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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내일 아이라인 반영구 화장해요,,, 하신분들 조언 좀,,,

잘하는걸까? 조회수 : 1,692
작성일 : 2010-12-10 00:05:16
예전부터 하고 싶었는데,,
잘하는 곳을 찾지도 못했고,,
무엇보다 너무 아프다고 해서 포기했었거든요..
심지어는 그거 하다가 실명된 사람도 있다는 괴담을 듣고서는 완전 포기,,,,


그런데, 제 주위에서 또다시 아이라인 바람이 불면서
아는 언니 둘이 했는데, 자연스럽게 예쁘게 되었더라구요...

그래서 내일로 예약잡았는데,,

눈썹이면 정말 잘못되면 큰일(?)나겠지만,,
아이라인은 위험부담이 그리 크진 않겠죠?
그러니까 눈썹은 잘못하면 얼굴 엉망될 확률이 크지만
아이라인은 그보다는 덜하겠죠?

괜히 했다가 후회하는 일이 생기진 않을까,,
이래저래 잠이 안오네요,,,
그것도 나름 시술인지라,,,ㅎㅎㅎ

아이라인 반영구 할때 주의할점이나
요즘 추세에 맞게 이렇게 해주세요 라고 제가
요구할게 뭐가 있을까요?

IP : 58.148.xxx.15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뜨거운국물
    '10.12.10 12:07 AM (119.149.xxx.156)

    이쁘지만 눈물이 주르륵 흐를 정도로 아픕니다..진통제 드시는거 필수여요

  • 2. 잘하는걸까?
    '10.12.10 12:09 AM (58.148.xxx.15)

    네? 그정도로요?
    헉,, 아픈거 진짜 못참는데,,,

  • 3. 뜨거운국물
    '10.12.10 12:11 AM (119.149.xxx.156)

    원래 한번하고 리터치 하고 총 2번해야 점막에 이쁘고 진하게 자리잡는데
    저는 너무아파 한번만 하고 도망침 ㅋㅋㅋ 그래도 하세요 이뻐지는데요뭘^^

  • 4. 잘하는걸까?
    '10.12.10 12:13 AM (58.148.xxx.15)

    그냥 안아프고 못생기게 살까 싶은 생각이,,살짝,,,ㅎㅎㅎㅎㅎ
    아이도 둘이나 낳았는데 ,,,,참을 수 있겠죠?

  • 5. 잘하는사람
    '10.12.10 12:14 AM (116.41.xxx.187)

    한테 하면 별로 안아프게 되던데요 ㅎ

  • 6. 잘하는걸까?
    '10.12.10 12:14 AM (58.148.xxx.15)

    헐,...심장으로 저글링이요?
    그정도로요?
    이거 어쩌지,,,, 정말,,, 그 정도로 아프단 말인가요?

  • 7. 잘하는사람
    '10.12.10 12:15 AM (116.41.xxx.187)

    한테 하면 별로 안아프게 되던데요 ㅎ

  • 8. 잘하는걸까?
    '10.12.10 12:16 AM (58.148.xxx.15)

    잘하는 사람이라고 하긴 하던데,,,
    내일 얼굴보고 어떻게 하자고 하겠지만, 대충 요즘 추세는 어떻게 하는게 추세인가요?
    저는 눈썹 사이사이만 메워주는 정도로만 한듯, 안한듯 자연스레 하고 싶거든요.

  • 9. 별로
    '10.12.10 12:25 AM (125.176.xxx.2)

    아프지 않던데요.
    저도 한엄살하는데 참을만 했거든요.
    요즘은 안한듯 자연스레 시술해줍니다.
    이뻐지세요~

  • 10. 안아프던데
    '10.12.10 12:29 AM (211.176.xxx.112)

    눈썹은 좀 기분 나쁜 정도 였고 아이라인은 대부분 간질 간질 하다던데요.ㅎㅎㅎ
    저 아픈거 못 참는데 눈썹에 비하면 아이라인은 좀 간질간질 하다 말았어요.
    집에 와서 얼음 비닐에 넣고 손수건으로 싸서 눈가에 잘 대주세요. 물 안들어가게 하는게 핵심이에요.
    그렇게 하면 빨리 가라앉는데요.
    잘되시길 바래요. 저 그거 하고 좀 똑똑해 보여요.ㅎㅎㅎㅎㅎ

  • 11. 잘하는걸까?
    '10.12.10 12:30 AM (58.148.xxx.15)

    ㅎㅎㅎ 그렇군요..
    아이라인을 하면 사람이 똑똑해보이는군요..ㅎㅎㅎ

  • 12. 파데
    '10.12.10 12:50 AM (203.212.xxx.45)

