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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고...지원하면 후회할까요?

걱정... 조회수 : 2,924
작성일 : 2010-12-10 12:44:17

고등학교 지원서를 써야하는데
아직도 결정을 못하고 헤매고 있습니다

서초구 반포동에 살아요 남자아이고요

주위를 보니.....대부분.....1지망 서울고....2지망 상문고..를 쓰더라고요


위치상으로 반포고가 제일 가까워서
아이가 거리에서 버리는 시간과 체력을 비축할 수 있을거 같고

반포고는 과학중점과정이 있어
아이가 이과성향이라.....일학년때부터 이과중점 수업을 받을 수 있을거 같아서

저는 반포고를 생각하고 있거든요..

근데 주위에..반포고 가겠다는 엄마들을 한사람도 못봐서.....몹시 갈등됩니다
분명...안좋으니까 지원들 안하는것일테니까요..


아마 남녀공학이라 내신 따기 힘들어서 일거 같은데
조금 더 멀더라도......내신 생각해서 ..서울 상문..선택해야할까요

아...모르겠어요...
너무너무 어려워요


헤매고 있는....제게 짧은 정보라도...알려주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IP : 203.142.xxx.231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울고도 과학중점
    '10.12.10 12:45 PM (175.116.xxx.98)

    학교이기때문에 거길 쓰는거 아닐까요?
    서울고가 작년에 선호도 3위내에 들었던걸로 압니다.

  • 2. ㅎㅎ
    '10.12.10 12:49 PM (211.245.xxx.46)

    반포고가 저때만해도 평판이 안 좋았는데, 최근 몇 년간 서초구 상위 탑3 안에 들던데요.
    사실 남녀공학이 남학생들한테 불리하긴 합니다. 이과라면 더더욱이요. 성적이 최상위권, 상위권인 여학생들이 이과에 많이 지원하거든요. 여학생들이 수학에 약함에도 이과의 여학생 평균이 남학생들보다 높은 까닭이 최상위권 여학생들이 이과에 몰려있어서에요..
    이과 남학생은 최상위권부터 중하위권까지 다양한 분포도를 보이고 있고요.

    제가 학부모라도 서울, 상문 지원 코스를 따르겠습니다.

  • 3. 더불어
    '10.12.10 12:58 PM (116.124.xxx.226)

    저희아이는 여자아이고 문과인데 집에서 반포고가 보여요.
    그냥 반포고로 지망하면
    과학중점학교인데 문과생은 안 좋을까요?

  • 4. ㅎㅎ
    '10.12.10 1:01 PM (211.245.xxx.46)

    반포고 이과 문과 통틀어 전국 인문계 고교 수능평균이 최상위권입니다.
    최상위권-중위권 학생한테는 매우 좋은 학교에요.

  • 5. 위치상으로
    '10.12.10 1:04 PM (117.53.xxx.17)

    반포고가 제일 가까워서 아이가 거리에서 버리는 시간과 체력을 비축할 수 있을거 같아
    지원하신다고 하는데 생각지도 않은 것에 뒷통수 맞을 수도 있습니다.

    남녀공학에 다니면 이성교제, 짝사랑..등으로 공부할 기운 다 뺏기는 경우도 많은데
    그 점은 전혀 염려하지 않으시는 것 같네요.
    그런 이유로 공학 보내지 않으려는 학부모 많습니다.

  • 6. ㅎㅎ
    '10.12.10 1:10 PM (211.245.xxx.46)

    남녀공학에 다니면 이성교제, 짝사랑..등으로 공부할 기운 다 뺏기는 경우 ->중하위권 학생(특히 남학생)한테나 해당합니다.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학생하고는 무관한 얘기에요.
    특목고 제외한 인문계 고교 수능성적 평균과 수능 상위권 학생이 많은 학교 1위가 목동의 한가람고(남녀공학합반으로 알고 있습니다)입니다.
    집에서 개인교습만 시키는 거 아닌 이상 어짜피 학원 가면 남학생들 다들 만나지 않나요?
    원래 그 나이땐 금지하는 일을 더 하고 싶고, 강요하는 일은 하기 싫어하기 마련입니다.
    무조건 막는 게 능사가 아니죠
    마음에 맞는 이성간에 서로 이끌어주고, 경쟁심리도 생겨서 좋은 결과를 내는 경우를 훨씬 많이 봤습니다.

