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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은 오죽하면...

rh 조회수 : 19,348
작성일 : 2010-12-09 16:21:30
애를 놓고 나왔을까가 아니라

애를 놓고 나오는것이 애한테 더 나으니깐.......놓고 나왔구나싶어요~

욘예인의 아들 딸보다는 신세계 후계자가 더 나으니깐 떼어놓고 나왔겠죠?
그리고 그 애들 영영 못보는것도 아닐테고 성인되면 지 발로 다 찾아갈수있을텐데

신세계 이 모씨가 참 독하다싶어요... 면접권 마저 뺏았으니 독하지..으흠
IP : 116.36.xxx.174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10.12.9 4:30 PM (58.127.xxx.134)

    아니고 고현정씨가 잘못햇으니 주장할수가 없지 않았을까요?

  • 2. .
    '10.12.9 4:34 PM (175.199.xxx.238)

    고현정의 사주를 알고 있심다.
    부부 및 자식 자리에 형살, 백호, 공망 그렇더군요.
    자식과도 떨어져야 됩니다. 시집과도 인연 없심다.
    그냥.... 그렇다는....

  • 3. rh
    '10.12.9 4:38 PM (116.36.xxx.174)

    아..그게 님 처럼 생각할수도있겠군요~~^^

  • 4. ,,
    '10.12.9 4:41 PM (121.160.xxx.196)

    면접권도 없나요?

  • 5. ..
    '10.12.9 4:50 PM (218.209.xxx.11)

    고현정씨 이혼 전에는 사주 보시는 분들이 왕비 사주라고 했다고 들었었는데..
    이혼하고 다시 말이 바뀌는거 같아요^^

  • 6.
    '10.12.9 4:53 PM (122.37.xxx.91)

    고현정씨를 보면서 이혼하려면 똑똑해야겠구나 싶었어요.
    누가 원인인지는 모르지만...
    어쨌든 이혼할때 유리하려면 흠집하나 잡히면 안되겠죠?

  • 7. .
    '10.12.9 5:01 PM (175.199.xxx.238)

    아닌데? 누가 봐도....
    격국과 용신이 힘이 있고 남편이 용신이며 또한 천을 귀인이라 높은 등급에 있습니다.
    하지만 밖으로 남편이 밖으로 나돌게 되어 있고....

    무엇보다 안방과 자식은... 위 설명드렸고....
    이걸 못보면 공부했다 소리 못하는데....

  • 8. .
    '10.12.9 5:08 PM (14.52.xxx.15)

    저도 왕비사주 얘기 들었어요. 그래서 사주는 잘 보는 사람한테 봐야 하는데
    잘 보는 사람이 누군지 알 도리가 없어서 사주 믿기가 어려워요. ^^;;

  • 9. Anonymous
    '10.12.9 5:29 PM (221.151.xxx.168)

    연예인에 별로 관심 없지만 얼마전에 무릎팍도사에서 고현정이 한말이 생각나네요.
    사람들은 조건 보고 결혼했다고들 하지만 그를 정말 많이 사랑했다고. 아직도 사랑하는것처럼 비치더군요. 본인 하나만 보면 아무 문제 없는데...하며 말을 흐리는걸로 봐서 시집식구들과의 문제였던걸로 비쳐지던데요. 암튼 막강한 권력을 가진 그 집안에서 고현정에게 아이를 내주진 않았으리란건 뻔한일 아니겠어요? 근데 우리나라 이혼법이란 도데체 이상하기 짝이 없어요. 면접권도 안주다니...엄연히 아이로서는 자기 엄마를 볼 권리가 있는거고 엄마 입장에서도 마찬가지구요.

  • 10.
    '10.12.9 5:33 PM (122.36.xxx.41)

    재벌 상대로 누가 이기겠어요.-_- 이 말 한마디로 모든게 설명되지않을까요.

  • 11. ..
    '10.12.9 6:26 PM (211.105.xxx.110)

    물려받을 재산 어마어마한테 후계자로 키우려면 애 놓고 나와야하는거죠..아이를 위해서..
    면접권 포기한 대신 니아들 후계자 만들어 주겠다..뭐 이런것일수도 있지 않을까요..?알 수 없지만 나름 포기한 이유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12. .
    '10.12.9 6:31 PM (14.52.xxx.15)

    저는 아이가 없지만
    내 피와 살과 몸으로 만들고 낳고 키운 사랑하는 내 아이를 안기는 커녕 눈으로 보지도 못한다면
    너무 너무 너무 가슴이 찢어질 거 같아요..

