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워죽겠네요.. 때리고 싶은거 억지로 억지고 참고 있네요..
왜이리 말을 안듣나 모르겠어요. 뭐든 하나 시키면 딴짓하다가 한참만에 하구요.
벌써 사춘기 시작인지...
아들 왜 낳았나 후회가 막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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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 아들 말안들어서...
.. 조회수 : 406
작성일 : 2010-12-08 22:19:29
IP : 112.154.xxx.6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12.8 10:22 PM (221.157.xxx.24)그 맘때 애들 정말 말 안 듣죠?
크면서 더할텐데..
그래도 나는 어른이다..하면서 맘 다잡고..잘 구슬려보세요..화이팅~~2. ㅠㅠ
'10.12.8 10:34 PM (124.50.xxx.144)초등2학년 저희아이도 여름지나고 사춘기가 왔나싶을정도 너무 힘들어요,,,ㅠㅠ
진짜 아들키우기 너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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