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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일어낫는데 뻉소니인가요 ?/ 도와주세요
운전 하다 이런 경우 처음잇는데요
폭 10미터 정도 되는 골목길에서 제앞에 20대 초반 남녀 커플이 자전거 타고 가고 잇엇습니다 물론 오른쪽 끝에 붙어서요
저는 1단에 기어를 놓고 10킬로미터도 안되는 속도로 가고 잇엇구요 그런데 가까이 갈수록 그 자전거 커플이 뒤우뚱 거리며 갑자기 가운데로 몰고 오더라구요
전이미 방향을 왼족으로 피할수 잇게금 바꾼 상태엿고요
그런데 그때 갑자기 그 자전거 커플이 또한번 뒤우뚱 거리며 더욱더 왼족으로 쓸려와
제 오른쪽 앞바귀쪽에서 경미하게 둥 하는 부디치느 소리가 낫어요
바로 차 멈추고 자전거 커플에게 갓죠
갓더니 뒤에 앉아잇던 여자애가 발하고 차 범퍼랑 부딪혀다고 하더라구요
보니 철과상은 없고 단순 부딪힌거엿는데 저도 너무 어이없고 이런경우 당황스러워서 우선 전화번호 주고 받고 병원가서 무슨일 잇음 연락하라고 하고 말하고 왓어요
이야기중에 내가 왼쪽옆으로 피해서 가고 잇는데 자전거 게속 기울이면서 왼족으로 몰고 온거는 아냐고 하니
여자애가 남친에게 니가 잘못햇어 자전거 운전을 똑바로 해야지 하며 말은 하는데
이거 나중에 말은 번복 될수 잇는거고
아 지금 갑자기 요즘 뻉소니 사기도 많고 어떻게든 뜯어먹으련ㄴ 사람도 많다고 하여 갑자기 걱정이 막되요
이런경우 저도 어떻게 해야 하나요
1. ..
'10.12.7 5:30 PM (210.94.xxx.1)보험사에 일단 사고 접수 하시고 근처 경찰서에 신고하세요. 제가 이전에 비슷한 경우를 당해서 보험사에서도 가까운 경찰서에 일단 사고를 얘기하라고 합니다. 특별한거 없고 그냥 말만 해놓으면 경찰들이 알았다고 신고 들어와도 이러면 뺑소니 안된다고 했습니다.
2. 경험자
'10.12.7 5:34 PM (58.237.xxx.81)윗분 말씀대로 하면 됩니다.
3. 아이
'10.12.7 5:34 PM (175.124.xxx.97)그럼 지금이라도 경찰서에 말해야 하나요?? 말안하면 나중에 신고들어올때 문제 생긴다는 말씀이시죠?? 그럼 머라고 말을 해야 하나요? 내가 쳣다고?? 이러면 내가 ㅂ100% 무조건 잘못이는 가해자라는 말로 적는거 같은데 ,,,
4. 아이
'10.12.7 5:36 PM (175.124.xxx.97)참 경찰서 직접 가야 하나요??
5. 120
'10.12.7 5:36 PM (211.237.xxx.100)전화번호 모르시면 120번으로 물어보면 연결해 줍니다 그러면 자진신고접수과...였나 암튼 해당부서와 통화하시면 되구요 찝찝한 마음을 안고 사느니 걍 접수만 해놓으면 되는데
6. 네
'10.12.7 5:41 PM (122.101.xxx.200)저희도 복잡한길에서 문열다가 옆차를 콩했나봐요. 길이 막혀있어서 저앞에가서 차세우겠다고 했는데 그 차는 아무리 기다려도 안오더라구요. 그래서 근처 경찰한테 물어보니 경찰서 가서 접수해놓고 가면 된다고해서 그렇게했어요. 그냥 넘어갔나봐요. 아무일없었어요.
7. 접수..
'10.12.7 5:41 PM (180.224.xxx.42)전화로 하셔도 될껄요 ? 요히려 전화는 녹음이 되어서 더 확실하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항시 확실한게 좋아요.8. 웃음조각*^^*
'10.12.7 5:49 PM (125.252.xxx.182)거의 17년전이던가?
친정어머니가 차 몰고 골목길에서 차 신호대기 기다리고 서 있는데 7살쯤 된 남자아이가 막 달려오다가 지풀에 넘어져서 차에 부딪쳤는데요.
친정어머니 놀라서 아이 데리고 아이집에 가서 병원 검사 다 받아주고 과일 사 보내고 했습니다.
(아이 부모가 살짝 마음 이상하게 먹을 뻔 해서 조금 힘들 뻔 했는데 다행히 잘 해결 되었거든요)
그때 알았는데 차가 서 있다가 보행자가 제풀에 부딪쳐도 보상해야한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상황에서 그냥 보내도 뺑소니 된다고 하던데.. 요새는 어떤지 모르겠어요.9. ^^
'10.12.7 6:05 PM (112.172.xxx.99)정말 조심하셔야 해요
울 남편도 그렇게 된 경우 있었는데
자전거가 넘어진것도 울 남편 차 앞에서 즉 부딪힌것도 아닌데
남편 차를 피할려다가 그런거라 우리도 책임있다 하더군요
돈 물어줬답니다
속 상하더라구요
밀 보험사 전화하시고 커플이 어떻게 하나 지켜봐 주세요
큰일 안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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