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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때문에 직장생활이 너무 힘들어요...

엉엉 조회수 : 1,937
작성일 : 2010-12-09 12:31:19
장이 유난히 안좋아요...
x비도 심하고.. 어떤 사람은 밥먹자마자 화장실 달려간다던데
차라리 반대였으면 좋겠어요..

아침에 화장실 못가고 출근해서 앉아마자 곧바로 부장님 호출이라고 하면
타이밍 놓쳐 하루 종일 못가는 케이스라고 해야하나...
이러고 직장생활 지금 6년째....몸이 노화가 엄청 빨리 오는게 느껴져요..

시도때도 없이 터져나오는 방구...
한의원가도 체질상....어쩔수 없다네요..

노력이요?
1년간 운동 꼬박 하고 있고 걷기운동 요가~~~
한약도 정기적으로 먹고
평소엔 유산균제도 복용하구요 매일...

아 정말 다시 태어나면 장좋고 피부 뽀얀 여자로 태어나고 파요
사회생활 좀 수월하게 잘하게....
시도떄도 없이 방구 참으니깐 x내 나는거 같구 속상해요~~~ㅠ.ㅠ
IP : 96.234.xxx.16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채식
    '10.12.9 12:32 PM (116.38.xxx.229)

    채식으로 바꾸면 가스배출이 덜 하다고 하더라구요.

  • 2. 음..
    '10.12.9 12:33 PM (152.99.xxx.103)

    냄새가 심하지 않으시다면
    배출해주시는게 좋을거같아요..
    저는 냄새는 없는데 방귀가 자주 나오는 편이라서 아무도 모르게 뀌고 그래요..
    그렇지않으면 제자신이 너무 힘드니;....

  • 3. ...
    '10.12.9 12:41 PM (115.93.xxx.147)

    아침에 꼬박꼬박 밥 챙겨 먹고
    응가하는 버릇이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그리고 광고는 절대 절대 아닌데
    제가 먹어본 것중 제일 효과 좋았던 장다조아 함 드셔보세요.
    가격은 비싼 편인데 변비나 과민성대장증후군 있는 분이 드시면 좋아요.
    약이 아닌 자연재료라 오래 먹는다고 내성 생기는 것도 아니구요.

    관계자도 아닌데 이렇게 줄줄이 쓰는 건 님 고통도 잘 알고
    제품 효과도 좋아서 그래요.

  • 4. 전 요새
    '10.12.9 12:41 PM (211.207.xxx.222)

    빈혈약 먹는데 설사에 가스에 미치겠습니다..
    다행히 저 혼자 있는 방이라 뿡뿡 맘놓고 뀌긴 하는데..
    한겨울에도 창문 활짝 열고 있습니다..ㅠ.ㅠ

  • 5. 현미
    '10.12.9 12:51 PM (125.178.xxx.3)

    쌀에 현미 비율을 차츰 높이면서 바꿔보세요.
    그리고 또 사과를 드셔 보세요. 사과속의 어떤 성분이 장벽에 막을 만들어
    유독물질 침입을 막아
    장에서 일어나는 이상 발효를 막는다고 하네요.

  • 6. 냄새
    '10.12.9 2:19 PM (119.67.xxx.233)

    냄새 심한 방귀가 아니신 것 같아 그나마 다행이라면 위로가 ㅋㅋ
    저희 삼실 남자직원 방귀냄새 정말 토나올 것 같이 심하거든요.
    저와 옆 여직원 하루에도 수차례 창문열고 환기시켜요.
    본인도 알 것 같은데 미안한 내색도 없지요. 장장 6,7년을.
    거기다 시도때도 없이 트림까지 소리 참 큽니다아~. 어휴~.

    전문병원 꼭 상담 받으시고 고민해결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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