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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할때 부엌에서 얼쩡거리는 아이ㅡㅡ;;

네살 조회수 : 2,177
작성일 : 2010-12-08 23:39:49
네살 여자아이 엄마에요.

아이한테 잘하려고 무지 노력하고 있는 엄마랍니다ㅠ.ㅠ

이러다 홧병 생기는거 아닐까 싶을정도로...

제가 성격이 못되서 그렇겠죠. 하루에도 버럭버럭 소리지르고

화내고 싶은일들이 얼마나많은지...심호흡을 몇번씩하면서 참곤해요ㅡㅡ;;

암튼 그중에..특히 저녁 준비할때 꼭 옆에와서 종알 종알 떠들면서 말시키고

계란이라도 풀면 자기가 한다고 설치고....쌀씻으면 자기도 하고싶다고 난리치고...

아이가 정말 너무 말이 많아서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ㅠ.ㅠ

노래한마디 하고 엄마도 해보라고 시키고....ㅠ.ㅠ

계란풀기...쌀씻기 등은 아예 하라고 시켜줍니다.

문제는 제가 기꺼이 시키는게 아니고 속으로 꽉...참으면서

그래~해봐~하는거죠ㅡㅡ;;

오늘은 양념장을 만드는데 휘저어보고 싶다고 해서 시켜줬더니

아까운 양념장을 조금 바닥에 흘렸네요. 흘린것도 아깝고 빨리 저녁준비하는데

닦는것도 짜증나고....좁은주방에서 정말 걸리적거리게 유아 식탁의자

매일 끌고와서 구경한다고 얼쩡거리는것도 짜증나요ㅠ.ㅠ

결국 오늘도 조금 화를 내고 말았어요.

여자아이라 그런가요?다른아이들도 그런가요?

왜 전 외국의 엄마들처럼 같이 즐겁게 웃으며 요리하지 못할까요??

얼마나 더 도를 닦아야할지....ㅠ.ㅠ
IP : 211.176.xxx.72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2.8 11:43 PM (121.135.xxx.221)

    하나세요? 그래서 심심해서 그러는건 아닌지..
    애들 밥할때 무지 지루해하잖아요. 저희집은 남자앤데두 그래요.

  • 2. ㅋㅋ
    '10.12.8 11:43 PM (222.239.xxx.78)

    어머님 ㅋㅋ 정말 아이한테 너무 잘해주시는걸요 저는 애한테 하는거보면 제가 사이코패스같아요 정말 미쳐버릴거같아요 애가 하나일때는 요리도 하고 설겆이도 같이했는데 이제는 부엌에 오기만하면 바로 버럭버럭 ..ㅠㅠ 조금만 더 참아보세요 훌륭한 엄마 거져 되나용 ㅋ

  • 3. 원글
    '10.12.8 11:45 PM (211.176.xxx.72)

    예~하나에요ㅠ.ㅠ
    빨리 동생을 만들어줘야지...
    주변사람들이 하는말이 애가 엄마를 들었다 놨다 한대요...ㅠ.ㅠ

  • 4. 어머
    '10.12.8 11:45 PM (110.8.xxx.88)

    넘 사랑스런 아이인데요 :) 바쁘셔도 좀 맞장구 쳐주세요.제가보기엔 너무 이뻐요ㅡ떼도안쓰구,요리가 신기해서 그러니 이뻐해주세요^^

  • 5. 원글
    '10.12.8 11:47 PM (211.176.xxx.72)

    예~종알종알 떠들면서 구연동화하고 쇼(?)하고 노는거보면
    정말 사랑스럽기도 하고 귀엽고그래요.
    근데...제가 몸이 좀 힘들거나 맘이 급하거나 바쁘면....다 귀찮아져서 문제에요ㅠ.ㅠ

  • 6. 저도
    '10.12.8 11:48 PM (122.37.xxx.66)

    어릴 때 부엌에서 얼쩡거리고 나도 하나 하게 해달라고 징징 거렸어요 ㅋㅋ
    울 엄만 얼마나 내가 귀찮고 미웠을까.......ㅠㅠ 지난 세월 반성 해봅니다
    근데요, 저요~ 머리 좀 크니까 또래 친구들 보다 요리도 더 빨리 했고 요리 하는 걸 좋아해서
    지금 같이 사는 남자(남편)가 아주 좋아해요 ㅋㅋ 남편이 부작용은 살이 좀 찐다는 거

  • 7. ㄴㅁ
    '10.12.8 11:49 PM (115.126.xxx.4)

    남자 아이들도 그래요...어른처럼 어른 따라 하려고 뭐든 흉내내죠..

