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펌)외환은행이 대통령에게,세상에 전하는 말 - 이놈의 정권....
펌글)다음 아고라에 떠있는 외환은행의 어느 차장의 편지 - 한번 들어볼까요?
지금 대한민국의 국방의 문제 뿐만 아니라, 한미 FTA등 산적한 일들도 많으신데, 대통령님께서 이글을 읽으실 수 있을지 의심스럽습니다. 시간이 없어서라기보다는 어쩌면 중간에서 걸러지진 않을지…그래도 몇자 올리겠습니다.
옛말에 난세에 영웅이 탄생하며,
태평성대에 간웅이 난다고 하였습니다.
역사를 거슬러보면,
대통령을 만드는 사람들이 있고,
대통령을 주무르는 사람들이 있고,
대통령의 눈과 귀를 막는 사람들이 있어 왔다는 것은 잘 알 겁니다.
하지만 시대는 변하고 있고 이미 변했습니다.
과거에는 국민들의 귀를 막을 수도,
함부로 말을 못하게 할 수도,
아무 죄없는 사람을 죄인으로 몰 수도,
심할경우에는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지게 할 수도 있었지만
지금의 한 국가는 국민들의 것임을 아셔야 합니다.
알고 계시겠지만,
최근의 세간의 말들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몇자 적습니다.
부디 이 글을 읽으시어 대한민국 국민들의 눈과 귀를 열어주시는데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지난달부터 갑작스럽게 진행되어 온 “하나은행의 외환은행 인수”와 관련해서는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정작 그 당사자가 대통령님의 대학 동기동창인 김승유 회장이기 때문입니다.
외환은행 인수가 언론과 무슨 상관이 있냐고요?
설마, 모르시는 건 아니실테고…
다름아니고,
외 환은행 관련 기사는 공중파뿐만 아니라 중앙일간지에서 찾아 볼 수가 없더라고요. 물론 하나금융측에서 광고금지 가처분이다, 정치권을 개입시켜 언론사를 매수했다는 여러 소문 때문일 수도 있지만, 광고와 관련해서는 하나금융측에서 모든 언론사에 외환은행 노조에서 주는 광고비에 2배+알파까지 준다고 하니, 요새 신문사들 재정상태 알만하고 해서 거절하지 못했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럼 공중파는 왜일까요?
광고비로 먹고 사는 것도 아니고, 대한민국 최고의 우량은행 매각이라는 기사라면 누구라도 기사거리로 삼고싶어할테고, 특종일 수도 있는데…
전 혀 메인뉴스에는 거론조차 없었습니다.
인터넷 기사들도 마찬가지구요…
툭하면 토론장에 하나은행 인수관련 기사를 올린 글조차 글쓴이의 의사와 관계없이 무단삭제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시 올리려고 했지만, 그 글쓴이의 아이디는 블록을 설정해놔서 아예 등록이 안되도록 차단을 해 논 상태입니다.
하 물며, 12월5일 일요일 여의도 문화광장에서 외환은행 전직원 8천여명이 모두 참석한 “하나은행 합병저지 총 진군대회” 정도면 충분히 공중3파 및 중앙일간지에서 다룰만도 한데…뉴스에는 멧돼지와의 전쟁등을 선포하는 뉴스로 도배되고 있음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절망을 느끼게 했습니다.
외환은행이 멧돼지만도 못하구나…
왜일까요?
과 거 모 정권때는 언론탄압이다 뭐다해서 그렇다고 해도 지금은 아니지 않습니까?
모 언론사의 기자님과 통화를 했다는 직원이 하는 얘기입니다.
“하나금융측에서 외환은행 노조에서 지급하는 광고비보다 2배이상 줄 테니 외환은행 광고 게재하지 말고 하나금융 광고를 게재해 달라고 했다.”
“외환은행 기사를 싣고 싶어하는 기자들은 많은데…윗선(?)에서 허락을 안한다. 위에서는 아예 쓰지도 말고 쓸 생각도 말라.”
“정치권이 개입이 있는 것 같다.”
