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부장검사, 신임 여검사에게 "뽀뽀하자"
- 12일 SBS <8뉴스>에 따르면, 법무연수원의 교수로 있는 모 부장검사는 지난 10월 연수에 참여한 신임검사 10여 명과 술자리를 함께 하며 폭탄주들 돌리던 중 갑자기 동석한 후배 여검사에게 '같이 뽀뽀하자'며 몸을 바짝 붙였다. -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0059
성접대에 길들여진 사람들이니, 성희롱이야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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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부장검사, 신임 여검사에게 "뽀뽀하자"
참맛 조회수 : 536
작성일 : 2010-12-13 11:24:50
IP : 121.151.xxx.9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참맛
'10.12.13 11:24 AM (121.151.xxx.92)2. 섹검다운 섹검스러운
'10.12.13 11:42 AM (123.109.xxx.148)역시 기대에 져 버리지않는 섹검다움
역시 섹검은 뭐가 달라도 많이다르네요
시와때 를 가리지 않는 저 용맹 스러움
그러니 쥐박이 말에 일진일퇴하며 자신들의 존재감가 영역표시를 수시로 해주네요
역시 대한 떡검 섹검들이야3. 역시
'10.12.13 12:59 PM (218.155.xxx.231)떡검...섹검
술쳐마셨다고
떡치고 싶었나보네4. ...
'10.12.13 2:26 PM (124.49.xxx.81)저도 경험해본...
법대시절..선배 ㄱ ㅅ 가....
남자들 술넘어가니 저런 사람들이 많더라구요...배우나 못배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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