    조급해하지 마세요..뭐가 그리 급한가요...울 조카는 뭐 하나 재밌어 하면
    열 번도 시켜요...까르르 웃고 또 해봐 또해봐...
    천천히 가세요...

  • 8. 울 딸래미도
    '10.12.8 11:51 PM (211.63.xxx.199)

    울 딸래미도 꼭 지가 해본다고 난리입니다. 제 생각엔 지극히 정상이고 이쁜 아이네요.
    인내심을 갖고 함께 하세요. 정말 나중에 아이 자라면 지금 이 순간이 많이 그리울거예요.
    계란 푸는거 당연히 울 딸래미가 해야하고요. 삼각김밥 만들거나 할떄 꼭 누르는거 그런건 꼭 지가 한다고 제가 해버리면 왜 엄마가 했냐고 화내요.
    그리고 울 딸래미는 하다가 흘리면 페이퍼 타올 가져와서 닦고 뒷처리까지 해요.
    잘했건 못했건 전 꼭 칭찬해주고, 먹을때도 우리 **가 만든 요리네..하면서 추켜세워 줍니다.
    전 나름 이런 시간들이 즐거워요. 요리를 빨리빨리 하지 마시고 천천히 아이에게 보조 맞춰가며 하세요.

  • 9. 그맘때..
    '10.12.8 11:51 PM (113.61.xxx.216)

    생각만 해도 넘 이쁜데요..
    저희 딸은 6살인데 세네살때가 정말 예뻤던거 같아요.
    좀더 크면 지금이 이뻤다 생각할수도 있겠지만요.
    저희 딸 하는거랑 완전 비슷하네요.
    쌀 씻는거 정말 하고싶어 하고.. 계란 푸는거는 몇번 줘봤더니 아예 자기 담당이라 생각하고.
    어떤때는 설겆이도 도와준답니다. 제가 세제묻혀 닦으면 옆에서 헹궈주지요.
    좀 흘리고 더디더라도 마음을 비우고 바라보면 그냥 마냥 이뻐보이구요.
    제가 좀 바쁠때나 신경 날카로울땐 저도 짜증이 나는데 그럴때마다 맘 다스리려 무지 노력하죠.

  • 10. 그래요,,
    '10.12.8 11:52 PM (222.101.xxx.229)

    무척 성가시고 귀찮죠 저희 아이도 그랬답니다 여자아이라 더 그런것 갇더군요.
    그래서 전 음식 하기전에 밀가루로 반죽을 넉넉히 해서 식탁에 펴주었어요.
    그리고 여러가지 도구들도 챙겨주고 니가 만들라고 했죠.
    고추가루 .설탕 소금. 등등. 조금씩 주었어요.
    그래도 뭐 엄마랑 하고 싶다고 하지만 그닥 귀찮게 안더군요.
    그리고 문화 센터에 어린이 요리 강습을 끓어서 대리고 다녀었요.
    님도 어차피 잘하려고 노력하는 엄마이시니까
    힘들더라도 아이가 원하는걸 해줘보세요.
    참 문화센터에선 어질러도 상관없으니 엄마가 야단 안치니까
    아이가 무지하게 신나하고 너무너무 즐거워했어요.

  • 11. 앙~
    '10.12.8 11:53 PM (221.141.xxx.79)

    그 심정 조금 알아요. 제 둘째 딸이 꼭 그렇거든요. "엄마 뭐 만들어요? "ㅇㅇ이가 할게요.. 하고 싶어요.."하면서 의젓하게 말하지만 흘리기도 하고 그렇죠.. 안되는거거나 시간이 없거나 하면 다음에 하자고 말해주고요. 왠만하면 하게 해줘요. 그럼 재밌다고 너무 좋아하고 그 음식에 애착도 보여요..
    헌데 전 절대로 화내진 않아요. 왜냐하면요.. 첫째딸이 이런거랑 거리가 없어서.. 좀 그렇더라구요..
    그냥 주는거나 먹고 먹고싶음 찾아먹고 하지, 감정표현도 별로 하지 않아서그런지 곰지처럼 요것조것 참견하는 딸내미가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요.

  • 12. 울 아들
    '10.12.8 11:57 PM (14.41.xxx.115)

    꽉~찬 3살.. 걔도 그래요.
    근데 왠만한건 하게 하구요. 쫌 바쁘거나 하면 바쁘다고 양해를 구해요.
    그럼 듣기도 하던데..
    형아랑 누나랑 놀아라 하고 떠 맡기기도 하구요..
    애들 키우는거 도 닦는거 맞아요.