“파업이나 하지 않으면 기사 실을 생각도 말라.(윗선?의 말)”
“외환은행 노조 및 직원들로부터 기사를 다뤄달라는 내요의 E-Mail과 전화를 많이 받고 있지만, 윗선(?)에서 아예 차단하고 있다.”
등 등 등…
정말 대한민국 언론이 정치판과 똑같이 정권과 유착되고 돈과 권력에 의지한다면 국민들은 어디에서 또다른 국민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요?
외환은행 매각때문만이 아닙니다.
언론통제!!!!
외환은행 매각관련해서 국내 언론들이 외면하면,
해외 언론, 해외 방송매체 그리고 해외 각국의 지방신문, 대학신문 등을 접촉하여 외환은행의 실상을 다루는 기사거리를 제공하여 기사화하면 됩니다.
결국은 요샛말로 글로벌화 하는 거죠.
국가적으로 창피한 일입니다. 극단적인 표현일는지 모르지만…
21세기 경제 대국으로 앞장서면서 또한, G20의장국인 대한민국의 언론통제실태, 국민의 눈과 귀를 막고 있는 상황을 전세계적인 방송사에서 다루기 시작하면 대한민국의 신용등급은 투자부적격 등의 부정적인 평가가 예상되고, 이에 따른 외국인 투자가들이 자금을 본국으로 인출하는 사태…..그리고는 제2의 IMF의 불씨가 될 수도 있음을 아셔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대통령님의 임기가 끝난후가 될 테니 걱정은 안하실 수도 있습니다.
(어제날짜 로이터 통신에 외환은행 노조가 하나금융을 상대로 고소했다는 내용의 기사가 떳네요...)
하지만 과거의 헐값매각, 부정매각에 따른 책임은 없다고 하더라도 최근 벌어지고 있는 작태에 대해서는 그 책임을 면할 수는 없을 것으로 압니다.
금융위원회의 외환은행 론스타펀드의 대주주 적격성심사가 무려 7년동안 계속되어 오고 있으며, 아직 검토하지 않았다라는 금융위원회의 안일한 태도…절대 국민들은 이해를 못할 것이며, 보고만 있지 않을 겁니다.
하나은행의 외환은행 인수와 관련해서도 국민들의 분노를 사고 있는 “대주주 적격성심사와 매각은 연관성이 없다”는 금융위원장의 말은 더욱 이해가 안될거구요…
또한, 현대건설 인수자금과 하나금융의 인수자금에 대한 자금출처의 공정한 심사도 문제입니다.
현대그룹의 인수자금에 대해서는 난리법석인데, 하나금융의 인수자금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으시는 이유도 이해가 안됩니다.
이러한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 대부분에 대해서 국민들은 정치권 및 권력과 연계, 대한민국 최고통수권자인 대통령님과 하나금융 김승유의 대학 동기동창 친분이라는 쪽으로 연관 지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쯤되면, 대통령님의 입장표명도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어느 전 국회위원께서 이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대통령님께서 2007년 대선후보 신분일 때 하나금융 김승유회장에게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합병에 대한 암시를 넌지시 줬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때부터 시작된 것이었는지 모르겠지만…
외환 은행 직원들의 피와 땀으로 일궈논 은행을 오로지 하나은행의 먹잇감으로 주기 위해 그 동안의 계약들을 파기되는 과정들이 일어났었는지 정말 의심스럽습니다.
하나은행의 실상에 대해서는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흔히 말하는 한국판 H.S.B.C.
무슨말인지 아십니까?
하나,서울,보람,충청은행의 합병체를 의미합니다.
그런데, 하나은행의 실상은 어떻습니까?
직원들간에는 출신성분의 알력과 다툼이 있으며,
소위 성골 이외의 직원들은 온갖 수모와 노동력 착취, 인사상 불이익을 겪으면서 근무를 하고 있으며, 심지어 옛 충청은행 직원들의 집합체인 하나은행 충청영업본부 직원들은 급여체계 및 인사이동등에 대해서 엄청난 차별로 인해 무려 13년간이나 투쟁하고 있습니다.
