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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닭 통닭 .... 하두 들었더니.. 시장통닭이 너무 땡겨요..

입장없음... 조회수 : 996
작성일 : 2010-12-10 16:36:55
국제시장에 잘가는 통닭집이 있거든요...
한마리 14000원인가 하는데
양도 무진장 많고... 바삭 바삭 맛도 너무 좋아요..
갑자기 통닭이 너무 땡기네요...
혼자 살아서 한마리 사봐야..
다 못먹고..남기면 버리게 되서 잘 안사먹는데..

통닭 이야기를 워낙 하시니까..
뜬금없이 통닭이 막 땡겨요.
IP : 110.46.xxx.2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2.10 4:40 PM (175.194.xxx.130)

    울동네에도 재래시장 가면 반마리 칠천원짜리 있는데 여기는 작게 썰어 튀겨서 그런가
    반마리만 먹어도 세식구 먹을만 해요

  • 2. ...
    '10.12.10 4:49 PM (61.254.xxx.129)

    저도 결혼전에 엄마가 동네 재래시장에서 5천원에 닭튀김 사다주신 기억이 나네요.
    귀찮다고 시켜먹자고 해도 비싸다며 꼭 직접 그집에 가서 튀겨오셨죠...

  • 3. ..
    '10.12.10 4:49 PM (114.203.xxx.5)

    수원에도 유명한 통닭집이 있죠 거기 항상 사람이 가득..
    정말 기름에 바로 튀겨서 먹음 정말 맛있는데..
    남편이 주차가 힘들다고 잘 안가네요 쩝...

  • 4.
    '10.12.10 4:51 PM (122.36.xxx.41)

    수원에 맛있는 통닭집!!! 거기 통닭 진짜 최곤데 ㅠㅠ

  • 5. 윗님들
    '10.12.10 4:53 PM (210.90.xxx.75)

    혹시 진미통닭인가요?
    아.. 사방팔방에서 닭닭 거려서 땡겨 죽겠네요.

  • 6. 웃음조각*^^*
    '10.12.10 4:57 PM (125.252.xxx.182)

    아.. 어딜가나 "뭐 먹고싶니?"하면 "치킨~!!!"이 자동적으로 튀어나오는 울 아들래미

    너무 치킨 좋아해서 한달에 먹는 횟수를 제한하고 있거든요^^;;

    전생에 닭이랑 뭔 웬수를 졌는지~ 하다못해 국외로 나가도 무조건 끼니마다 닭고기를 찾아대서 동행했던 일행들도 놀랄 정도 였어요^^;;

    드디어 오늘 소망하던 치킨먹는 날입니다^^

    이모네 놀러가는데 이모가 치킨사준다고 약속해서 아이가 참 들떠있어요^^

    덕분에 저도 옆에서 좀 먹겠네요^^

  • 7. ..
    '10.12.10 5:00 PM (118.46.xxx.133)

    순대국에 이은 통닭 파동.........ㅎㅎㅎㅎㅎㅎㅎㅎㅎ

  • 8. 원글...
    '10.12.10 5:01 PM (110.46.xxx.24)

    하니까 생각이 나요..
    치킨 정말 추억의 음식이네요..
    저 어릴때... 시골에서... 촌닭보내주시면
    엄마가 닭집에가서 튀겨오라고 하셨어요..
    그럼...슬리퍼 신고 시장가서 튀겨오곤 했는데...
    아..갑자기.. 막 그리워지네요.

  • 9. ..
    '10.12.10 5:14 PM (114.203.xxx.5)

    맞아요 진미통닭..
    요샌 가끔 그 앞집 용성도 가요 거긴 닭똥집튀김을 서비스로 무한리필~
    암튼 일하시는분들 엄청 힘드실듯해요 돈은 벌어요
    맨날 뜨거운 불앞에서 있는게 좀 고된게 아니잖아요
    또 먹고픈데요..그거에 맥주 한잔이면 딱인데

  • 10. ㅎㅎ
    '10.12.10 5:30 PM (211.36.xxx.173)

    수원에 진미통닭이죠.
    먹어보진 않았지만 소문은 자자히 들었어요.

  • 11. gg
    '10.12.10 5:57 PM (175.195.xxx.10)

    수원에 있는 통닭가게중에 40년 전통의 매향통닭이라는 곳이 있는데 이곳에서는 양념이나 후라이드가 아닌 전통 가마솥 통닭만 하는데요 진짜로 맜있어요 진짜로 강추 합니다 후회하지 않으실거예요 저도 다음주에 친정가면 꼭 먹으로 갈거예요

  • 12. 먹고싶다
    '10.12.10 6:46 PM (122.37.xxx.51)

    통째로 꼬지에 끼여 지글지글 구워내어
    기름종이에 한번싸서 누런종이가방에 담아주는 곳이 있었어요
    보기에도 군침 확도는데..
    한번도 못먹어봤어요 돈벌면 사먹자 버루고 있었는데 양념통닭에 밀려 없어졌더라구요
    통닭이 아른거리네요 ............

  • 13.
    '10.12.10 8:13 PM (112.152.xxx.157)

    진미통닭 아시는분들 많네요. 진미 너무 맛있죠 근데 갈때마다 느무 기다려설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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