  • 13. 우린남매인데도
    '10.12.9 12:30 AM (115.140.xxx.14)

    6세, 3세 인데요 둘다 주방에 달라붙습니다. 큰애는 계란풀기, 쿠키 반죽 젓기 담당에 3살 딸은 쌀도 씻습니다
    얼마전엔 큰 애가 설겆이해서 상부장 그릇 놓는 곳에 차곡차곡 쌓아놓았더군요
    물장난 하고 있는 줄 알고 다른일 하나 눈이 휘둥그레졌습니다 ㅎㅎ
    물론 아들래미 텔레비젼 보는 틈다 몰래 다시 설겆이 했지용(그릇에 음식흔적이 그대로 남아서리)
    귀찮긴 하지만 커서 공부만 알고 집안일 나몰라라 하는 아이 될까봐(부끄럽지만 제가 그랬거든요)
    어릴때부터 집안일 익힌다는 생각으로 뭐든 하려고 하면 가능한 하게 해줍니다

  • 14. 울아들은
    '10.12.9 12:50 AM (61.43.xxx.80)

    27개월인데 계란만 풀면 소리듣고 다다다닥 달려와서는 자기가 한다고 하네요..
    귀엽잖아요..ㅋㅋ 글고 머핀 몇번 만들었더니 맨날 빵 만들재요...ㅋㅋ

  • 15. ㅎㅎ
    '10.12.9 1:16 AM (218.50.xxx.140)

    호기심 많은 애들이 좀 그렇더라구요.
    저희 아이들이 딱 그래요
    끼니되면 아이들이 부엌으로 올까봐 그게 더 걱정-_-;;
    근데 엄마가 좀 깔끔한 성격 아니신가요?
    뒷감당이 안되니까 스트레스가 되는거 같아요.
    그냥 위에 어떤분 말씀처럼 밀가루반죽을 떼어주던지
    아예 좀 참여를 시키면 편하기도 해요.
    저희애들은 콩깍지도 잘까고 요샌 멸치머리랑 내장도 뗍니다.ㅎㅎ

  • 16. 귀여워요
    '10.12.9 1:16 AM (110.10.xxx.210)

    저는 애들이 많이 커서, 중딩, 고딩 되려고 해요.
    원글님 딸 나이가 언제였나 싶네요...
    애들 크는게 금방이랍니다.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울 때에요...
    엄마가 몸이 힘들고, 바빠서 짜증이 나시겠지만, 이 시절이 잠깐이고, 참 소중하다라는 마음으로, 아이를 받아주세요...
    우리 애들 꼼지락거리면서, 같이 만두 만들어 먹던 생각이 나네요...
    그 시절에 더 많이 사랑해주고, 같이 해주고, 격력해 주지 못한게 후회가 많이 되요.
    저도 체력이 약한데, 아들 둘 혼자 키우려니 힘에 부쳐 짜증 많이 내고, 소리 버럭버럭 지르며 키웠는데...
    애들 키는게 금방이고, 세월이 순식간에 흘러 가더군요...

  • 17. 그러지마라
    '10.12.9 1:40 AM (122.32.xxx.57)

    그래도 갸가 인물이 될라꼬 그리 야단인가 보우~
    수다쟁인걸 보니, 요리를 좋아하는 걸 보니
    최고의 요리비법에 나옴직한 요리사가 될라꼬????
    이번 성탄절에 소꼽장 하나 사주고 엄마가 요리할 땐 한 쪽에서 흉내내게 해 보세요~
    발전이 있을 겁니다.

  • 18. 울 아들
    '10.12.9 2:45 AM (220.126.xxx.236)

    전 제가 쓴 글인줄 알았네요
    5살 먹은 울 큰애가 그러네요 걘 남자앤데도 여자애들 저리가라 말이 많아요
    여성적이기도 하구요
    얘도 제가 쌀씻으면 쪼르르 와서 자기가 쌀 푸겠다고, 씻겠다고
    아기 의자 가져와서 정신없이 난리입니다
    작년까진 저도 감정조절 못하고 화를 많이 냈는데
    남편과 얘기 많이 하면서 저도 반성하고 긍정적으로 보려고 노력하면서
    지금은 심호흡 크게 하고 하고 싶은데로 해줍니다
    오히려 그러다 보니 화도 안나고 아이도 덜 칭얼대더라구요
    하지만 아직도 쉬지 않고 말하고 에너지가 넘치는 큰애 감당하기가 쉽진 않네요