하나 은행 외국인지분 80%가 넘습니다. 이중 투기펀드도 상당합니다. 수익의 상당부분이 투기펀드에 매년 배당으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직원들의 복지나 근로여건, 급여수준은 은행권 최하위를 유지하면서…
상황이 이럴진대, 사립형 고등학교는 무엇입니까?
학생들을 극단화시켜 사회를 양분하는 결과를 낳을게 뻔한데, 하나금융직원 단속도 못하면서 몸짓만 불리는 형태의 경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옛말에 修身齊家 治國平天下라는 말이 있듯이,
김승유회장은 하나금융내의 융화 단합에 우선 힘써야 할 듯합니다.
외환은행 인수에 신경쓰기 보다는…
어제 어느 신문에 나온 기사 내용입니다.
하나은행이 론스타와의 이면계약에 따른 년말 주당 배당금 850원 지급약속했다는 내용인데…주당 850원이면 론스타에게 추가 지급해야하는 돈은 약 2800억원 정도, 2/4분기와 3/4분기까지 배당한 것 까지 합하면 주당 235원에 770억원. 2010년중 배당금만으로 챙겨가는 돈이 총 3570억원…
정작 계약서상의 인수자금까지 합하면 5조원이상의 자금이 먹튀!!!
상기 내용은 엄연한 이면계약으로 M&A시 중요사항에 해당되어 공시를 해야함에도 공시하지 않은 허위공시로 마땅히 처벌 받아야 합니다.
명백한 법률위반 행위를 저지른 셈이 된거죠.
물 론 하나금융측에서 변명의 자료를 제출하여 무마시킨다고 하더라도 년간 주당이익의 80%이상을 배당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먹튀”를 도와주는 사실에 대해서는 그냥 넘어갈 수 없는 부분입니다. 인수대금 외에 추가로 국민들 몰래 얹어주는 뒷돈! 국민들이 용서를 안할 겁니다.
하나금융!
안됩니다. 절대 외환은행 인수할 자격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M&A로 몸집만 불려왔고…김승유회장이 저지른 행태를 보면 대한민국의 경제를 책임지고 있는 외환은행을 하나 금융에 넘기는 것은 대한민국 경제의 뒷걸음치는 지름길입니다.
대통령님의 친구이기는 하지만, 하나은행 김승유 회장의 행보는 다소 위태롭습니다.
외환은행이 망하면, 대한민국의 경제도 흔들릴텐데…
물론 하나금융에서 외환은행을 인수하면서 외환은행의 행명은 유지하겠죠?
지난번 서울은행 합병시 등기상으로는 서울은행으로 등기한후 행명을 바꾼, 즉 세금을 내지 않기 위한 치졸한 방법을 써온 것처럼…
하나 은행! 아직도 정부의 지급보증 MOU를 졸업하지 못한 은행입니다. 현재 보유자본 1조원도 채 안됩니다. 외환은행을 인수하기 위해서는 단기채권을 포함하더라도 해외에서 조달해야하는 자금이 3조원 가량됩니다.
김승유 회장이 외국에 투자유치 나가서 투자가들을 만나고는 있지만, 투자자들이 부정적이여서 결국 투기펀드들을 만나러 다니고 있다고 합니다. 거기에는 론스타펀드 주주들도 대상이 되구요.
론스타에게 외환은행 인수자금을 주기 위해 론스타 대주주들앞 구걸하러 다니는 모습!!!! 이해가 되십니까? 상상이 안됩니다. 저만이 아니고 국민들 모두 상상을 못할 겁니다.
오로지 김승유 회장과 그 임원진들 정도는 상상 가능하겠죠?
투기펀드한테 당하고서는 또다시 투기펀드를 끌어들인다면 과연 어느 누가 정당한 인수방법이라고, 자금조달이 적정했다고 인정하겠습니까?
하지만 언론은 이와 같은 부정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어느 한곳도 보도를 안하고 있습니다.
