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몸무게 4키로 강아지.

뛰지마! 조회수 : 1,067
작성일 : 2010-12-12 14:19:26
푸들키우는 집인데요,
얘가 밤늦은 시간에 장난감입에물고
거실이쪽끝에서 저쪽끝으로 장난치며 많이 뛰어다니거든요.
단순히 뛰는게 아니라 전력질주.한마디로 다다다다 합니다.^^;;
너무신경이 쓰입니다.
아래층에서 뛰는소리들릴까봐.
몸무게가 적으면 또 모르지만 4키로가 넘는 몸무게라서요.
혹시 위층에서 강아지 뛰어다니는 소리땜에 불편하신분 계신가요?
그렇다고 미리 아래층에 내려가서 물어볼수도없고.
지은지4년된 아파트에 삽니다.
IP : 125.137.xxx.1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다다는 좀
    '10.12.12 2:33 PM (122.34.xxx.185)

    거실이라서 놀이방 매트는 좀 그렇고 안방같은곳에
    깔아두는 패드를 깔아줘보세요
    강아지 사랑이 보여서 미소짓게합니다 저도 강쥐에밉니다

  • 2. .
    '10.12.12 2:35 PM (121.187.xxx.98)

    아파트에서 밤늦은 시간이면 어른도 걸을때 문닫을때 조심해야 하는게 기본예절입니다.
    밤이 되면 뛰지 못하게 묶어두거나 애견장에 두거나 조취를 취하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건 식당에서 애들 뛰지 못하게 하는 것과 같은 거라고 봅니다.
    내 개가 귀엽긴 해도 뛰어놀 수 있는 시간 안되는 시간은 가르키셔야죠.
    밤늦은 시간에 뛰어놀도록 하고 남에게 피해가 갈까 걱정하시는거.. 모순이라고 생각됩니다.

  • 3. ㅎㅎㅎ
    '10.12.12 2:50 PM (218.53.xxx.129)

    글쎄요.저도 강아지 4kg되는 말티즈 키우는데 과연 이녀석들이 뛴다고
    밑엣집에서 듣길까요?
    물론 늦은 시간에는 무슨 소음도 조심 해야 하는 거지만
    왈왈 짖는 소리는 윗집에서 잘 듣기구요.
    뾰죡 구두 신고 뛰는 것도 아니고ㅎㅎ
    사람 발 같이 면적이 넓지 않아서 강아지들 뛰는거 보면 그렇게 시끄럽지 않을거 같은데요.
    강아지들은 발톱들을 잘 깎아주기 때문에 발바닥 살이 바닥에 닫게 뛰는데


    그런데 그 녀석은 왜 그렇게 늦게 잡니까?ㅎㅎ
    저희 집 강아지는 낮잠을 아무리 많이 자도 불 딱 끄면 이불에 자리 잡고 들어 눕던데요.
    자다가 쉬야 한번 하러 갔다가 오고
    어쩌다가 목 마르면 물통에 가서 물 한번 먹고 와서는 바로 다시 이불에 굼실 굼실 기어들어와서
    쌔근 쌔끈 자던데요.

  • 4. ..
    '10.12.12 2:58 PM (121.172.xxx.186)

    들려요...아랫층에서요

    윗층이 요키랑 시추 키우는데 우다다소리 들려요
    저도 강아지를 3마리 키우고 있어서 제 입장에선 그 소리가 듣기 싫진 않지만
    들리긴 들린답니다~

  • 5. 음..
    '10.12.12 3:07 PM (112.153.xxx.131)

    네.. 잘 들려요. 밤에는 더 잘 들리구요.
    예전 저희 윗 집이 꼭 열시 넘어서 강아지랑 공던지고 노는지..
    공 굴러가는 소리에 강아지 우다다 뛰는 소리 나곤 했어요.
    그렇게 실컷 놀고나서 열 두시 다 되는 시간에 꼭 청소기 돌리구요.
    개털이 날렸으니 청소해야겠지만.. 매일 밤 열두시 다돼서 청소기 돌리는데 괴로웠어요.

    그 집 이사가고 아이 둘 있는 집이 이사왔는데..
    낮에 놀고 밤 열시 안 되서 자니 밤에 조용하고 살 것 같더군요.

    밤에 뛰면 그 쬐끄만 강아지가 아이 둘보다 더 시끄러웠어요.

