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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고양이를...ㅠㅠ <서명동참>
오랫만에 냥이 사이트에 들어갔더니 글쎄...ㅠ
어떤 정신병자 놈이... 2개월 된 아기 고양이를...발목을 잘라 입에 물린후
사진 찍어 갤냥에 올려 놨다는군요...
아아...
정말...
분노를 넘어서니
화 낼 기운조차 없이 맥이 탁...풀리네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01152
**위 주소를 클릭 하시면 <첨부파일>이 따로 있는데
심장 약하신 분들,노약자,임신하신 분들은 그 파일은 클릭하지 마셔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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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이 다시 글을 올렸답니다.(차차-아가냥이)
아래는 그놈이 올린 글이예요.
.
.
.
<제목:지금 너희들은 뭔가 착각을 하고 있는것 같군. >
안녕하신가 야옹이 갤러리 사람들
자네들은 지금 뭔가 착각을 하고 있는것같군
'차차' 는 아직 살아있네
다만 자네들이 점점 이 일을 키움에 따라서 점점 심한 고통을 당할뿐이지.
아직 게임은 끝나지 않았네
자
그럼 게임을 계속해볼까?
1. 동참
'10.12.10 11:44 AM (141.223.xxx.82)2. 과객
'10.12.10 11:47 AM (125.188.xxx.44)서명했어요.대체 저런 자들은 뇌가 어찌 만들어졌나요.넘 끔찍합니다.
3. ^^*
'10.12.10 11:48 AM (112.170.xxx.69)끔직할듯해서 사진은 못보고....
다른 카페에서도 글만보고 서명만하고왔는데 저넘 분명 싸이코패스에요.
저런넘 그냥두면 사람한테도 뭔짓안한다고 누가 보장할수있을지.....
혹 동물이라고 심각하게 생각안하고 그냥 넘어가주시는분들 아이나 다른 사람이 당할수도있다고 생각하고 꼬옥 이런넘 처벌받게해야해요.4. Anonymous
'10.12.10 11:52 AM (221.151.xxx.168)아아 차마 못보겠어요....이런 뉴스 들으면 가슴이 너무 아파서.....숨 좀 들이쉬고 서명하러 갈께요.
5. 궁금해요..
'10.12.10 11:58 AM (123.248.xxx.84)분노합니다. 정말 뭐라고 할 말도 없고 숨이 턱 막히네요.
사진도 못보겠습니다.
저렇게 만들고 게임 운운하는 것 보니 <악마를 보았다> 보고 감흥이 큰 모양이군요.
돌고돌아 그 죄가 너에게 갈 것이다.
저렇게 힘없는 동물들을 장난으로 저렇게 만드는 인간같지 않은 것들은, 그대로 당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눈눈이이로 똑같이요.6. ..
'10.12.10 12:10 PM (112.144.xxx.8)무슨 영화찍는 줄 아는 정신병자 네요,
이건 꼭 잡아야 합니다.7. 진짜
'10.12.10 12:11 PM (58.29.xxx.50)화납니다.
저런 싸이코들 다 잡아들여야 하는 데
우리 나라 동물 학대법 너무 문제 많아요.8. 채식사랑
'10.12.10 12:22 PM (99.146.xxx.13)서명했습니다, 제발 우리 생명이 소중하듯 다른 동물들의 생명도 소중히 여겨주면 좋겠습니다.
모두 채식 위주의 식생활을 하면 좋겠습니다...9. 미친놈
'10.12.10 12:39 PM (112.153.xxx.15)어제 그거 보고 너무 맘아프고 불쌍하고 어찌할바를 모르겠더군요.
그런데 글을 또 올렸나보네요.
빨리 잡아서 고양이한테 한짓 고대로 그놈에게 했으면싶어요.
정말 어떻게 태어나서 자랐으면 사람의 탈을 쓰고 저런짓을 할까요?
2달밖에 안된 아기고양이라던데
정말 고양이에게 너무 미안하고
저런인간과 같은 인간이란게 부끄럽네요.
그리고 우리나라 동물학대하는 인간들에 대한 처벌이 너무 낮아요.
강력하게 법도 개정되기를 바랍니다.10. 만만한게
'10.12.10 12:58 PM (220.86.xxx.221)고양이인가보군요.. 사람 보면 무서워서 실실 도망가는 냥이들.. 냥이 키우는데 가끔 달려들지 않느냐? 하는 사람들.. 컸으니 바깥에 보내야 하지 않냐 하는 사람들..정말 정말 이런거 보면 사람이 제일 악해요.
11. ㅠㅠ
'10.12.10 1:33 PM (112.148.xxx.223)고양이 눈물젖은 눈 보고 내가 돌아버릴뻔 했어요 저 사이코패스를 어쩌면 좋아요 ㅜㅜ
12. 새단추
'10.12.10 1:39 PM (175.117.xxx.96)82에 계신 기자분들..이런걸 좀올려주세요..
사람이나 고양이나 다 같은 생명인데
어떻게 그럴수가 있나요...13. ㄱㅈㅅ
'10.12.10 1:59 PM (112.161.xxx.110)턱이 으스러졌다는 글도 보이고 다리를 잘라 물려놨다는 글도 보이던대요.
사진보고 정말 머리 정수리부분부터 소름이 돋았어요.
쏘우 놀이를 했다네요.
동물보호협회 말처럼 인터넷에서 구한 사진이다라고 해도 처벌 못받나보네요.
같은 사람에게도 충분히 잔인한 짓 할만한 사람이에요.14. ..
'10.12.10 2:02 PM (210.94.xxx.1)저 시키(죄송) 발목을 잘라 입에 물려야 정신차릴란가봐요
15. 참..
'10.12.10 2:19 PM (58.231.xxx.29)진짜 관심 받고 싶어 안달난 인간들인가요...
별 미친...16. 그런 넘이
'10.12.10 2:58 PM (110.9.xxx.43)한나라당 찍을 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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