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롯데백화점에서 .....

쎄일중에.... 조회수 : 1,486
작성일 : 2010-12-12 21:05:38
여자는 남자의 욕망을 채우려고 무언가를 들고 에스카레이터를 탓다....
과연 그 닥스메이커 쇼핑백에 무엇으로 가득하였나? 누구도 알수 없는거 ....
하지만 그 여자의 욕망을 채우려고 하는 그 남성이 멋있고 아름다울 수가 없었다....
사실 부럽기도 하지만 난 남자가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은 흔히 말하는 바람....해서 별로 탐탁하게 생각않한다....
실한 사람은 없이 살아도 행복하지만 많이 가진자는 무언가로 매일 무언가 쫒기고 산다...
채워도 채울수 없는 그들의 욕망은 하나로 열로 채울수 없는 빈 깡통이며 ....
평생 후회하는 삶만으로 싸우며 부수며 분노하며 일 평생 살아간다...
그런것을 자제하며 살아가고 오직 자신의 세계속에 속한 자를 잃지 않기위해 평생 노력하는 그들에게 멋진 찬사를 보내고 싶다 ....
부탁하건데 ~~
후회의 삶이면 바로 끝이 지옥...
좀 생각해 보세요....
차라리 편안히 잠자고 편안히 쉬는 안식처가 좋지 않은가요?
우리는 변해가는 모습으로 하루 하루 노력하며 살아가는 아버지가 바라는 모습으로 변모하고 싶다...
IP : 61.34.xxx.10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왜지??
    '10.12.12 9:10 PM (211.207.xxx.222)

    왜 이 분 글이 반갑지??

  • 2. 방가방가
    '10.12.12 9:18 PM (125.179.xxx.140)

    왜 이 분 글이 반갑지?? 22
    메리크리스마스...

  • 3. ㅎㅎㅎ
    '10.12.12 9:19 PM (221.155.xxx.250)

    어서오세요~ ^^

  • 4. ㅋㅋ
    '10.12.13 12:25 AM (115.137.xxx.247)

    대충 봐도 알겠다는...ㅎㅎ
    근데 왠지 반갑네요.

  • 5.
    '10.12.13 1:12 AM (125.186.xxx.8)

    오랫만에 오셨네요... ㅋㅋ 딱 첫줄 읽고 알았어요..
    대전에 롯데가 있었나요? 그런데 예전보다 많이 수그러지셨네요.. 막 까는 부분이 없으니
    약간 아쉽기도,

  • 6. 대전그분
    '10.12.13 5:09 AM (121.157.xxx.78)

    대전 코코,이마트 분이시네요.
    그동안 롯데 백화점 둘러 보시느라 여기 안오셨어요.
    어디 가셨나 궁금 했는데 반가워요.
    이제 롯데 소식도 알게 되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1878 마흔 넘어 아직도 이런다면 4 무대책 2010/06/15 2,053
551877 시댁 5 선택 2010/06/15 922
551876 핸드드립을 시작해보려고 하는데요..추천부탁합니다^^ 11 핸드드립 2010/06/15 1,247
551875 알렉스 오로린 이라는 배우 아세요? 2 반했어요 2010/06/15 604
551874 '역과 역 사이의 거리'를 한 단어로 뭐라고 하나요? 6 혹시 2010/06/15 1,353
551873 뚜렷한 경력도 없는 나이 많은 여자 주택관리사 자격증 어떨까요? 6 살고 싶어요.. 2010/06/15 2,520
551872 라텍스 매트릭스 정말 좋으시던가요? 전 그닥.. 15 ... 2010/06/15 1,990
551871 한포진이란거 걸려보신 분 계세요? 3 ?? 2010/06/15 739
551870 어린이용? 프로폴리스가 있나요? 8 프로 2010/06/15 798
551869 누룽지 사건 잘 끝났나요? 오늘아침 2010/06/15 640
551868 입맛이 싹 다 달아나버렸어요 고열후에 2010/06/15 265
551867 기분 더럽네`(일본경기) 57 아~오 2010/06/15 9,566
551866 60대 엄마 온 몸에 두드러기.. 5 2010/06/15 826
551865 코치 스니커즈도 키높이가 있나요? 1 코치 2010/06/15 238
551864 말하는거보다 한글 읽는걸 더 잘하는아이~ 12 세돌딸래미 2010/06/15 635
551863 아기낳고 발바닥 시린분 계세요? 요즘 여름인데도 발이 시려요 ㅠㅠ 10 이론 2010/06/15 1,005
551862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어서요. 2 시어머니 2010/06/15 723
551861 싸인펜이나 색연필 담을수있는 케이스 5 /// 2010/06/15 531
551860 오늘 하늘에서 디카가 뚝하고 떨어졌어요. 1 .. 2010/06/15 882
551859 남자샌들... 은새엄마 2010/06/15 303
551858 이래서 아기낳나보다 싶어요 60 엄마 2010/06/15 9,484
551857 놀러와 보고 있는데...유상철선수 참 매력있네요.. 13 놀러와 2010/06/15 3,873
551856 `401표차` 인정못해…이태섭 화성시장 후보 재검표 소청 2 세우실 2010/06/15 779
551855 월드컵응원,,누가.. 4 월드컵 2010/06/15 413
551854 중1때 미국가려면 영어를 어떻게 해야하나요? 4 영어 2010/06/15 559
551853 콘도 같은 집 보고 살림 대폭 정리에 성공하신 분 계세요? 12 살림정리 2010/06/15 2,759
551852 나이 속인 팀장 15 .. 2010/06/15 2,147
551851 성교육 강사 하는거 어떨까요? 3 속 시끄러울.. 2010/06/15 575
551850 요즘 18개월된 아들녀석때문에 고민이 두가지가 있어요.. 6 18개월아들.. 2010/06/15 732
551849 유선비가 관리비에 청구되고 있는상황인데, tv수신료 거부방법 알려주세요.. 5 유선 2010/06/15 1,0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