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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깅스 입으면 윗도리 길이를 어찌 해야 하나요?

깅스깅스 조회수 : 1,904
작성일 : 2010-12-08 12:40:48
레깅스는 바지인가요? 스타킹인가요?

쫄바지라고 생각하면 엉덩이 정도만 가려주는 윗도리이면 될 듯 한데
스타킹이라고 생각하면 무릎 근처까지 넉넉히 내려오는 걸로 입어야 하는건가 싶고...

어떤가요?
IP : 203.142.xxx.23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지아님
    '10.12.8 12:42 PM (123.108.xxx.254)

    입었을 때 허벅지가 시렵다는 느낌이 있다면 그건 내복의 일종이라고 봅니다 :D

  • 2. ...
    '10.12.8 12:42 PM (222.237.xxx.41)

    몸매가 변정수 정도가 아닌 그냥 보통 범인 수준이시라면 그냥 스타킹이라고 생각하는 게 편하실 거예요. 왠만큼 날씬해도 레깅스에 윗옷이 너무 짧으면 보는 사람이 좀 민망하더라구요;

  • 3. ^^;
    '10.12.8 12:44 PM (118.217.xxx.46)

    몸매가 매우 우월하지 않으면 많이 가리는게 정답 인것 같구요
    연령대가 있으시면 몸매가 우수해도 가리는게 정답인 것 같아요

  • 4. ㅋㅋㅋ
    '10.12.8 12:49 PM (24.10.xxx.55)

    스타킹 같은 레깅스는 사지도 마세요
    길이를 길게 해서 입어도 내복 같아서 이쁘지 않아요
    입어보면 다리를 눌러줘서 조금이라도 날씬해보이는 정도 레깅스 있어요
    그정도 부피감은 있어야 겉옷이죠 ㅋㅋㅋ
    특히 발목 부분이 중요한데 타이즈 잘라논것 같이 발목에서 떨어지는 레깅스는
    정말 소화하기 힘든 옷이죠
    적어도 복숭아뼈 정도에선 일자로 떨어지는 레깅스를 입는게 조금이라도 낫습니다

  • 5. ..
    '10.12.8 12:51 PM (1.225.xxx.125)

    님 스스로의 관점에서 시야나 행동에 불편이 없을 길이면 됩니다.
    나이나 체형이 뭔 상관입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은 남의 차림에 너무 입을 많이 댑니다.,

  • 6. 아 진짜
    '10.12.8 12:54 PM (58.227.xxx.121)

    몸매가 되고 안되고를 떠나서
    저게 스타킹인지 레깅스인지 헷갈리는 두께의 천으로 아랫도리를 휘감고 엉덩이 드러내놓고 다니는 처자들 너무 민망해요.
    근데 그리 입고 다녀버릇해서 스타킹과 레깅스의 구별에 혼동이 오는지
    어떤 아가씨는 팬티스타킹.. 왜 그 허벅지 윗부분에 다리부분하고 히프 부분 경계선있잖아요.
    팬티스타킹을 신고 그 부분을 다 드러내는 짧은 핫팬츠를 입고 다니더라고요.
    아우~~~ 민망해서 원...

  • 7. ..
    '10.12.8 12:55 PM (180.68.xxx.58)

    짧은 티에 레깅스 입어도 이쁘다 생각한건 오로지 김연아뿐이라.. ^^;

  • 8. 스타킹
    '10.12.8 1:02 PM (119.70.xxx.35)

    레깅스 바지라고 생각해서 위에 짧게 입은 여자들
    에스컬레이터 밑에서 무심코 올려보다 민망한 장면 많이 봤어요.
    입은 사람 눈 높이에서는 엉덩이도 가리고 색깔도 시꺼머니 괜찮아 보일런지는 몰라도
    엉덩이 부분이 얇아져서 팬티 비추더라고요.
    밑에서 보면 다 보여요.
    전 그래서 레깅스 입으면 꼭 허리 구부려보고 뒷모습 거울로 체크해요.

  • 9. 코슷코에서
    '10.12.8 1:03 PM (110.15.xxx.216)

    앞에가던 아가씨같던데 거의 스타킹수준의 레깅스에 엉덩이 덮을락 말락한 윗옷 입었는데 보는사람이 넘 민망하더라구요. 과감한건지 암 생각없는건지...

  • 10. 남자들
    '10.12.8 1:17 PM (58.140.xxx.25)

    남녀 탐구생활인가에서 보면 남자들은 레깅스를 = 내복 라고 생각한다더라구요.

    레깅스 입고 엉덩이 안가려지는 옷 입은거 보면 남자고 여자고 떠나서 시선을
    어디로 둬야 할지 모를정도로 좀 민망하긴 해요.

  • 11. 저는
    '10.12.8 2:36 PM (122.34.xxx.56)

    엉덩이를 덮는 길이감의 니트와 레깅스 입어요.
    자주 입으니 편하네요.

  • 12. ㅎㅎㅎ
    '10.12.8 2:45 PM (211.176.xxx.112)

    대학때 친구가 어느날 막 웃고 옵니다.
    왜 그러냐고 물었더니 아침에 레깅스(그땐 쫄바지라고 불렀어요. 좀 오래전이라..ㅎㅎ)신고 나오는데 아빠가 부러더랍니다.
    왜 치마 안 입고 나가냐고요.
    그 친구 다리가 예술이라 뒷모습이 멋있었지만.....솔직히 그 레깅스 그날 이후론 안 입고 왔어요. 좀 이상했거든요.ㅎㅎㅎㅎ

  • 13. ...
    '10.12.8 2:54 PM (59.18.xxx.79)

    사실 젊은 처자들은(20대) 반바지입고입으면 예쁘더라구요
    근데 30.중반부터는 좀...
    근데 제 친구는 40중반인데 레깅스에 반바지입고 왔는데
    전 아니더라구요...자기딴엔 자기가 엄청 예쁘고 미인인줄 아는데
    세상에 허벅지가 허리통만한게 여자가봐도 아닌데
    남자들은 어떻겠어요

  • 14. ..
    '10.12.8 5:07 PM (72.234.xxx.107)

    제발 허벅지 정도라도 내려오게 입으세요
    젊은 아기 엄마들 얇은 레깅스에 달랑 엉덩이도 제대로 가리지 못하는 티셔츠 하나입고 백화점 돌아다니는데 중년인 제가 보기 민망하더군요 몸매가 아무리 좋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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