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양귀자 작가

소설가 조회수 : 1,582
작성일 : 2010-12-08 17:17:26

소설 좋아해서 모든 창작집 거의 다 읽었는 데, 요즘 이 양반 왜 글 안쓰지요?
IP : 112.155.xxx.17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배부른
    '10.12.8 5:20 PM (118.216.xxx.192)

    암캐라고나 할까여?

  • 2. 어휴
    '10.12.8 5:22 PM (175.194.xxx.130)

    윗님?? 비유라고는 하지만 썩 좋아보이지는 않네요 암캐라뇨??

  • 3. 맘에 안든다.
    '10.12.8 5:26 PM (112.155.xxx.170)

    딸이 미국 유명대 나왔고 남편이 '상상'인가 사장이죠. 그야말로 배가 부른 건 알겠는 데 작가가 글을 안쓰면...죽은 게 아닌지...그러면 배 부르려고 글써서 밥벌이 했단 말인가.

  • 4. ...
    '10.12.8 5:41 PM (124.169.xxx.65)

    배부른님은 입에 걸레무셨나봐요.

  • 5. 아직도
    '10.12.8 5:43 PM (115.139.xxx.99)

    하는지 모르겟지만
    오래전 한정식 엄마가 차려준 밥상?
    뭐 이런 제목의 한정식 한다고....
    소설거에서 식당주인 ...특이한 전업이죠...

  • 6. 아직도
    '10.12.8 5:45 PM (115.139.xxx.99)

    작가가 글을 쓰느 건 선택의 문제이지
    하다 안한다고 배부르다 소리 들을 일 아니지요..
    사실 식당이면 또 다른 이에게 하는 배부른 일이구요..
    오죽하면 창작의 고통 이라 합니까...
    글 쓰는거 평생 하는거 정말 죽을 일이지요..

  • 7. 건강상의
    '10.12.8 5:49 PM (120.50.xxx.85)

    문제라거나 다른 이유일수도 있는데
    너무 욕을 먹네요
    남편의 출판사는 '살림'입니다

  • 8. 헉 !!
    '10.12.8 6:32 PM (58.225.xxx.57)

    배부른 !!!!
    님에서 제외합니다
    아무래도 82가 너무 방대해진 듯....
    암캐라니 !!
    기가 막힙니다 ㅠㅠ

  • 9.
    '10.12.8 7:08 PM (58.148.xxx.54)

    글쓰는 직업을 가진 남편을 둔 사람이
    한 마디 합니다.
    무슨 직업이든 힘들지 않는 일 없다지만, 글쓰는 직업은
    특히 제 피와 살을 살라서 사는 사람들입니다.
    양귀자님이 이렇게 배부른 암캐로 비유되는 게 썩 좋아보이지는
    않네요.
    아무리 익명의 게시판이지만 서로 예의는 갖추시는게...ㅠㅠ

  • 10. ....
    '10.12.8 7:50 PM (118.32.xxx.134)

    어머, 첫 댓글 뭡니까..
    어머어머....

  • 11.
    '10.12.8 9:10 PM (118.36.xxx.95)

    소설가도 스트레스 많겠습니다.
    소설 안 쓰면 왜 안 쓰냐 그러고...
    안 쓰는 이유가 배부른 암캐라 그러고...

    첫 댓글은 정말 지우고 싶네요.

  • 12. jk
    '10.12.8 10:14 PM (115.138.xxx.67)

    개인적으로 본인도 정말 궁금함....

    양귀자씨 2000년 이후로 작품활동 자체를 안하고 계심...
    90년대에는 그렇게 열심히 활동하셨는데....

  • 13. 가로수
    '10.12.8 10:21 PM (221.148.xxx.144)

    언젠가 기치료하는 곳에서 뜻밖에 양귀자씨를 만난적이 있었는데...
    그때 그분에게 소설가 이순씨의 근황을 물었었지요, 물론 개인적으로 아는 사이는 아니었어요
    그런데 쓰러져 마비가 온 이순씨를 간호하던 남편이 돌아가셨다는 너무 슬픈 이야기를 들었었는데 양귀자씨 이야기가 나오니 양귀자씨도 이순씨도 궁금하군요

  • 14. 저기
    '10.12.9 1:12 AM (14.52.xxx.41)

    전 글을 안쓰시니 오히려 진실성이 느껴집니다
    요즘 너무 유명해진 작가분들...글이 예전같지않더군요
    그만큼 가난한마음이 없어지니 치열함도 덜하겠죠
    그리고 첫번째 댓글....어이상실.

