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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합의, 이 정도면 어떤가요? (조언 꼭 좀!!)

몰라서... 조회수 : 641
작성일 : 2010-12-09 16:25:01
신호대기중에 뒷차가 박아서 트렁크 문짝 찌그러지고,
200만원 정도의 견적의 수리였구요.

저는 대학병원가서 엑스레이까지만 찍었는데,
물리치료 2주 정도 받으라 진단.

어깨랑 허리 아파서 2주 치료받고,
시간 없어 더 못가기도 했고,
한달쯤 지났는데, 어깨쪽이 계속 뭉친듯 아프긴 한데
허리는 제법 개운해졌고
그외 별 이상은 없는 상태입니다.

어깨는 더 치료했으면 하는데,
치료받고 대기하면 매번 두 시간이라
애 어려서 시간빼기가 쉽지 않네요.

보험사에서 자꾸 전화가 와서 더이상 병원 치료 기록도 없고 하니,

45만원에 합의하고, 추후에 통증있어서 치료받을시 추가지급하겠다 선에서
합의를 하자는데,
어깨 좀 불편한 것 말곤 더 큰 이상은 없어뵈는데(아주 큰 사고도 아니었구요)
3주이상 진단서도 없는 상태라 나중에 그게 저한테 불리할수도 있다고(보험사 말로)

이 정도서 마무리를 지을지 어찌하는게 좋을까요?
아시는 분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자꾸 전화가 오니 것도 괴롭네요.
IP : 119.149.xxx.6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2.9 5:00 PM (220.80.xxx.28)

    보통 7~80, 진상들은 100이상도 받아내죠..
    뒤에서 받으면 100%니깐.. 걍 드러누우셨어야했는데;;
    한달정도 지났으니.. 잘 얘기해보시구요.
    2주진단 * 일당 해서 줍니다..
    병원은 가까운 물리치료실 다니세요~

  • 2. 더 달라한다면
    '10.12.9 5:10 PM (119.149.xxx.65)

    근거가 있어야 될 것 같은데, 뭐라 하면서 해야되나요?
    저 정도가 적당한지, 어떤건지도 잘 모르겠구요.
    어깨 치료는 시간 나는대로 더 다녀야될 것 같거든요.

  • 3. 합의는
    '10.12.9 5:15 PM (221.149.xxx.41)

    3년 안에만 하면 된다던데요..

  • 4. 억지로
    '10.12.9 7:23 PM (59.7.xxx.192)

    많이 받으려고 드러눕는 건 하지 말자구요.. 서로 입장 바꿔.. 생각하면..
    다행히 크게 다치신건 아니신것 같구 근육통 정도로 보입니다. 합의 하실때 차 맏기시고 걸어다녔을테니 렌트비 (or 택시비)따로 챙겨 받으시고 50정도에서 합의 보시고 추후 아프면 병원간다고 하셔도 될듯... 합니다.
    일부러 입원하는건 옳은 방법이 아닌것 같네요. ^^

  • 5. 그럴 생각은 없어요
    '10.12.9 9:47 PM (119.149.xxx.65)

    그래서 안했잖아요.
    근데, 어느 선에서 합의들을 보통 하시는지 전혀 감이 없어서 여쭙는거지요.

  • 6. 치료는
    '10.12.10 10:16 AM (221.149.xxx.41)

    충분히 받은 다음에 하셔도 될듯 싶은데요
    우리 딸도 경미한 사고 (무릎에 타박상정도)로
    병원에서 2주 정도 물리치료 받다가

    여러가지 사정상 집 가까운 한의원(보험사와 계약된)에
    가서 치료 받고 있는데 병원 물리치료는 그 부위만
    기계로 받는데 한의원에서는 연관된 부위와 어혈을 풀어주눈 약도 (한 재까지는
    허용)같이 먹으니 훨씬 편하답니다..

    그 당시 뼈는 이상없었으나 다리를 절둑였는데(지금 4주차)
    지금은 거의 정상으로 돌아왔지만 계단 내려갈 때나
    조금만 삐끗하면 통증이 오고 불편하답니다

    아뭏든 개운해질 때까지 치료는 받으셔야 나중에 후회가 없을듯하니
    충분히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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