  • 7. 노출될 확률이
    '10.12.10 1:13 PM (117.53.xxx.17)

    많으면 많을수록 이성교제 할 확률은 더 높아지는 법입니다.
    공부 잘하는 아이도 예외가 아닙니다.
    확실한 의지력을 가진 소수만 얘기한다면 우리가 굳이 학군 환경 따질 이유도 없지요.
    원글님 같은 걱정 할 필요도 없구요.

    공학 다니면 더 확률이 높아지는 것이고,
    부모라면 공부해야 될 때 조금이라도 더 그럴 기회 낮추도록 최선을 다하게 되는 법이지요.

  • 8. ㅎㅎ
    '10.12.10 1:19 PM (211.245.xxx.46)

    남학교, 여학교 다닌다고 이성친구 안 사귄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오히려 남녀공학이 남녀간에 환상이 많이 깨져서 생각이 현실적이라고 하던데요.
    그나이 또래 남학생들은 이쁜 여자들은 화장실 안 가고, X도 안싼다고 정말로 그렇게 믿는다고 하잖아요. 저 명문으로 알아주는 여고 나왔는데, 저희때(90년대 후반)만해도 이성친구 사귀는 아이들 정말 많았습니다. 소위 날라리인 학생은 그러려니 하겠지만, 의외로 순진해 보이는 범생이 애들이 상당수였거든요. 학원, 교회 등지에서 굳이 마음 먹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만나게 됩니다.
    노출빈도가 높으면 이성교제 확률이 더 높아진다고 하시는데 제가 위에서도 말했듯이 이성의 현실적인 모습을 접하게 될 확률도 높아지므로 이성교제 확률이 높아진다고 볼 수 없습니다.

  • 9. 윗분은
    '10.12.10 1:29 PM (117.53.xxx.17)

    당연한 얘기에 너무나 억지를 쓰시네요.

    확률의 문제이고 공학이 그 확률을 높이는건 엄연한 사실입니다.

  • 10. ㅎㅎ
    '10.12.10 1:34 PM (211.245.xxx.46)

    님이야 말로 흑백논리에 사로잡혀서 무조건 억지라구 주장하시는데요?
    억지를 쓰는 쪽은 님이지 제가 아닙니다요 확률이 높이는 게 엄연한 사실이라면 객관적이고 명확하고, 검증된 증거를 제시하셔야 님의 말을 믿죠.

  • 11. ㅎㅎ
    '10.12.10 1:43 PM (211.245.xxx.46)

    한마디 첨언하자면 님의 태도는 토론중에 자기와 다른 주장을 펴는 상대방한테 논리적으로 반박할 거리를 찾지 못하자 무조건 '내 주장이 맞단 말야'하고 깽판 놓는 아이와 다를 바 없어 보여요.

  • 12. ...
    '10.12.10 1:45 PM (121.167.xxx.93)

    ㅎㅎ 님은 통계를 제시할 수 있나요? 남녀공학과 아닌학교의 이성교제통계?
    님의 주장은 이상인것이고.
    그리고 실제교제여부를 떠나현실에서 남녀공학을 선호하는 남학생 엄마 단 한명도 못봤습니다. 공부잘할수록 더욱. 수행평가나 내신에서 여학생한테 불리한 면도 있고. 이성교제문제도 있지요.
    그리고 남자엄마들 인식이 대체로. 사귀면 남자는 성적이 내려가고 여자는 자기껏 챙긴다. 입니다.
    저도 남학생 엄마구요. 통상의 인식이 그렇게 돌아가는데 아니라고 박박 우기시면.

  • 13. ㅎㅎ
    '10.12.10 1:50 PM (211.245.xxx.46)

    네 제시할 수 있어요.
    서울권에서 외고가 이화여자외고를 제외하고는 전부 남녀공학인 거 아시죠?
    님의 논리대로라면 이화외고는 외고 톱이어야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잖아요?
    저는 위에서 밝혔어요. 남녀공학에 다니면 이성교제, 짝사랑..등으로 공부할 기운 다 뺏기는 경우는 중하위권 학생(특히 남학생)한테나 해당한다구요. 그리고 남녀공학 톱으로 꼽히는 한가람고와 반포고 남학생들의 성적이 남학교 톱으로 불리우는 학교 학생들과 비교해서 전혀 뒤지지 않는다는 것도 해당자료를 찾아보시면 아실 수 있을 거에요.

