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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개월인데 성격급하지않게 차분하고 진중한 아이로 키울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차분 조회수 : 409
작성일 : 2010-12-13 13:26:40
남편이 성격이 무지급해요~~제가보기엔 여러정황상 ADHD인것같아요~~본인도 그러고 주변에서도 그럽니다..

아이가 성격이 무지 급하네요..성격도 다혈질이고 고집도 있고...남편성격을 기질적으로 닮았다면

환경적으로라도 좀 잘 크게 해주고싶습니다..보완해주면서...

울남편 세상살이가 너무 힘듭니다..성격으로 평생을 산다는 말이 맞는듯...

기질은 급하게 고집있게 태어났으나 성장과정에서 부모의 노력으로 잘 바뀐경우가 있을까요?

조언바랍니다..
IP : 210.94.xxx.8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도
    '10.12.13 1:31 PM (118.216.xxx.241)

    엄마가 참고 기다려주면 많이 달라진다던데요..

  • 2. 쩝..
    '10.12.13 2:10 PM (112.148.xxx.216)

    육아서적 많이 많이 읽고, 아이를 그대로 키우려고 노력하는 사람인데요..
    최근의 연구 결과들은 기질이 결국 그 사람을 결정한다. 로 거의 내려지네요.
    안타깝지만, 부모의 양육이 아이들의 성격에 미칠수 있는 영향이란 아주 미미해요.
    생긴대로 조금 더 잘난맛에 사느냐 못난맛에 사느냐. 하는 정도인것 같아요.

  • 3. ..
    '10.12.13 8:59 PM (116.125.xxx.126)

    부모의 일관적인 태도.

    안되는 것은 언성은 안높이되 단호하게.

    동서네집 아이가 7살때까지 못에 핏대가 안서면서 말하는 걸 거의 못봤어요.

    동서도 아이의 목소리 성격에 완전 질리고
    특히 아빠가 그걸 못 보고 지나쳐서
    더 못 잡더군요,(아빠는 주먹이 먼저.)

    초등 4학년 되는데,
    또 좀 크니까 나아지더군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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