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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리크 쥐스킨트의 향수...같은 소설.. 추천해주세요.
참고로.. 성균관 시리즈, 규장각 시리즈 ..저에게 별루였습니다.
정이현의 너는 모른다. 박민규의 죽은왕녀를 위한 파반느...재밌게 읽었습니다.
제 취향에 맞는 책...추천해주세요.. ^^
1. ..
'10.12.8 10:15 PM (121.162.xxx.214)스티그 라르손의 밀레니엄..
2. 그 책..
'10.12.8 10:17 PM (118.41.xxx.171)3권짜리 맞나요?? 절판된곳이 많아서요..ㅠ
3. 헉.
'10.12.8 10:18 PM (118.41.xxx.171)6권짜리네요..
4. 깍뚜기
'10.12.8 10:28 PM (122.46.xxx.130)박민규의 다른 소설, 김애란, 성석제 소설이
언뜻 떠오르네요5. ..
'10.12.8 10:31 PM (121.162.xxx.214)제가 원래 책구입하는 사이트가 알라딘이었는데 거긴 절판 이더라구요.
그래서 인터파크에서 구입했어요.
첨에 성균관에서 빠져나오려고 이리저리 읽을거리 살피다가
82 게시판에서 추천해줘서 보게됐었고..
40평생 첨으로 읽은 추리소설이고..
덕분에 성균관 지옥에선 빠져나왔는데
문제는 다른 평범한 책들이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는 ..
지난주에 3부 까지 다 읽었는데 1부가 젤 재미있었구요.
요즘 어샌지의 정보얘기 아시죠?
그놀라운 정보력이 이해가 되더만요 ㅎㅎ6. annie
'10.12.8 10:47 PM (211.202.xxx.2)향수를 너무 좋아하는 독자로서 댓글 달기 위해 로긴했네요..
참 음울한 내용인데 작가의 상상력에 탄복하며 참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었어요.
선물도 참 많이 했어요. 영화는 주인공을 너무 꽃미남으로 만들어서 책의 리얼리티가 반감?
되는 느낌을 받았던 생각이 나네요
비둘기, 콘드라베이스, 좀머씨이야기, 깊이에의 강요 등 파트리크 쥐스킨트 소설 다 재미있죠 ^^ 아이고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읽어보지 않으셨을까 싶긴 한데..
두명의 작가가 떠오르네요.. 움베르토 에코와 베르나르 베르베르
움베르토 에코는 장미의 이름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좀 오래된 것중엔 개미, 뇌 최근엔 파피용, 신, 나무 등 정말 많아요
특히 파피용 재밌게 읽으실 수 있을꺼에요.
즐거운 독서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