  • 15. 아마도
    '10.12.14 2:24 PM (121.142.xxx.44)

    한정식집을 하시는게 더 좋았나보죠.. 작가는 전업하면 개가 되나요? 맨 윗댓글님은 어떤 일을 하시는지.. 평생 그 일만 하실건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0074 UP - 바다 2 피구왕통키 2010/06/10 314
550073 화장실 배수관이 자꾸 막혀요..ㅠ.ㅠ 4 배수관막힘 2010/06/10 668
550072 정수기 기판 속에 죽은 쥐 발견 '경악' 5 소망이 2010/06/10 1,566
550071 82쿡 자게실 며칠 둘러보기..... 12 무코 2010/06/10 1,248
550070 에어컨 틀어줘요. 7 더워요 2010/06/10 738
550069 수영하면 살 빠지나요..?? 17 궁금녀 2010/06/10 5,134
550068 [단독] 스탠퍼드대 "타블로는 우리 졸업생 맞다" 확인공문 보내와 31 참맛 2010/06/10 8,577
550067 영어 잘하시는 분은 팝송도 들으면서 바로 해석되나요?? 12 2010/06/10 1,702
550066 카밀라 파커볼스에 대한 왕자들 반응? 5 가쉽걸 2010/06/10 7,483
550065 김승환 교육감님이 법 근거없는 의전을 거절했다고 3 멋지다 2010/06/10 743
550064 노래방에서 부를 노래 - 40대 12 노래방 2010/06/10 2,320
550063 유학가방 6 딸엄마 2010/06/10 696
550062 내친구는 컴터 밖에 없네요 7 소금미녀 2010/06/10 810
550061 부동산 침체라고 해서 돌아봤더니....... 4 부동산 2010/06/10 2,454
550060 신한카드 쇼핑으로 들어가 쇼핑몰로 들어갈경우 적립은? 4 2010/06/10 548
550059 방금 애랑 싸우다 들어왔네요 2 아이고 2010/06/10 697
550058 너무너무 짠 김장알타리 버릴까요? 13 구제방법 2010/06/10 875
550057 닉네임 바꾸면 안되나요? 2 싫어 2010/06/10 331
550056 화성인 바이러스의 가장 충격적인 출연자는 8 2010/06/10 2,566
550055 싸인펜 뚜껑을 잃어버렸어요ㅠ.ㅠ 3 대체뚜껑? 2010/06/10 595
550054 한국판 톰소여의모험, 허클베리핀은 뭐가 있을까요? 3 ㅅㅅ 2010/06/10 383
550053 샐러드 소스 추천부탁드려요. 4 궁금녀 2010/06/10 850
550052 숙변 제거하고 가스제거 방법 아시는분.. 13 2010/06/10 2,282
550051 화성인 바이러스에서 가장 한심한 출연자는 12 ㄴㅇㅁㄹ 2010/06/10 2,591
550050 장터에다인님 원래 문자 해도 연락이 없으신가요? 1 ㄴㄴ 2010/06/10 478
550049 동이에서 장희빈 오빠 역할의 김유석씨 멋져요 13 동이 2010/06/10 1,373
550048 화성인 바이러스에 압구정패리스힐튼 엄마.. 2 화성인 2010/06/10 6,533
550047 정말 좋은 홍어를 선물받았거든요..혹 냄새안나는 보쌈브랜드 뭐가 있을까요? 3 삼합 2010/06/10 429
550046 초1 수학문제 좀 봐주세요..^^;; 6 초등맘 2010/06/10 829
550045 저녁먹다 부부싸움 했습니다요... 17 이든이맘 2010/06/10 3,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