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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배추김치보다 무김치가 맛나요.

아직무비싸 조회수 : 545
작성일 : 2010-12-07 20:16:47
김장 했고 집에 김치가 그득합니다.
가족은 김장김치로 맨날 잔치입니다.
맛있다고 질려하지도 않고 잘 먹네요.
그런데 저는 첫날 먹고는 입에 대기도 싫어요.
원래 배추김치는 안 좋아하고 무김치를 좋아하거든요.
깍두기,석박지,가장 좋아하는 총각김치 이렇게 무김치만 먹어요.
특히 저만의 방식으로 담은 깍두기가 가장 맛나요.
전..무김치가 좋아요~~
IP : 61.79.xxx.6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2.7 8:24 PM (222.235.xxx.45)

    깍두기 잘 하는 집 가면 배추김치보다 맛있던데....
    저는 깍두기 담으면 제가 싫어하는 특유의 맛이 나서 안담게 돼요.

    깍두기 비법 좀 공유해 봐유~~~

  • 2. 요새 무우가
    '10.12.7 8:43 PM (125.177.xxx.79)

    어찌나 단지..
    걍 썰어서 간식처럼 오며가며 씹어먹고
    자잘하게 썰어서
    막걸리식초 담은거하고 매실발효액을 반반씩 듬뿍 넣어두니
    물이 까득 나와서..
    이거도 하루종일 주섬주섬 먹고 국물로 훌훌 마시고
    하다보니..
    왜이리 방귀가 나오는지...ㅠ
    근데
    속은 넘 편하네요..
    삼일째 무우만 퍼먹?고 있는데도 질리질 않아요..

  • 3. 요즘
    '10.12.7 9:57 PM (180.66.xxx.4)

    무는 보약이랍니다. 울엄마가요..ㅎㅎㅎ 근데
    아직 너무 비싸요..ㅜ.ㅜ

  • 4. 아직무비싸
    '10.12.7 10:02 PM (61.79.xxx.62)

    저는 생김치를 좋아해서요.
    특히 무김치는 익으면 별로더라구요.
    제 비결은..다른건 똑같죠 뭐..양념맛이니까요.
    사이다 넣고 하는 곰탕집깍두기는 그런곳에 맞는거 같고..
    집에서 먹는 그저 밥반찬용은 ..무를 조금 짭짤하게 소금에 절이는겁니다.
    그러면 양념해서 두고 먹어도 아삭하고 짭짤한게 딱 맛있습니다.
    아님 짭짤한게 싫으시면 김치속에 넣어둔 석박지처럼 익혀서 드시면 새콤하고 맛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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