  • 19. ㅎㅎ
    '10.12.9 4:21 AM (118.46.xxx.133)

    울아들도 고맘때 한 일년넘게 씽크대를 서성이고 귀찮게 하더니
    이젠 8살 와서 좀 도우라고해도 콧방귀에요.
    실컷해보라고 하세요 두뇌개발에 좋다잖아요 ㅎㅎㅎㅎㅎ

  • 20. ^^
    '10.12.9 8:36 AM (118.217.xxx.46)

    그냥 원글님이 마음의 여유를 좀 더 가지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저희 집 아이들 셋 다 그랬어요

  • 21. 하하
    '10.12.9 10:00 AM (211.48.xxx.138)

    제딸도 3살인데 꼭 그러네요.. 저는 그냥 시켜요.
    좀 어지르고 흘리고, 뒷처리가 귀찮긴한데 .. 못하게 하면 더 들러 붙을까(?) 싶어서요..
    아주 위험한거 아니면 딸아이 할 수 있는건 다 시키구요.
    정 안되겠다 싶으면 좀있다가 뭐뭐뭐 해야 하는데 그때 너 부를테니까 놀고 있어.
    이렇게 말하면 딸래미도 알아 듣고 기다려요.
    일단 말한건 꼭 시켜주구요.. 전 약속지키는 엄마가 되고 싶어서리.. ^^;

  • 22. ㅋㅋ
    '10.12.9 11:13 AM (110.9.xxx.142)

    동생만들어 주면 둘이 동시에 주방에서 얼쩡거리거나 둘이 교대로 주방에서 얼쩡거립니다
    ㅡ_ㅡ;;;;
    엄마 뭐해요? 무슨 음식 냄새인데...그거 맞아요? 나도 해보고 싶은데...등등
    지금은 8살 6살이라서 위험하다고 가서 놀라고 시키죠

  • 23. 성가시지만
    '10.12.9 11:27 AM (121.134.xxx.100)

    내치지 마시고 꾹참고, 시키세요. 막상 하고싶어는 해도 실제로는 오래하진 않거든요.
    몇년 후에는 깜짝 놀랄정도로 큰 도움 됩니다.
    주방에서 얼쩡대면서 요리 직접 하는 것 좋아하는 아이가
    다른 활동에서도 적극적이더라고요.

  • 24. 우리집강아지
    '10.12.9 11:32 AM (211.36.xxx.130)

    네살, 우리집 딸이랑 똑같네요^^
    조잘 조잘 말 많은 거- 가끔 보는 사람들은 어쩜 이렇게 말을 잘 하냐고 감탄하는데.... 할머니, 할아버지도 동네마다 자랑하고 다니시는데... 1박이 지나가면 지치신다는 ㅎㅎㅎ.
    호기심 많아서 여기저기 간섭 하는 거 진짜 똑같네요.
    둘이 친구 해주면.. 엄청 잘 놀겠어요.....

    그래도 원글님 정말 좋은 엄마네요.
    전 퇴근하고 집에 가서 아이 밥을 빨리 먹여야 다른 일도 할 수 있으니까 밥 차릴 때 자꾸 얼쩡 거리면 혼내는 날이 더 많거든요.
    어떤 날은.... 당근, 오이 남은 거랑 케잌살 때 받은 플라스틱 칼이랑 주고 자르라고 할 때 있고요.
    콩나물 다듬기, 메추리알 까는 건 같이해요.
    울 딸 콩나물 다듬는 거 선수예요 ㅎㅎㅎ

  • 25. 전..
    '10.12.9 1:26 PM (183.99.xxx.254)

    그런 모습들이 더 이쁘고 사랑스럽던데요~
    아들들이 제가 주방에서 음식만들때만 식탁의자 가져다 놓고
    그위에서서 보고 있다가 제비새끼마냥 입 벌리면 저는 한개
    쏙~ 넣어주고..
    아이들의 엄지 손가락 세워주는 맛에 힘든지 모르고 열심히 반찬 해
    먹였어요.. 지금도 양파도 까주고. 마늘도 까주고...
    여자아이니 더 관심이 많나봐요~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계시지만 이왕 해주시는거 조금만 마음을
    편히 가지시면 될것 같아요.. 시간 지나보니 잘해준 기억보다 그렇지
    않을때가 더 많았던것 같아 후회될적 있습니다.
    사랑을 줄수 있을때, 아이들이 그 사랑을 필요로할때 맘껏 주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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