    고현정 많이 힘들어했다 들었어요.. 지금은 많이 극복한 거 같아서 안심이 되어요.
    고현정네 애들이랑 같은 유치원에 애들 보내던 엄마들 말로는,
    그녀가 그렇게 아이들에게 정성에 정성을 들였다고,, 그렇게 애들을 아꼈다 하더군요..

    얼마나 괴로울지 마음이 고통스러울지 힘이 들지,,,, 그냥 맘이 짠해요..

    그리고 애를 놓고 나오는 게 나았으면 임세령씨는 애를 놓고 나왔을까요?
    어차피 대상이랑 삼성은 비교조차 안되는데요.
    그 상황에서라면 어느 엄마가 애를 놔두고 나오고 싶어해요. 끼고 키우고 싶지..
    커서 어차피 삼성가 사람 될텐데요..
    애를 놓고 나온 게 아니가 빼앗긴거라 생각해요..

  • 13. ...
    '10.12.9 6:37 PM (119.194.xxx.122)

    고현정이 애를 데리고 나오고 싶다고 데리고 나올 수 있기나 한가요?
    어차피 발언권도 선택권도 없는 거 같은데...
    그냥 참고 살던지 애를 두고 나오던지 둘중하나.
    치명적인 약점이라도 잡혔으면 그냥 쫒겨나는 거죠.

  • 14. 이모씨가
    '10.12.9 7:14 PM (220.127.xxx.237)

    아니고,
    지금 '소비도 이념적으로 합니까?' 어쩌고 해서 말썽인
    그 조폭 중간보스처럼 생긴 정용진이 전남편 아닌가요?
    둘이 같이 넣어 검색하면 같이 어디간 뉴스도 나오고 그렇던데요.

  • 15.
    '10.12.9 7:19 PM (14.52.xxx.19)

    재벌이건 연예인이건,,,이혼을 할때는 누가 잘못했는지,,어느집이 파워가 센지가 아울러 중요합니다,
    임세령씨는 아주 똑똑하게 대처한 케이스구요,,,아마 전무후무할것 같아요,
    삼성에서 ,다른곳도 아니고ㅎㄷㄷ

  • 16. ...
    '10.12.9 7:47 PM (125.187.xxx.210)

    다른 건 모르겠고 임세령씨는 정말 똑똑한듯. 고현정은 약간 헛똑똑과?같은 느낌...

  • 17. ...
    '10.12.9 8:16 PM (124.49.xxx.81)

    제생각은 다른데요...
    그시부모의 인성도 보이지 않나요
    그시엄니 대단다고 소문 났는데......

  • 18. 음..
    '10.12.9 8:22 PM (218.55.xxx.177)

    만일 데리고 나왔으면 또 자식의 미래를 망치는'이기적'이라는 욕 안먹었을까요?

    고현정 말이 진심인지는 모르겠으나 아이를 두고 나온 것에 대해 "그 집에서 훨씬 더 많은 것을 해줄 수 있기 때문"이라고 인터뷰했던 거 같아요.. 솔직히 강아지 하나에도 물고빠는 저로서는 아이를 두고 나올 그 마음이 어떨까 상상도 안되지만.. 반대로, 삼성가에서 정말 일반인들은 꿈도 못 꾸는 혜택과 교육을 받을 자식을 생각해보면.. "그래도 엄마랑 있어서 행복하지?"라고 데리고 오지 못할 거 같아요.

    정말 피눈물 흘리면서 두고 나올 거 같아요. 그리고 나중에 그 아이가 커서.. 한 12살 아니, 이건 너무 어리다, 한 16,7세쯤 되어서 그래도 엄마랑 같이 살겠다고 하면 정말 기쁘게 같이 살겠어요.. (그래도 자식의 미래를 빼앗는 것 같아 너무 속상할 듯..)

  • 19. ...
    '10.12.9 8:48 PM (118.32.xxx.134)

    임세령과 고현정을 비교하시다니..

    삼성 상대로 뭘 할 수 있었겠어요. 임세령은 대등하진 않지만, 그래도 재벌?에 가까운 집안이잖아요. 고현정의 선택도, 그녀가 당한일도 이해가 가던데요. 딱히 뭔가 흠 잡힌게 아니구요.

