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제 동생이 미국의 국민스포츠 "수퍼볼 펩시광고" 출품작에 주연으로 캐스팅이 되었는데요~^^*

lucky 조회수 : 913
작성일 : 2010-12-10 18:00:24
제 동생이 미국의 국민스포츠 "수퍼볼 펩시광고" 출품작에 주연으로 캐스팅이 되었는데요~^^*
선정여부를 조회수와 코멘트로 결정된다하네요.
힘 좀 실어주시와요~^^* 다른 거 보시면 조회수 올라가니까 조심하시구요,
여러번 보셔도 조회수는 한번만 올라간답니다. ㅎㅎ
1월3일에 top10 뽑고 , 2월6일에 달라스 에서 열리는 수퍼볼 때 top3를 선정해서 내보낼 계획이라네요.
제 동생이라 그런지 미숙해보이긴 하지만...힘나게 부탁드려보아요~^^*

http://www.youtube.com/watch?v=1GlGgi2p2YY

Pepsi Max commercial tv for the
Superbowl!
http://www.crashthesuperbowl.com/#/gallery?video=3778  ->.. 여기 조회수가 올라가야해요.

선정되면 수퍼볼광고 최초로 한국여배우와 한국말이 등장된다고 하네요. ㅎㅎ

Interview.
http://newsroh.com/technote7/board.php?board=m0604&command=body&no=475&comman...
NewYork 중앙일보기사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1124091
Korean American NewYork Jersey기사
http://newskann.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280&sca=%BD%BA%C6%F7%C3...
서울 Newsis  세계(한인)기사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57&articleid=20101...
Heykorean 뉴욕일보
http://www.heykorean.com/HK_News/view.asp?aid=25596
스포츠동아
http://sports.donga.com/photo_main/3/04/20101205/33085502/1
MT NEWS.
http://news.mt.co.kr/mtview.php?no=2010120608321244652
http://www.nyradiokorea.com/news/view.asp?idx=3670&pageno=
http://www.heykorean.com/HK_News/view.asp?aid=25596
http://www.koreaheraldbiz.com/article.php?id=23334
http://www.ibluein.com/bbs/board.php?bo_table=nynews&wr_id=32
http://pann.news.nate.com/info/250179365
http://www.cc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223268
http://www.sisajeju.com/news/articleView.html?idxno=95968
http://media.paran.com/news/view.kth?dirnews=3840359&year=2010

2010-12-01 (수) 23:58

한국여배우 출연 수퍼볼광고 탄생할까..한국어 대사 첫 등장
한국의 여배우가 출연한 첫 수퍼볼(Super Bowl) 광고가 탄생(誕生)할지 비상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화제의 광고는 펩시콜라 Max CF로 현재 뉴욕서 활동중인 연극배우 출신 김성아 씨가 주연으로 출연했다. 특히 광고대사 일부가 한국어로 나와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이 CF가 수퍼볼 시간에 방영되기 위해선 네티즌의 클릭수와 추천이 절대적이다. 펩시가 수퍼볼 광고이벤트로 기획한 ‘크래시 더 수퍼볼(Crash the Super Bowl)’에 출품된 작품이기 때문이다.
NFL(미프로미식축구) 챔피언 결정전인 수퍼볼은 미국내에서만 1억명의 시청자가 지켜볼만큼 가장 인기있는 스포츠 이벤트로 TV커머셜 시간엔 엄청난 돈을 들여 제작한 새로운 광고가 선보이는 ‘TV 광고의 불꽃튀는 경연장’이다.
펩시는 내년초에 10편을 고른 후 최종 3편의 광고를 선정, 2월 6일 댈라스 카우보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1수퍼볼 TV광고에 내보낼 계획이다. 김성아 씨가 출연한 광고는 미국의 실력파 여감독 다이앤 패러가스(Diane Paragas 사진)가 연출, 코믹 버전으로 제작됐다.
광고의 무대는 한 네일살롱. 김성아 씨 등 두명의 한인여성이 점심을 햄버거로 때우는데 지저분한 외모의 남성고객 둘이 맥주를 들고 들어온다. ‘덤앤 더머’ 컨셉의 두 남성은 멍청하게도 펩시 아닌 제품을 들고 이들 여성에게 환심을 사려 한다.
비호감의 두 사람이 돌아갈 때 반전(反轉)의 캐릭터로 나타나는 또 한명의 남성. 매력만점의 미남인 그는 펩시 Max를 들이키며 싱긋 미소짓는다.
광고에서 김성아 씨는 두 번의 대사 모두를 한국말로 한다. 덤앤 더머 콤비가 나타나자 “아휴 저 바보들 또 왔네”라는 대사와 펩시를 들고 있는 미남을 보며 “진짜 남자는 펩시 맥스야”하는 대사다.
한국어 대사가 나가는 동안 영어자막이 표기된다. 만일 이 광고가 선정되면 한국 여배우가 한국말 대사를 하는 수퍼볼 CF가 사상 처음 탄생하는 셈이다.

김성아 씨는 “CF감독이 처음부터 한국말 대사를 요구했다. 영어로 대본을 써왔길래 즉석에서 분위기나는 우리 말로 바꿨다”며 “덕분에 감정표현도 더 잘 되고 아주 코믹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촬영은 지난 11월 8일 브루클린의 한인 네일살롱에서 있었다. 함께 출연한 여성은 배우가 아니라 영화와 광고 편집을 맡고 있는 노현정(미국명 Kary H.Sarrey) 씨다. 캐스팅 디렉터인 친구의 부탁으로 김성아 씨를 소개했다가 함께 출연하게 됐단다.