  • 14. ㅎㅎ
    '10.12.10 1:54 PM (211.245.xxx.46)

    그리고 댓글을 제대로 안 읽으신 모양인데, 원글님께서 딸의 경우에 반포고는 어떠냐고 했습니다.
    저는 여학생의 경우에 반포고의 진학 여부에 찬성한 것이구요. 남학생이라면 서울고, 상문고를 지원하겠다고 했습니다.

  • 15. ?
    '10.12.10 1:56 PM (58.226.xxx.5)

    원글님 아들이라는데요?
    그리고 남녀공학에서 이성교제의 확률이 높은 건 사실이죠...
    지나가다 한마디랍니다.

  • 16. ㅎㅎ
    '10.12.10 2:00 PM (211.245.xxx.46)

    님 / 세번째 댓글이 원글님이라고 생각한 건 제 실수네요.
    저는 세번째 댓글에 대한 답변을 단 것입니다. 여학생의 경우라면 반포고 진학을 찬성한다구요.
    그리고 남녀공학에서 이성교제의 확률이 높은 건 사실이죠... ->그렇게 단정지으시려면 위에서도 말했듯이 명확하고, 검증된 증거를 제시해주세요. 그게 아니라면 ~ 인것 같아요. ~인듯 싶어요.라고 답변을 다는 게 옳지 않은가 싶습니다.

  • 17. ㅎㅎ님은
    '10.12.10 2:03 PM (117.53.xxx.17)

    특수하고 예외적인 현상들을 일반적으로 인식하고 싶은 이상향이 있으신듯 합니다.

    제시하신 논증들이 현실을 제대로 반증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는 모양인데
    더 이상 님과 얘기해 봤자 억지와 궤변 밖에 들을 게 없겠네요................

  • 18. ㅎㅎ
    '10.12.10 2:08 PM (211.245.xxx.46)

    하하. 그러면 남학교 여학교에 진학하면 이성을 접할 확률이 낮아지므로 이성교제 확률도 낮다는 것은 현실을 제대로 반증한 논변인 건가요?
    그러는 님은 제대로 반박도 못하면서 억지와 궤변을 늘어놓는다고 말참견을 하시는 분으로밖에 보여지지 않는데요.

  • 19. ㅎㅎ
    '10.12.10 2:12 PM (211.245.xxx.46)

    117.53.74.xxx님 하나더요.
    님 말대로 예외적인 현상을 일반적으로 인식하려고 한다고 하셨는데,
    8학군의 교육환경 자체가 예외적인 것 맞지요.
    원글님이 말씀하신 고교가 8학군이라는 상황(전국 수능성적 평균으로 상위권 학생이 많고, 하위권 학생이 많지 않다는 점)에 맞추어 조언을 드린 것이니까요.

  • 20. ㅎㅎ님
    '10.12.10 3:01 PM (220.71.xxx.35)

    좀 사이코같으셔요
    제 주변에서 만나게되는 그런 엄만 아니겠죠?
    읽다가 무서워지네요.
    전 논리적으로 내세울게 없어서 감정만 쓰고갑니다.

  • 21. ㅎㅎ
    '10.12.10 3:19 PM (211.245.xxx.46)

    220.71.82.xxx / 감정만 쓴다라? 배설을 한 게 아니구요? ㅎㅎ

  • 22.
    '10.12.10 5:04 PM (14.52.xxx.19)

    반포고가 수능최상위라는 말은 처음 들어요???
    반포고 사실 선호도 높지 않거든요,,작년에도 과학중점 한다더니 학내사태 발발해서 다 부도수표라고 하던데요
    거기 간 엄마들 되게 후회해요,,인원도 적고,공약대로 되지도 않는다구요,
    어느해 잠시 반포고가 반짝했던 시기가 있었는데 그때는 새로 간 교장이 인근 중학교 최상위권 배정받아 데려가서 그 애들이 입시실적 낸게 이유라고 합니다,

  • 23. ㅎㅎ님
    '10.12.10 5:48 PM (125.131.xxx.82)

    이상하시네.
    외고애기부터 갖다대는 예들이 부적절하네요.
    그리고 반포고 한가람고랑 무슨 연관이 있으신가봐요.
    박박우기시는거 보니...