  • 20. 아이입장
    '10.12.9 8:53 PM (121.130.xxx.166)

    부모입장에서 많이 말씀을 하시지만 아이입장에서는 어떠할 까요?
    저라면 아무리 좋은 환경이라 하더라도 엄마를 못보게 된다면 정말 슬플것 같습니다.

    여기 댓글 다는 님들이야 어른이니 환경을 더 중요시 여기지만 아이에게는 그렇지 않죠.
    아무리 부자라도 어린아이는 어린아이일뿐 어린시절을 엄마가 있는 데도 모른척하고 살아야 한다면 그것만큼 가슴아픈일이 무엇일까 생각이 드네요.

  • 21. ,,,
    '10.12.9 9:03 PM (124.50.xxx.98)

    내가 해줄수있는것보다 그쪽에서 훨~~씬 더 많이 애들한테 해줄수 있는데,,저라도 눈물 머금고 놓고 나올것 같아요. 그래도 엄마 진짜 필요한때는 같이 있어줬으니까요. 엄마 얼굴 모르는것도 아니고 성인되면 다시 어떻게해서라도 엄마 찾을겁니다. 그거 믿고 놓고 나온거 아닐까요?

  • 22. 왕비사주
    '10.12.9 9:28 PM (125.143.xxx.83)

    사극 보면...왕비도 영원한 왕비가 있고, 쫓겨나는 왕비도 있자나요
    쫓겨나는 왕비 사주인가보죠 머...

    그래도 부럽다 난...돈이라도 많자나

  • 23. .
    '10.12.9 10:03 PM (71.68.xxx.236)

    고현정 얘기 나올 때마다 드는 생각은...
    그녀 사정이야 잘 모르겠고, 그 ex시집쪽은 머리가 나쁜 건 맞는 것 같아요.
    ex시집쪽이 안보여줘서 고현정이 애들 못보는게 뻔히 보이는데 그게 고현정은 둘째치고 애들한테 무슨 도움이 될 거라고 저렇게 하는 건지...
    잘잘못을 떠나서, 엄마를 몰래 화면에서나 보고 속으로 상하고 있을 애들 생각은 안하나요?
    장래 자기네들 후계자라고 키우고 있다면 그게 자기네들한테는 이익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 건지.

  • 24. 전 엄마로서
    '10.12.9 10:42 PM (219.241.xxx.207)

    고현정씨 볼때마다 생각나는 말..
    연말 시상식에서 수삼소감중에..음 애들도 보고있으면 좋겠고...하던게 생각나서 늘 짠해요..
    글고 애들은 또 엄마가 얼마나 그립겠어요...마음도 아플테고...
    안타까운일이에요...

  • 25. 이휘재가
    '10.12.9 11:12 PM (120.50.xxx.85)

    사회보면서 자꾸 애들얘기 유도해서 넘 밉습디다
    방송국의 뜻도 있었겠지만

  • 26. 애들도보고있으면
    '10.12.10 12:42 AM (58.76.xxx.34)

    좋겠고..고현정씨 수상소감...정말 짠...했어요...
    애들이 그래도 반듯하게 잘자랐고..나중에 크면 찾아가겠죠....
    그래도 같은 하늘아래 볼 수있는 엄마가 있어서 그래도 그 아이들은
    행복하지 않을까요?...저는 대학때 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보고싶어도 볼 수 없었고...꿈에서 늘 만났지만 꿈깨고 나면 꿈이었단 사실에
    가슴이 멍먹했던적이 많았거든요...
    돈이 많고 적고 떠나 아이들에게 필요한건 어머니란 존재 자체일거에요....
    나중에 아이들 만나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 27. 참 감성적이시네요
    '10.12.10 1:01 AM (119.149.xxx.65)

    전 오히려 전혀 반대의 생각도 해봅니다.
    저도 애 낳아 키우지만, 울 애들 사랑하고 그렇지만..
    고현정은 또 남다르게 살던 사람이니

    자식도 없고 아무것도 없던 원래의 그 자신으로 돌아가고 싶었을지도 모르죠.
    물론 아이들이 엄청 없이 살고 거친 시부모 곁에서 고생하며 살것같았으면
    진짜 발길이 안 떨어지겠지만, 쟤들은 놔둬도 잘 클테고
    나도 사람처럼 살아봐야겠고. 뭐 이럼서 나왔을수도 있죠 멀.

    고현정의 이혼스토리로 다들 뭔 드라마를 만드시는 듯.