영예의 수퍼볼 광고로 선정되기 위해 중요한 것은 조회수와 코멘트다. 이 광고를 보려면

http://www.crashthesuperbowl.com/#/gallery?video=3778 을 클릭하면 된다. 또 심사에 도움이 되는 코멘트를 등록하는 주소는 http://www.crashthesuperbowl.com/#/register 이다.

김성아 씨는 “감독의 지명도도 높고 아주 재미있게 만든 작품이라 기대를 하고 있다. 조회수와 코멘트가 많이 달리면 크게 유리해진다”며 한국 네티즌들의 성원을 기대했다.

뉴욕=노창현특파원 croh@newsroh.com

IP : 183.99.xxx.17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ucky
    '10.12.10 6:01 PM (183.99.xxx.172)

    http://www.crashthesuperbowl.com/#/gallery?video=3778 -> 여기 조회수가 올라가야해요.

  • 2. 봤어요
    '10.12.10 6:13 PM (180.66.xxx.4)

    설정 재밌네요. 로긴해서 투표해야 하나봐요~^^ 잘됐으면 좋겠어요. 투표 할께요!

  • 3. .
    '10.12.10 6:31 PM (121.161.xxx.129)

    네일살롱의 한국여성이라.. 더 이상 이런 설정으로 한국여성이 그려지는 거 별론데..

  • 4. 윗분...
    '10.12.10 6:37 PM (180.66.xxx.4)

    그럼에도 그게 현실이니...어쩌겠어요. 더 많이 나라 위상이올라가고 유학파들 교포분들 중에도 정계제계의 실력자가 나와야 지 않겠어요. 사실 네일과 세탁은 한국인들이 꽉 잡고 있는게 현실이라...

  • 5. 내용 좀
    '10.12.10 9:06 PM (118.38.xxx.100)

    별로고 두 못생긴 외국남자도 너무 느끼하지만 .
    한국분이시니 투표할께요.잘됐으면 좋겠네요.

  • 6. 응원합니다!
    '10.12.12 1:14 AM (173.56.xxx.125)

    그래도 수퍼볼광고 하면 세계최고의 불꽃튀는 광고 시장인데 유명한 펩시광고에 한국말로 " 진짜남자는 펩시맥스야" 라고 대사 한부분은 한국인으로서 자랑스럽네요. 기사를 봤는데, 감독이 오바마 대통령 캠페인 final 리스트까지 간 실력파이라고 하네요. 설정이 너무 섹시한 여자가 나와서
    예쁘게만 보였다면, 식상했을것 같아요. 저는 꼭 top3안에 들길 응원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1214 남자의 자격 6 .... 2010/06/13 1,526
551213 와우~(>ㅂ<) 사소한 자랑질...ㅋㅋㅋ 14 이든이맘 2010/06/13 2,208
551212 당신이랑 싸우면서 먹고 싶어???? 7 울 남편 2010/06/13 1,239
551211 '北공격입증' 안보리 의장에 보낸 `정부서한' 공개 3 verite.. 2010/06/13 439
551210 월남쌈은 왜 몇개만 먹어도 배가 터질꺼 같을까요? 12 ... 2010/06/13 1,890
551209 감식초를 자주 마시면 정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요? 6 홍초 2010/06/13 1,457
551208 한국팀이 월드컵에서 왜 지길 원하는지 보세요 좀!!!! 27 ..... 2010/06/13 1,867
551207 탁현민 이분 참 괜찮네요 1 심야토론에서.. 2010/06/13 610
551206 1박2일 ...강호동 멘트가 거슬렸는데요 22 고양이이발사.. 2010/06/13 13,379
551205 클라리넷 개인 레슨비가 얼마인가요? 4 여줘봅니다 2010/06/13 1,167
551204 급급급!! 달걀이 빨간데 먹어도 되나요? 1 만두국 2010/06/13 481
551203 플리츠플리즈가 그렇게 이쁜가요? 5 2010/06/13 4,040
551202 앞니 아랫니 신경치료후 씌우신분 조언좀 부탁드려요 ...(리플절실) 3 앞니 2010/06/13 756
551201 기성용 선수 진짜 귀엽네요. ~_~ 2010/06/13 511
551200 이 셔츠 어때요? 9 살까말까 2010/06/13 1,276
551199 성당을 다니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5 30대..... 2010/06/13 677
551198 김냉스탠드 대# 클라# 어떨까요? 김냉추천좀 2010/06/13 222
551197 메시 10 이 와중에 2010/06/13 1,317
551196 mbc 단비 봤어여 6 오늘 처음 2010/06/13 1,019
551195 전에 160때문에 아이 놓고 일하러나가겠냐고 하는 글 읽고나서.. 6 오늘도 2010/06/13 2,100
551194 시금치에서 미치도록 쓴맛이 나요;; 6 사약김밥 2010/06/13 5,811
551193 김형오 "쟁점법안들, 내가 각본 쓰고 연출" 10 verite.. 2010/06/13 611
551192 고속도로 휴게소에 지갑을 놓고 왔어요. 5 울고싶어라ㅠ.. 2010/06/13 1,835
551191 나이들면 날씬해도 배는 나오나요? 11 몸매 2010/06/13 2,893
551190 식기류, 냄비 세척후 마른 행주로 닦아 보관하나요?? 5 ... 2010/06/13 805
551189 락앤락과 글라스락 스토리;;; 35 참고하시라구.. 2010/06/13 8,581
551188 애가 유치원 다니면서 계속 아파요.. 8 속상 2010/06/13 617
551187 로보트 청소기..어느 브랜드가 괜찮나요..(컴대기) 2 급해..용 2010/06/13 487
551186 저 오늘 생각해보니까, 한나라당때문에 홧병 걸린 거 같아요. 4 한국말어려워.. 2010/06/13 446
551185 남편의 TV중독...어떡하죠? 12 seriou.. 2010/06/13 2,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