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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에 문의하려는데
익명성 보장 될까요?
학교에 전화해서 요청하니 몇학년 몇반 누구인지 밝히라 해서요
1. 익명
'10.12.8 2:33 PM (122.34.xxx.56)으로 안되요.
당당히 실명으로 주장하게 되어 있습니다.
요즘 뭐든 민원은 다 그렇게 처리되는 걸로 알아요.2. 교육청에
'10.12.8 2:36 PM (122.38.xxx.90)올릴 때만 실명 확인하고 학교에는 누가 했는 지 모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3. 학부형
'10.12.8 2:38 PM (218.239.xxx.33)교육청에서 아는건 상관없지만. 혹시나 학교에서 알게된다면 아이가 그 학교 다니기 곤란해지는 경우도 생길까 싶어서요.
4. 흐음
'10.12.8 2:43 PM (119.196.xxx.80)실명을 친정엄마나 언니, 시어머니로 쓰세요. 그것까지 추적하진 못할 겁니다.
5. ..
'10.12.8 2:44 PM (121.148.xxx.150)얼마전에 한건 올렸는데 나중에 교육청 담당자가 직접 전화를 해왔던데요
학교명이나 그런것은 밝히지 않았지만 담임이 먼저 전화를 해온것으로 봐선
알고 있는 것 같은데 그렇다는 이야기는 하지 않았어요.6. 학부형
'10.12.8 2:51 PM (218.239.xxx.33)죄 지은것도 아니고 불합리한 부분을 학교에 말하려고 하는 데도 절차가 이리도 복잡한지..교장부재로 교감이 받았는데 교감인지 의심스러러움만 느끼고 끊어서.. 교육청에 문의하려니. 학교통화시 몇학년 몇반 누군지 밝히라는 말이 걸려서요.. 차마 교육청에 글을 올렸다가 아이만 다칠까 염려돼서 82에 여쭤봤어요. 댓글 감사합니다^^
7. 안돼요
'10.12.8 3:04 PM (220.68.xxx.86)교육청에서만 실명 확인안하고 해도 교육청 일하는 사람들이 어차피 학교랑 연결되어 있어요
개인적 친분관계죠..장학사랑 교장, 교감들이랑 연배도 비슷, 줄서는 라인들도 비슷...
비밀보장이 더 힘든 것 같아요
완전 익명으로 투고해봤자 근거없다고 악의를 가지고 거짓 투고일수도 있다고 그냥 버려지죠;;;8. 학부형
'10.12.8 3:13 PM (218.239.xxx.33)정말 그런거 같네요. 우선 해당 교육청에 전화를 넣었더니 생활관리로 연결해준다더니 어떤남자분이 받길래 해당사항을 얘기했어요. 중간에 옆사람하고 얘기하고 무성의로 대하더니 그건 학교 재량이라고 하더라구요. 학교에 먼저 말씀을 드렸으나 시정되는게 없다. 하니 그래도 학교 재량이라는 반복적인 뉘앙스뿐이길래... 어쩔수 없이 교육청도 학교 편이냐. 기분이 좀 씁쓸하다하고 이름을 물어봣더니 저보고 먼저 이름을 밝히라네요. 그래서 제이름을 밝히니 ***장학사라고 말하더군요. 교육청이 뭐하는곳인지 모르겠지만 말씀드린 부분에 대해 학교에 시정조치 내리시라고 하고 제가 일방적으로 끊었어요. 에효. 교육청도 공무원랍시고 그 특유의 관료적인 냄새.. 목에 힘준 목소리가 진짜 상대도 하기 싫으네요.
9. ..
'10.12.8 3:23 PM (210.97.xxx.5)당당히 말씀하세요
10. 에헤라디어
'10.12.8 5:07 PM (125.178.xxx.73)저런.. 어떤 점 때문에 시정을 원하시는지 궁금하네요.
11. ..
'10.12.8 10:51 PM (121.157.xxx.78)해당교육청 눈가리고 아옹합니다.
감독관청이 더 감싸고 들더군요,
자기네들 기리 북치고 장구 치믄 현실을
뼈져리게 느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