  • 6. ...
    '10.12.12 3:35 PM (218.152.xxx.225)

    저희집 고냥이는 7kg 에요 -,.- 4kg 부럽네요 ㅠ.ㅠ
    아 물론 주로 자고 있어서 뛰거나 하진 않아요 ㅠㅠ

  • 7. 저랑
    '10.12.12 4:21 PM (125.141.xxx.206)

    똑같은 생각을 하셨네요. ^^
    저희 개는 5.5 킬로예요. 원글님네 개님처럼 밤에 우다다 하는 게 취미였어요..
    (지금은 나이 먹었다고 거의 안하지만)
    저는 너무 걱정이 되어서 아랫층 가서 여쭤봤었어요.
    이러저러해서 개가 밤에 뛰어 다니는데 죄송합니다. 소리가 큰가요?
    물었더니 전혀 하나도 안 들렸다고 하시면서 웃으시더라고요.
    10시전에 취침하신다고 했고 지은지 4년된 아파트예요..
    원글님 걱정되시면 저처럼 용기내어 물어보세요. ㅋㅋㅋ
    시끄럽다고 하시면.. 매트 깔아주세요.
    개 관절에도 깔아 주는 게 훨씬 좋긴한데...
    예쁘게 키우세요. ^^
    아참, 우다다다도 한때니까 많이 걱정은 마세요~~

  • 8. 큰멍이
    '10.12.12 4:53 PM (112.161.xxx.110)

    아파트는 아니고 10키로 개남매가 하루 몇번정도는 붕붕 날라다니는데
    옆집, 밑에집 다 여쭤봐도
    아무말씀 없으시던대요. 4키로면야 솜사탕이져뭐.ㅎㅎ

  • 9. 겨우 4키로짜리
    '10.12.13 2:05 AM (124.61.xxx.78)

    강아지 뛰는 소리가 아랫집에 들린다면 정말 아파트 지은 건설사 돌 맞아야겠네요!!!
    넘 놀라워요. 전 친구 아랫집에서 개 걷는 소리가 들린다고-뛰는거 아님, 얌전히 잠 잘자고 있는 강아지더러 밤새 걷어다니는 발자국 소리 들려서 잠못잔다고 협박당했거든요. ㅠㅠ- 전 말도 안된다고 했는데... 이거 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1754 어금니가 깨졌어요 ㅠㅠ 가격 여쭤봐요. 10 어금니가 2010/06/14 1,448
551753 아무 증상이 없는데 고열이 5일째 예요. 7 중1아들이 2010/06/14 1,159
551752 태몽 없이 임신하신 분? 11 엄마 2010/06/14 1,181
551751 kbs수신료로 군자금만든다는 설도 있고, 조중동방송 지원한다는 설도 있고 1 수신료인상 2010/06/14 261
551750 중고등 학생 핸드폰 요금제 추천부탁드립니다. 1 마귀할멈 2010/06/14 525
551749 딸가진 부모들 정말 조심시켜야겠어요.. 33 조심 2010/06/14 10,073
551748 영양제 추천좀 해주세요.날씨가 이래서 그런지 몸이 무거워요 1 멍해요 2010/06/14 311
551747 초딩4가 교실에서 대변 실수를 했는데요 11 대변 실수 2010/06/14 4,308
551746 '볼수록 애교만점'에 최여진이 입은 가디건 2 최여진 옷 2010/06/14 838
551745 매실담그는 항아리 꼭 소독해야 하나요? 4 매실이 2010/06/14 1,093
551744 생활비를 얼마 받으면 될까요? 6 생활비 2010/06/14 1,919
551743 tv 수신카드 사서 컴으로 tv 보면 어떨까요? 12 ㅍㄹ 2010/06/14 1,086
551742 해비치 호텔 이용해 보신분(꼭 알려 주세요.) 4 제주도 2010/06/14 938
551741 욕실에 날벌레가 점점 늘고 있어요ㅜㅜ 11 해충박멸 2010/06/14 2,816
551740 대북 확성기 간단히 해결 됩니다. 2 확성기 2010/06/14 526
551739 몇달전 운동장에서 그아이처럼~ 산새 2010/06/14 339
551738 올림푸스 펜 쓰시는분 계세요? 어떤가요? 5 ... 2010/06/14 568
551737 저처럼 발가락 드러나는 신발 자신 없는 분 있나요? 7 bh 2010/06/14 1,142
551736 미국에 두달 머무를 예정인데요.. 7 ^^ 2010/06/14 1,009
551735 월드컵 올인에 MB띄우기...KBS짱난다 1 쯧쯧... 2010/06/14 291
551734 6/14뉴스!'차두리 로봇설'급확산&대원외고 앞에 작아지는 경찰 "학부모들이 막강해서.. 2 윤리적소비 2010/06/14 725
551733 일때문에 나라 밖에 갔다왔는데... 10 우리나라짱 2010/06/14 2,058
551732 (영어) on the odd occasion 의 뜻을 알고싶어요. 1 .. 2010/06/14 712
551731 kbs수신료만 거부할 수 없는 건가요? 2 궁금해요. 2010/06/14 564
551730 산에 갔는데 빨간 벌레가 너무너무 많았어요 6 이게 뭘까요.. 2010/06/14 1,327
551729 베란다 창고 ..습기나 곰팡이 안 끼이게 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6 창고 2010/06/14 1,163
551728 압압압 심장이 벌렁벌렁해요 ㅜ 6 제발그만 2010/06/14 702
551727 믿을만한 제주여행사 추천 4 휴가 2010/06/14 1,245
551726 6월 14일 주요일간지 민언련 일일 브리핑 1 세우실 2010/06/14 157
551725 우체국에서 EMS 국제소포 보내 보신 분. 12 궁금해요 2010/06/14 2,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