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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에 나온 자신 본 적 있으세요?

. 조회수 : 1,067
작성일 : 2010-12-08 11:16:37
와~

사무실에 키 크고 호리호리한 직원 얼굴도 매우~준수해서

다들 헉!! 하는데요. 아주 지나가며 오며가며 들르는 사람들도

처음 보자마자 어머 잘 생기셨네요~하는...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해서 좋겠다고 아주 시기 질투할 정도 -_-

뭐...출근하면 기분이 좋긴 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우연하게 텔레비전 출연했는데

뭐 인상 좋게 나왔습니다-_-ㅋ;

뭐 눈코입이야 워낙 그러니 잘 나왔지만

왜.......그리 살이 쪄보이게 나왔을까요?

뚱뚱한 것 까지는 아니지만 실제보다 엄청 살이 불어보여서...

곁다리로 다른 직원도 나왔는데

저도 나왔는데 얼굴 안 나온 것이 다행

항상 고상하고 우아함을 자랑했던 분도

나름 스타일리시한 분도

그냥 저도

다들 구부정 칙칙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예인들 볼 때텔레비전 화면에 어색하지 않고 이상하지만 않으면

미의 기준에서 상위인듯 하네요 에효;



IP : 61.253.xxx.22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12.8 11:21 AM (123.142.xxx.197)

    반대로 연예인 실물이 화면만 못하고 오히려 더 뚱뚱한 경우도 많이 봐서..

  • 2. ..
    '10.12.8 11:21 AM (1.225.xxx.125)

    저희 남편도 방송출연 몇번 했는데요 확실히 실제보더 몸이 부하게 나오긴 해요.
    그래도 화면발이라고 하나요?
    얼굴이 자그맣고 코가 우뚝하니 이목구비가 못나오게는 안나오네요.
    전 얼굴이 크고 눈코입이 오종종하니까 어디 씨씨티브이 화면만 봐도 안습이에요 ㅠ.ㅠ

  • 3. 저요
    '10.12.8 12:04 PM (125.186.xxx.11)

    전 비록 케이블이지만, 꽤 오래 인터뷰하고 저 따라다니면서 뭐 취재하고 그랬거든요.
    그때, 그냥 트레이닝복에 화장도 거의 안하고(저 피부 안습임), 생머리 질끈 동여매고..나이는 삽십대초반이었지요.

    근데...그냥 똑같이 나왔어요. 얼굴이 작은 편은 절대 아닌데, 이목구비는 좀 뚜렷한 편이고 얼굴이 달걀형이어서 그랬을까요?

    남편도 저도, 어쩌다 티비 광고도 같이 찍었는데요. 둘다 실물이랑 똑같았어요. 둘 다 눈크고 쌍꺼풀있고 콧대가 좀 살고..그래서 그런가봐요. 둘 다 얼굴은 결코 작지 않아요..

    근데, 딸래미가 얼굴이 자그마하고 예쁜 편인데요. 주변에서 급히 연락와서 홈쇼핑에 한번 나간적이 있는데...영 임팩트없이 보이는 얼굴이 되어버리더라구요. 너~~무 밋밋해서 존재감 하나도 없는.
    당시 그 장소에서 같이 본 다른 아이들은, 분명 실제론 우리 아이보다 객관적으로 별로였는데, 막상 화면에선 훨씬 또렷하고 이뻐보이구요.

    그게, 아무래도 이목구비가 뚜렷한 것의 차이인 듯 해요.
    저랑 남편은 뚜렷한 편인데, 딸아이는 분명 저희 두 사람보다 예쁘게 잘 나왔다 소릴 듣는데도, 전체적으로 얼굴의 굴곡이 아주 부드럽거든요. 화면에서 보니, 얼굴이 거의 평면같이 보이더라구요. 실제보다 넙대대해보이고..

  • 4. ^^
    '10.12.8 1:59 PM (58.87.xxx.231)

    20대초반때 tv 나온적 있어요
    얼굴이 작은 편은 아니고 피부는 하얗고 콧대 평균 정도에
    몸은 날씬한 편이었는데 조금 통통한 이미지로 나오더군요

  • 5. ㅋㅋㅋ
    '10.12.8 3:09 PM (122.34.xxx.56)

    저도 김현철 콘서트 가서 신랑이랑 나온적 있었어요. 데이트할 시절에.ㅋㅋㅋ한밤에 연예티비

  • 6. 저요
    '10.12.8 4:26 PM (14.52.xxx.19)

    제가 상체비만이지 다리는 가느다란 편인데 다리가 아주 퉁퉁하게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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