  • 24. ㅎㅎ
    '10.12.10 5:55 PM (211.245.xxx.46)

    여학생이 강세였던 작년 수능에서 여학교를 제외하고 강남지역에서 가장 수능평균점수가 높았던 학교가 반포고 입니다. http://news.mk.co.kr/v3/view.php?year=2010&no=194998
    최상위권 학생도 서초 탑 3위 안에 들었다는 기사도 봤어요. 궁금하시면 한 번 찾아보시길.
    올해는 남학생이 강세라서 어떻게 바꼈는지 모르겠네요.

  • 25. ㅎㅎ
    '10.12.10 5:57 PM (211.245.xxx.46)

    외고애기부터 갖다대는 예들이 부적절하네요.
    ->그럼 님이 적절한 예를 들어보시죠?
    그리고 반포고 한가람고랑 무슨 연관이 있으신가봐요.
    박박우기시는거 보니...
    ->꼭 옹호를 하면 관련된 사람이라고 우기더라구요. 괜히 반박 못하니까 몰아세우기 ㅋㅋㅋㅋ

  • 26. 반포고
    '10.12.10 6:23 PM (110.10.xxx.210)

    인근 지역에 사는 중3 남학생 엄마에요.
    반포고는 현재 학생들이 서초동 최상위권들이 꽤 있어서, 모의고사 성적은 좋은 편이에요.
    2학년 이과생중엔 전국 수석 바라보는 학생도 있구요.
    그런데 남녀공학이 남학생에게 장점은 되지 못하는게 거의 맞는 말이에요.
    인원수 적어서, 내신 따기 어렵구요.
    과학중점과정 하면서, 이과는 남녀 합반이 되었다고 해요.(아니면 내년부터인지, 반포고 교사가 이과는 남녀합반이라고 했어요)
    또 과학중점과정 하는 게 꼭 유리한지도 고려하셔야 해요.
    서울지역 과떨이(과학고 떨어진 학생) 다수 모여 있을 거고, 과학과목을 필요 이상 많이 들어야 하기에 유,불리를 아이실력과 성향에 맞추어 잘 따져보세요.
    그런 이유로 전 반포고 지원 안했답니다.
    엄마들 중에서는 서초고, 양재고 가느니, 반포고 쓴다는 사람도 봤어요.

  • 27. 반포고2
    '10.12.10 6:32 PM (110.10.xxx.210)

    참, 반포고는 과학중점반과 일반 이과반을 나눠서 내신을 낸다고 했어요.
    서울고, 경기고 과학중점 학교마다 내신 산출 방식을 다르게 말해서, 사실 좀 의아스러워요.
    다른 학교들은 공통으로 듣는 과목은 같이 내고, 과학중점반만 듣는 과목은 따로 낸다고 했는데, 학교 설명회에 오신 반포고샘은 아예 따로 낸다고 하시니...
    그런 식으로 하면, 내신이 얼마나 피터지겠어요.
    반포고 이과 200명도 안되는데, 거기서 과학중점반 80명(2반)과 일반 이과(3반정도)따로 낸다고 생각해 보세요.
    많이 지원 안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답니다.
    어디 가든지 최상위권일 아이는 상관 없지만요.

  • 28. 반포고3
    '10.12.10 7:06 PM (110.10.xxx.210)

    원글님이 언급하신 남학교들 지원해요.
    과학중점학교의 단점만 언급했는데, 매력적인 장점도 많이 있어요.
    일단 1학년때부터 과학중점반으로 편성되기에, 면학분위기가 굉장히 좋다고 해요.
    자율고 못지 않은 분위기라고.
    그리고 우수한 수학, 과학 교사를 교장샘 재량으로 데려올 수 있기에, 교사진 실력이 좋다고 해요.
    실제로 현재 반포고 과학과목 샘들 학력, 실력이 짱짱하다고...
    대치동 학원가에서는 과학중점 학교는 졸속, 탁상 행정의 대표적 예라면서, 수능과 관계없는 과목(예를 들면 고급 물리, 고급 화학)은 하는 시늉만 하고, 그 시간에 수능 공부를 할 가능성이 아주 많다고 하더군요.
    내신을 따지지 않는다면, 수능을 생각한다면 과학중점 학교도 고려해 볼 만하다고 생각해요.
    저 정보 많이 드렸으니, 일종의 보시 한 거 맞지요?ㅎㅎㅎ

  • 29. 아하
    '10.12.10 10:34 PM (114.201.xxx.50)

    삼수중인 사촌동생이 반포고 출신이고
    못생기고 내성적인 이놈이 고등학교때 여친이 있어서 별일이네 했는데 역시 남녀공학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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