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http://blog.naver.com/donodonsu/100010397668
2편
http://blog.naver.com/donodonsu/100010600678
3편
http://blog.naver.com/donodonsu/100010633559
4편
http://blog.naver.com/donodonsu/100010708518
몇 년 전 저 이야기를 읽고 엄청난 충격에 빠졌었어요.
신념이라는 게 뭐길래 자식 목숨까지 담보하는지.. 그런 걸 신념이라고 부를 만한 가치가 있는지?
성경의 '피를 취하지 말라'는 구절을 문자 그대로, 곧이곧대로 따르며
'살생하지 말라'는 구절을 받들어 살생하는 방법을 배우는(!) 군대에 입대하는 것을 거부한다는 그들..
법의 테두리를 저만치 비껴난 그들만의 테두리 속에서 사는 느낌이에요.
전 개인적으로 무교이고 무신론자지만 남의 종교에 무관심하게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개인적인 생활마저 내팽개치고 맹목적으로 쫓아다니는 모 종교 신자에게는 한심함을 느꼈지만요)
정말 미치광이 집단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절로 드는군요. 끙.
82님들 한번 읽어보시라고 링크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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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사 이야기 <사명 vs 신념>.. +수혈거부 사망사건에 대하여..
ㅇ 조회수 : 1,064
작성일 : 2010-12-13 11:22:48
IP : 114.108.xxx.4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
'10.12.13 11:23 AM (114.108.xxx.41)1편
http://blog.naver.com/donodonsu/100010397668
2편
http://blog.naver.com/donodonsu/100010600678
3편
http://blog.naver.com/donodonsu/100010633559
4편
http://blog.naver.com/donodonsu/1000107085182. .
'10.12.13 11:33 AM (58.226.xxx.108)덕분에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 흠..
'10.12.13 11:37 AM (218.55.xxx.2)정말 성서대로 해야 한다면...
이스라엘 군은 총을 땅에 놓아둬야 하는 군요..
정말 곧이 곧대로 해석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사람들이 착한 건지 멍청한건지...
그걸 그대로 믿기만 하는.... 융통성이라고는 보이지도 않는...
(뇌로 한번 돌려보지도 않나봐요..)
다단계와 기독교가 흥하는 나라..
사람들 꼬시기 참 좋은 나라..ㅋㅋ4. ..
'10.12.13 11:42 AM (218.209.xxx.11)자연의 순리?에 따라야 한다고 생각하는 저로서는
신의 뜻에 따른다는게 .....신?. 종교?
거부 반응만 일으키게 되네요.
신이 인간을 창조한게 아니라
인간이 신을 창조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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