일부 양심있는, 몇몇 기자들에 의해서 실려지는 기사들 빼고는 공중파 3사, 조.중.동 3대일간지 등에서는 볼 수가 없죠?
왜일까요?
무엇이 두려운 걸까요?
언론사 자체적으로 보도가치가 없다고 판단한 걸까요?
일선 기자분들께서는 기사를 다루고 싶은데….어느 기자분의 말에 의하면, 국장 등 윗선에서 차단을 한다고하니…(한숨)
다시 옛날로 돌아가고 있습니까?
언론탄압!!!!!!!!!!
대통령님! 이게 지금의 대한민국입니다.
이런 정치를 원하셨습니까?
대한민국 국민의 90%의 눈과 귀를 막는 정치는 그만하셔야 합니다.
국민을 우롱하는 정부, 국민의 눈과 귀를 막고 있는 언론-물론 국민들은 그 뒤에 권력의 개입이 있다고 믿을 것입니다.-정녕, 우리나라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대한민국은 민주 공화국이다”라는 뜻이 무엇인지 모르십니까?
부디 국민의 눈과 귀를 막는 정부가 아닌 국민과 소통하는 정부, 특정계층이 아닌 온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는 정부.
나중에 임기가 끝나시고 나면, 후배들 후손들이 대통령님에 대한 평가를 할 때 그래도 괜찮은 대통령이었다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부탁드립니다.
이글도 인터넷에 올리면 삭제될지 의문입니다.
부 디 대통령님께서 꼭 읽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제가 판단하기에 지금 대통령님 옆에는 충신이기보다는 간웅이 있는것 같습니다.
과감하게 쳐낼건 쳐 내시고, 국민의 목소리를 들어 주십시요..
추워지는 날씨에 항상 건강하시고, 국민들로부터 추앙받는 대통령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2010. 12. 7.
지난 대선때 대통령님을 위해 친구들에게 한표 구걸하던 어느 국민이…
---------------------이 상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찬성 꾹꾹 눌러서 김회장까지 볼 수 있도록 해 주세요~!!
<-CRIPT type=text/xxxxxxxxjavascript>
1. 안타깝긴
'10.12.10 12:02 PM (221.149.xxx.41)하나 진즉부터 뼛속깊이 반한나라인 내 입장에선
한나라의 ,이메가의 실체를 모르고 친구에게 구걸까지
했다는 님이 더 안타깝게 느껴지네요...
이런 말이 통하기나 할거 같나요?
그야말로 푸념밖에..
이제는 우리는 싸울 힘도 없고 솔직히 싸우기도 싫네요
될대로 되라..
뿌린대로 거두리라..2. 윗분동감
'10.12.10 12:36 PM (59.20.xxx.157)정말 .. 이제 싸울힘도 없고 싸우기도 싫네요.......2
갈때까지 가서 죽어봐야 저놈들이 어떤놈들인지 알테죠
그때 후회해봐야 돌이킬수 없는게 너무 많을것 같아 그게 더 겁납니다.3. 한숨밖에.
'10.12.10 1:00 PM (211.207.xxx.71)정말 마지막 구절이 가장 안타깝고 갑갑하게 느껴집니다.
예로부터 현명한 사람은 귀로 참과 거짓을 구분하고
범인은 눈으로 참과 거짓을 구분하며
어리석은 자는 경험으로 깨닫게 된다는 가르침이 있었죠.
한숨만 나옵니다.4. 휴우~
'10.12.10 2:07 PM (222.107.xxx.133)이글속에 너무 많은 문제점들이 한꺼번에 포함되어있어 맘이 더 답답해집니다.
투기펀드에 당하고 또 투기펀드를 구걸한다니....어이가 없군요.
