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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이야기..
동네 사람들은 그럼 니가 보내야지.. 니 책임이다.하는데..
본인도 안간다 하고..
시어머니도 결혼해봤자 나처럼 밖에 더 살겠냐..며
그냥 안보내고 같이 산다고 하고..
그런데 제가 나서서 뭐라고 하는건 옳지 않은거죠?
남편 버는거론 우리살기 딱 맞거나.. 빠듯해서 종종 저도 알바나가는데요.생계부양할 능력도 안되는데.. 시부는 우리가 돈쓰는거만 요구하는데요,. 그냥 월급장이인데.월수300`~320수준.
시댁수준에선 상당히 돈을 많이 번다고 생각하거든요.
1. 본인이 안간다
'10.12.9 9:06 AM (116.125.xxx.241)하는데, 원글님 이 걱정 안하셔도 될듯...
예전처럼 오빠가 동생들 다 부양하지않아도 될듯 싶은데요~~
나중에라도 혼자인 시누가 부담은 되겠지만, 본인의 인생은 그 자신인 책임져야지, 올케가
책임질 일은 아니쟎아요?
지금부터 걱정하실 일은 아니라고 생각되요.
혹시 임자 나타나면 시누분 결혼할수도 있는거니, 미리 걱정 하지마세요!2. 제일 듣기싫은소리
'10.12.9 9:18 AM (211.206.xxx.188)니책임이다..니가 보내야 한다...부모도 못한걸 왜 저런 소리를 하는지...정말 오지랖도 유분수...
3. .
'10.12.9 9:21 AM (125.139.xxx.47)원글님이 왜 걱정을 하시는지요? 시누나 시어머니나 원글님에게 부담 지우지 않고 계시는 것 같은데요
4. 배고파
'10.12.9 9:22 AM (63.224.xxx.18)시누도 싫을것 같아요.
주변에서 이런 소리들을 하고 있으면..5. ..
'10.12.9 9:40 AM (175.115.xxx.136)동네분들은 하나라도 입을 덜어야 하지 않느냐.. 하는 의미로 말씀해주시는거겠죠..
6. 쐬주반병
'10.12.9 10:05 AM (115.86.xxx.18)시집 안간 시누...원글님 몫..맞네요.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원글님 자녀의 몫이 되는 것이죠.
시부모님 살아 계시때에는 시부모님께서 챙기고, 시누도 젊으니까 걱정이 없겠지만,
시부모님 돌아가시고, 시누 나이 들어 혹시, 아프기라도 하면, 누가 챙기나요?
당연히, 남은 자식이 챙겨야죠. 그래서, 주위 어른들이 그리 말씀하시는 것이죠.7. 요즘에
'10.12.9 11:44 AM (180.224.xxx.148)고모 챙기는 조카 있다는 소리 못 들어 봤습니다. 앞으로는 어떨까요. 더더욱 말할 필요도 없겠지요.
자기 부모도 챙기면 다행인 요즘 아이들입니다.8. 윗분말씀이
'10.12.9 1:09 PM (119.149.xxx.12)맞아요. 부모 챙길줄 알고 자기가정 잘 꾸리고 살면 되는거예요. 혼자된 고모 노후를 챙기라니.. 말도 안되는 소리네요.
9. 포실포실
'10.12.9 9:43 PM (211.233.xxx.196)조심하셔요,
동생이란 것들은 뻔뻔하게시리
자기 학비나 생계를 부모님이 못 대주면
당연히 손윗 형제가 대주어야지 뭐 이런
얼토당토 않은 생각을 하더라고요.
손윗형제가 받은게 있으면 부모한테 있지
지들이 주지도 않았으면서 어찌 그리
당연히 자기들이 받을게 있다고 생각하는지 원....
기가 막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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