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근무(2002년) 사장과 1인근무를 하였습니다.
파견근무자가 70여명 있긴해도 등록을 하지 않았기에 1인사업장입니다
사장은 저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고
저도 쌓인게 너무 많아서 이번에 퇴직을 하려합니다
사무실에서 사장 친구(60대)분들이 놀러와 담배피고
고스톱을 치면서 한달에 모임을 한번 합니다
가끔 친구들이 방문하면 담배를 줄 담배를 피웁니다.
전 담배냄새를 맡으면 머리가 아파서 표현을 해도
잘 듣지도 않고 장난스럽게 처리합니다.
저는 이회사에서 회사사정이 어려우면
두세달밀리는 월급도 참아가며 회사에 성의를 다했습니다
지금은 어느정도 매출도 늘고 해서 정상적으로 월급이 나옵니다
월급이 백만원입니다
8년전에도 백만원
지금도 백만원 회사
사정있을때는 70으로 내린적도 있습니다
제가 멍청이 였죠 요구를 했어야 하는데 성격이 말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챙겨주며 받고 안챙겨주며 안받아왔습니다
근데 이번에 퇴직을 하려는데 퇴직금이 없다고 합니다
1인사업장은 퇴직금이 없다고 하고
8년전에 제가 퇴직금을 안받는다고 했다면서 안주려고 합니다
또 성희롱도 당했습니다
3년전에 둘이 있는데
꿈에서 제가 발가벗고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자기 결혼전 여자들과 동거한 얘기도 해서
제가 화를 내며 얼굴 붉히고 더 이상말을 못하게 했습니다
이건 아직 아무에게 말을 못했습니다
간혹 술마시고 오면 야한 동담을 하는데
저는 아에 귀를 막고있습니다 (사장 책상에서 제가 안보입니다)
아직은 퇴사를 안했고 퇴사한다고 통보는 했습니다
8년전 제가 들어올때도 여자들이 3개월을 못버텼는데 빨리 사람 구해서 나왔으면 합니다
퇴직금을 안주면
1인사업장이지만 파견근무자들이 많이 있습니다(등록은 안하고요)해당이 안되는지?
또한 3년전일인데 성희롱도 신고를 해도 되는지와
그리고 구두로 퇴직금을 사장혼자결정했는데
이것도 가능한지? 전단지에는 퇴직금이 있다고 했는데 오래전이라 그 전단지가 없네요
아시는 대로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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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을 안준다는데...
8년근무자 조회수 : 688
작성일 : 2010-12-10 12:20:21
IP : 112.214.xxx.7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12.10 12:40 PM (210.91.xxx.186)제가 알기로는 5인미만 사업장은 퇴직금 강제규정이 없어요... 안줘도 된다는거죠..
근데 올해 12월부터는 그만두면 퇴직금의 50%를 줘야되고 약간의 경과 후에는 100% 주게끔 바뀌었어요...고용안전센타에 확인해보세요2. 아닌걸루아는뎅..
'10.12.10 1:41 PM (210.2.xxx.189)5인미만도 줘야되는걸루 아는데용...퇴직금 받아야하는게 맞는거 같은데..근로복지공단에 문의해보세요
3. 에구...
'10.12.10 3:12 PM (121.135.xxx.222)4인이하 사업장도 퇴직금 줘야하는 강제규정은 내년부터 시행인걸로 알아요.
그래도 일단은 공단에 문의해보시는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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