그런데도 언론은 함구를 하고......제발 다음 선거는 제대로 좀 해봤으면 좋겠습니다.5. 정말~
'10.12.11 1:36 AM (121.134.xxx.105)각 언론사 내부의 사정이 있겠지만, 외환은행 직원들이 매일 아침/저녁으로 사실을 알리려고 거리에 나와 전단지를 나누어주는 모습을 보니 웬지 마음한구석이 찡~하게 느껴집니다. 나의 일이 아닌데도 말입니다. 신문에 기사한줄조차 실려지지 않는 이런 상황이 정말 이해되지 않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51012 | 시끄러운거보니 골넣었나봐요? 13 | . | 2010/06/12 | 1,108 |
| 551011 | 경기도 여주에 패랭이 말뚝만 박아도 꽃이 피나봅니다 2 | 사랑이여 | 2010/06/12 | 379 |
| 551010 | 영재어머니들 축구보이나요? 공부시키나요? 14 | 궁금 | 2010/06/12 | 1,769 |
| 551009 | 26개월 양보를 어디까지해야하나요? 6 | 엄마 | 2010/06/12 | 472 |
| 551008 | 치킨집이 전화를 안받네요....... 7 | 아로나면 | 2010/06/12 | 1,427 |
| 551007 | 참기름보관?도윰쥬세요 8 | 결정 | 2010/06/12 | 974 |
| 551006 | 7살 여아가 쓰기에 좋은 튼튼한 물총? 3 | 물총 | 2010/06/12 | 402 |
| 551005 | 우리나라 축구가 그리스를 압도하네요....... 9 | 아로나면 | 2010/06/12 | 1,166 |
| 551004 | 가루된장 파는 곳 아시면 알려주세요 2 | 감자떡 | 2010/06/12 | 366 |
| 551003 | 엄마 다리에 혹이 생겼는데 무슨 병원에가야하죠? 3 | . | 2010/06/12 | 1,106 |
| 551002 | 비오는데 코엑스앞이나 서울광장 사람많네요 | 월드컵 | 2010/06/12 | 431 |
| 551001 | 매실 잘쪼개는 방법 없을까요? 7 | . | 2010/06/12 | 1,662 |
| 551000 | 남편이랑 애를 내보냈더만..ㅡ.ㅡ; 3 | .... | 2010/06/12 | 1,516 |
| 550999 |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았을때 손톱에 굴곡이 생겼어요 14 | 몸의반응 | 2010/06/12 | 3,038 |
| 550998 | 헐렁한 옷에도 잘 붙어 있어요?---- 라이트브라-- 1 | 자유 | 2010/06/12 | 826 |
| 550997 | 조금만 조용히좀 보시면 안될까요 11 | 시청후문 | 2010/06/12 | 1,957 |
| 550996 | 일단 선제골은 저가 맞췃지요? 1 | 참맛 | 2010/06/12 | 404 |
| 550995 | 축구 안보시는 분~ 70 | ㄴ | 2010/06/12 | 2,792 |
| 550994 | 고~~~~~ㄹ 인~~~~~~~~~~~~~~~~~ | 참맛 | 2010/06/12 | 287 |
| 550993 | 이정수가 한골 넣었네요 1 | 골인~~ | 2010/06/12 | 340 |
| 550992 | 골 넣었나요? 7 | 골~ | 2010/06/12 | 445 |
| 550991 | 말안하면 모르나요? 15 | 남자들 | 2010/06/12 | 1,641 |
| 550990 | 산후 6주인데 아직도 골반이 아파요 3 | 산후조리 | 2010/06/12 | 432 |
| 550989 | 타임옴므 상설매장 아시는분? 4 | 타임옴므 | 2010/06/12 | 1,632 |
| 550988 | 한명숙입니다. 너무 마음 아프셨지요? 331 | 한명숙 | 2010/06/12 | 11,856 |
| 550987 | 남친과 집으로 온데요 15 | 컴맹 | 2010/06/12 | 1,899 |
| 550986 | 축구 이겼을 때 예상되는 가카의 반응. 6 | ... | 2010/06/12 | 789 |
| 550985 | 서울대학교 1 | 고3맘 | 2010/06/12 | 1,076 |
| 550984 | 지금 몇번에서 하나요? 하는 데를 못 찾겠어요. 2 | 월드컵 | 2010/06/12 | 318 |
| 550983 | 아들이 군훈련중 4 | 애미마음 | 2010/06/12 | 75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