    전 참을만했어요.
    저도 엄살심하고 겁많아서 안하다가 회사언니들 이뻐진거 보고 했는데..
    각오했던것보다 안아파서 뭥미했네요 ㅋㅋㅋ
    하고나니 확실히 눈매가 또렷해졌고 만족했어요.
    다만 아이라인 어떻게 그릴건지 충분히 상담하시길..
    전 아무생각없이 했더니 시술하시는 분이 꼬리를 내려서 넘 착해보인다능;;
    요즘 유행하는 스모키 하기도 애매하고...^^;
    암튼~ 잘하고 오세요.^^

  • 13. 잘하는걸까?
    '10.12.10 1:01 AM (58.148.xxx.15)

    내일 잘하고 오겠습니다.
    글 남길께요..^^

  • 14. ..
    '10.12.10 1:01 AM (121.172.xxx.186)

    예전에 기계로 할때는 꽤나 아팠는데요
    요즘엔 수지침 기법이라고 해서 하나도 안아파요

    3~4년전에 기계로 했을땐 손끝 발끝이 저릴정도로 자극이 심했는데
    몇달전에 수지침 기법으로 다시 시술 받아보니 눈썹이나 아이라인이나 전혀! 안아팠어요
    간질간질한 수준...
    기계는 시술자가 피부를 마구 싹싹 긁어댔었는데 이건 점 찍듯 톡톡톡~ 하면서 시술하대요
    기계로 하는 것 보다 색소도 훨씬 잘 먹고 정말 자연스러워요

  • 15. 잘하는걸까?
    '10.12.10 1:28 AM (58.148.xxx.15)

    오호~~ 그렇군요...
    아직도 잠 못자고 이러고 있어요. ㅎㅎㅎㅎ
    저 성형이라곤 한번도 해본적 없는 뇨자라서요..ㅎㅎㅎ
    그럼 엄청아팠다는 사람들은 기계식으로 해서 그런것이군요..
    어쨌거나 자연스러우면서도 또렸하게 이뻐져야 할텐데...ㅋㅋㅋ

  • 16. ...
    '10.12.10 1:52 AM (125.187.xxx.32)

    죄송한데요... 얼마예요??

  • 17. 저도..
    '10.12.10 3:38 AM (60.240.xxx.251)

    하시라고 추천해 드릴라고 들어왔는데..전 예전에 침으로 박박긁는 스타일로 햇거든요...마취연고 바르고..햇을당시 눈덩이가 피멍들어 사람들이 쌍커플 한줄알았어요 ㅡㅡ;;...결과는 대만족이예요..제가 눈썹도 적어서 같이 했는데 이것도 대만족...한지가 5년이 넘어가는데...리터치 해야되는데..위에 님 처럼 하는 방법이 좋아졌다니..더더욱 추천~!!!

  • 18. 하신분들~
    '10.12.10 9:59 AM (116.41.xxx.232)

    서울쪽 저렴하면서 잘하는 곳 있음 추천 좀 해주세요..이왕이면 관악,영등포,마포,중구..쪽이면 감사..저도 함 해보고 싶은데 어디가 잘하는지 몰라서리..

  • 19. 만족
    '10.12.10 11:16 AM (116.40.xxx.36)

    합니다~~.하고 나서 가려운게 제일 힘들었어요..많이 아프지는 않았고...

  • 20. ...
    '10.12.10 12:42 PM (59.18.xxx.187)

    아픈만큼 예뻐진다 생각하고 하세요

  • 21. 11
    '10.12.10 1:21 PM (211.253.xxx.85)

    확실히 또렷해 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눈이 큰편이라 아이라인 한번도 그려본적 없는데...아는 언니땜에 필 꽂혀서 했는데..저보고 주위에 시술받은 사람이 2명이에요. 눈썹도 같이했는데...거의 아무느낌 없던데요...아이라인도 첨엔 좀 간질거리다..나중에 살짝 따끔한 정도였어요. 정말 아픈만큼 만족도 또한 클거에요...꼭 ㅏㅎ세요

  • 22. 민들레
    '10.12.12 3:43 AM (122.37.xxx.14)

    전 눈 퉁퉁 붓고 열나고 죽는 줄 알았어요. 간신히 리터치까지 받고 또 리터치 받으라는데 공짜라도 그 아픔이 너무 생생해 다시 못가고 있어요.
    사람마다 눈썹이 아프면 아이라인은 안아프고..차이 있다네요.
    암튼 마취연고 좋은 거 써달라고 하시구요 염증나지 않게 잘 관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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