  • 28. 아들딸
    '10.12.10 4:58 AM (96.55.xxx.78)

    가끔 만난대요

  • 29. 고현정
    '10.12.10 9:01 AM (124.50.xxx.133)

    남편과는 사이 좋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시어머니...아들을 얼마나 사랑하셨는지 두 사람이 함께 있는 꼴을 도저히 못보셨다고 하더군요.아들 들어오면 항상 불러내고...도대체 한 집에 살아도 남편 맘껏 보지도 못했다고 합니다
    집에 거의 갖혀 살아서 고현정이 얻은게 있다면
    동안의 비결인 자외선차단 확실히 되어 고운 피부와 위자료...

  • 30. .
    '10.12.10 10:08 AM (211.224.xxx.222)

    저위에 이모씨는 시모를 말하는거죠..엄마회사잖아요

  • 31. 제가 알기로는
    '10.12.10 10:15 AM (116.32.xxx.31)

    이혼하기 훨씬 전부터 둘이 별거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모임때만 같이 만나서 부부인척 행세했다고 하던데요...
    사이가 좋았으면 헤어지지는 않았겠죠...
    시어머니 어쩌고 해도 결국 둘사이의 문제가 있었기에
    헤어졌다 생각되네요...

  • 32. 보라도리
    '10.12.10 10:17 AM (121.128.xxx.219)

    재벌가로 시집가서
    자기하고 싶은데로 사는 사람은
    얼마나 될꺼고
    이혼하게되면 자기주장 못하겠죠

  • 33. 쩝 ..
    '10.12.10 11:17 AM (110.12.xxx.214)

    어디 잡지책에서 봤는데 시댁에서 며느르들 사이에서도 굉장히 힘들었다더라구요
    본인있는데 며느리들 자기네들끼리 외국어로만 말하고..
    완전 없는 사람처럼 말 한마디 안하고 안시키고....맘 고생이 많은걸로 알아요
    지난번 tv에 나와서도 그러더라구요
    자기가 이렇게 활약하면 애들도 엄마를 tv에서라도 볼수 있지 않겠냐고 ...
    저 그거 듣고 눈물 나던데요...
    왜 안보고 싶겠어요

  • 34. .
    '10.12.10 11:37 AM (219.250.xxx.5)

    자기네들끼리 외국어로만 말한다는거 시중에 엄청 그소문 떠다녔는데 결국,
    고현정이 아니라고 했던데요.

  • 35. ㄹㅇ
    '10.12.10 11:56 AM (122.36.xxx.41)

    그집안에서 왕따였데요. 글구 고현정이 방송나와서 아니라고하지 저 왕따당했어요. 라고 하겠나요.
    엄청 불행한 결혼생활이었다는데 지금 당당하게 자기분야에서 활동하며 사는모습 좋아보여요.
    단. 여자로써는 외롭고 힘들것같아요. 아이들이 얼마나보고싶을지...ㅠㅠ

  • 36. 궁금
    '10.12.10 12:11 PM (203.249.xxx.25)

    그런데 왜 왕따를 시키는거예요?..고현정이 지들한테 뭔 피해를 준 게 있나요?(격을 떨어뜨렸다 생각하는 건가요?;;;;;) 아니면 지가 감히 나와 같은 레벨이 돼, 아, 쪽팔려...이건가요?...

  • 37. 1234
    '10.12.10 12:26 PM (115.143.xxx.19)

    고현정 사주 되게 좋아요..근데..남편복이 없지요..
    사주에 재가 많아서... 재가 많으면 넘 많으면 여자로써 큰일하고 돈도 넘칠정도로 많으나..시댁과의 사이가 좋지않음을 말해준답니다.남편복도 그래요..
    잘 풀어보시는 분이 그때 푼걸 봤는데..고현정씨 사주에 남편이 바람을 피워 헤어진다고..
    본인 사주보면 나와요..남편이 사고로 죽는지 바람으로 이혼하는지.
    고현정씨 다 가졌으나 남편복은 없기에 혼자 사는게 낫다더군요.
    재혼해도 또 혼자된다는..글을 읽은적이 있어요.

  • 38. 이씨 맞는데요~~
    '10.12.10 1:17 PM (211.114.xxx.113)

    이모씨가 ( 220.127.23.xxx , 2010-12-09 19:14:46 )님!
    신세계 이명희씨가 실제 권력자(?) 맞는데요...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시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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