분명 훌륭한 쉐프임엔 틀림없습니다.
현재 주방에서 일 하는 젊은 친구들에게 많은 꿈과 희망을 심어준 자랑스러운 한국인임엔 틀림없거든요. 주방에서 일 한번 해보시고 에드워드 권의 글 읽으시면 바로 이해되실듯.41. .
'10.12.14 12:30 AM (175.123.xxx.78)본인의 프로필이 계속해서 과장되고 왜곡되어 왔다고 주장하는데
그 프로필, 본인이 직접 제공한 것 아닙니까?
제가 방송/언론에서 일하는 사람인데
프로필 나갈때 본인에게 일일히 직접 확인합니다.42. 옥주현의
'10.12.14 12:32 AM (121.138.xxx.40)가요광장인가 거기에 고정으로 나오던데요...
전 에드워드권이 어떤 사람인지는 잘 몰랐어요 라디오 듣기전까지는
근데 목소리가 너무 탁하시더라구요....
그리고 거기서 청취자들이 그날그날에 맞는 자기만의 간단레시피같은거 하는데
요리사치고는 재치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들을땐 호란하고 나올때였는데 ...
차라리 호란이 더 센스있게 아이디어를 내는듯~
암튼 그냥 명성에 비해 난 별로다 싶었는데 이런 사연이 있네요43. 조선일보
'10.12.14 1:22 AM (220.120.xxx.197)기사 읽어보니 뻔뻔한 사기꾼이던데,
이렇게 옹호하는 분이 많다니 참 놀랍네요.
그 기사에서 일관되게 피해자인 척 해서 어이없더군요.
옆에서 자기 경력을 가짜로 얘기해도 가만 있었다?
유치원생인가?
애시당초 그 정보는 누가 준 건가요?
게다가 가만 있으면 얻을 게 있으니 그랬겠죠.
아무리 포장해도 거짓말은 거짓말입니다.
방송에 나오는 유명 셰프라고 해서 사기꾼이 아닌가요?44. nnn
'10.12.14 2:12 AM (112.148.xxx.196)nn
45. 으
'10.12.14 3:54 AM (222.116.xxx.164)이번엔 에드워드권인가요. 하아...
이 사람 이후엔 또 누구죠?
이 사람 끄집어 내려지고나면 누가 이득인지도 좀 봐야겠네요
그만 휘둘리고 싶은.46. * *
'10.12.14 8:22 AM (58.121.xxx.163)사촌이 논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심리인가 ...
이사람이 쓴 책 아무거나 한 권만 읽어 보고 이런글 올리시죠
아니라고 자신이 쓴 책에 밝히고 신문 인터뷰에 밝히고 했으면
할 만큼 했다고 생각하네요. 만나는 사람마다 그건 아니다 아니다
해야 하나요 ? 어떤 이유에서건 요리든 뭐든 인생의 역경을 딪고
성공했으면 박수를 보내야 하고 우리아이들의 멘토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참 야박하네요.47. ...
'10.12.14 8:29 AM (175.114.xxx.140)미디어가 유명하다고 추켜세우고.. 그다음 수순이 광고..cf...
본인이 의도했던 않했던.. 전 미디어가 만든 영웅은 믿질 않아요.
그래서 되도록 광고는 잘 않보고..신뢰하지 않습니다.
한마디로 보기 불편하고 역겹기까지 합니다.48. 몰랐나요?
'10.12.14 9:35 AM (222.107.xxx.111)제목 정말 자극적이네요.
무섭습니다.
당신에겐 이런 일이 없길 바랍니다.
제발 모든 일에 공정하시길.
사물을 직관하는 능력이 있으면 속을 일도 적겠지요.
에드워드 권도 마찬가지.49. 사기꾼이라고
'10.12.14 11:51 AM (125.182.xxx.109)저는 이런걸 가지고 왈가 왈부 하면서 또 한사람 잡는 네티즌이 더 사기꾼 같네요..
열심히 사는 사람이고, 지금의 명성이 단순히 사기로만 이루어졌겠어요?
요리는 또 하나의 기술이에요. 기술은 그냥 배워지는게 아니라 오랜 세월 동안 수련해서 손과 감각으로 이루어지는것이지요. 한마디로 기술자와 같은겁니다. 기술자기 좋은 학교를 나왔건 안나왔건 현재 좋은 기술을 손에 습득하고있고 그게 그 업계에서 인정 받을 만하다면 학력이 무슨 중요성이 있나요? 저는 이런걸로 또 한사람 잡는거 반댑니다.
기술이 한순간에 익혀지나요?50. 책을
'10.12.14 12:02 PM (119.69.xxx.78)읽어 보시면 아실꺼에요.. 상당부분은 사실대로 쓴 것 같던데요.. 항간의 의혹을 조선일보에서도 해명했고
요,51. ㅠㅠ
'10.12.14 12:54 PM (112.151.xxx.214)벌써 해명 끝난일이고 요리사가 요리만 잘하면 되죠..
주위에서 해석하면서 마니 와전됫죠..그게 우리나라말인듯
그런 스펙울 가지고 잇다해도 요리 못햇으면 금방 없어졋을 거에여,,
근데 그계통에서 일하는 제 지인이 정말 실력 끝내준다고 하더라구요52. 뭐
'10.12.14 1:16 PM (61.101.xxx.48)사기꾼이 대통령도 하는 나라인데 이정도 쯤이야...;;;;;;
53. 어이없음
'10.12.14 9:06 PM (220.120.xxx.197)그렇다면 대입수험생이 고등학교 성적 조작해서
대학에 들어간 다음 공부 열심히 하면
훌륭한 학생이라서 성적조작한 사실이 용납이 되어야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