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돈 "사찰에 겁먹고 날치기에 동참했냐"
한나라 비주류 질타, "독재정권이 국격 운운하는 만화같은 세상"
<< 각설하고 >>
그는 "이제 공은 ‘국민’에게 넘어왔다"며
"‘민간인 사찰’은 물론 ‘4대강’, 종편 배정 등 이 정권이 벌이고 있는 일은 목적과 내용은 물론 방법과 절차에서도 올바른 것이 하나도 없다.
그럼에도 국회는 마비되어 있고, 검찰이나 감사원 등에도 믿을 구석이 없으니 불법을 바로잡을 장치가 완전히 망가져 있는 형국"이라며 작금의 '난정(亂政)'을 바로잡는 일이 국민 몫임을 강조했다.
그는 "내년에는 선거가 없어서 민의를 밝힐 기회조차 없는 것이 현실이지만,
민주주의를 이룩하고 또 그 열매를 향유했던 우리 국민이 이러한 독재상황을 감수하고 있지만은 않을 것"이라며
"1987년 6월혁명 때도 그러했고, 1960년 4월혁명 때도 그러했다.
그만큼 민심은 무서운 것이니, 집권세력은 그것을 알아야 한다"며 집권세력에게 '국민 저항'을 강력 경고했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9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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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은,
국회의원들의 주먹다툼만 이야기하고,
국회집기파손에 대한 금전적 손해만 안타까워한다.
이런 예산의 날치기 통과로,
대한민국의 큰흐름이 어떻게 되어갈거란 것은,,,, 안중에도 없는것 같다.
하여튼,
두고보자, 기다려라,,,
너희는 유통기한 5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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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돈,, 한나라 비주류 질타, "독재정권이 국격 운운하는 만화같은 세상"
verite 조회수 : 256
작성일 : 2010-12-10 10:41:47
IP : 121.160.xxx.6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verite
'10.12.10 10:41 AM (121.160.xxx.66)2. 툭하면
'10.12.10 10:52 AM (110.9.xxx.43)한나라 수뇌부 질타하는척 나서는 것들은 비겁의 덩어리들이라 생각됩니다
싫으면 아니다 싶으면 탈당을 하던지 뭐든 투표결과는 항상 만장일치면서 국민을 혼란케 만들려는 짜고치는 고스톱을 치는 뻔뻔한 넘들 원희룡 정두언 남경출 유승민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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