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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와에서 김원희씨요.

궁금 조회수 : 16,389
작성일 : 2010-12-07 14:19:20
전 놀러와에서 김원희씨 볼때마다
정말이지 바비인형 같아요.ㅎㅎ
바비인형이라 불리는 여자연예인 한채영씨보다
전 김원희씨가 정말 정말 바비인형처럼 보여요

놀러와에 나올때마다 넘 이쁜 거 있죠.
예전에는 여기저기 자주 보였던 거 같은데
이젠 놀러와에서만 보이는 것도 같고..

얼굴에 광대가 도드라져 있지만
정말 잘 어울리게 나와있고.
얼굴도 작고.


저처럼 생각하시는 분도 계시죠? ^^
IP : 211.195.xxx.165
7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10.12.7 2:21 PM (211.57.xxx.90)

    김원희씨 아기는 안 낳을건가봐요.
    계속 바비인형으로 남으려고 하나보죠? ㅎㅎㅎ
    볼때마다 참 한결같다는 생각이 드는 연예인이에요.

  • 2. 그래그래
    '10.12.7 2:22 PM (59.17.xxx.146)

    저두요... 정말 바비인형 같다고 생각했는데 우리 신랑은 김원희가 뭐가 예쁘냐고 이해가 안된대요... 정말 취향의 차이....

  • 3. 여기
    '10.12.7 2:26 PM (210.111.xxx.19)

    또....남이야 아기를 낳든 말든....

  • 4. 궁금
    '10.12.7 2:26 PM (211.195.xxx.165)

    근데 안생기는 건 아닐까요?
    일부러 안낳는 건지 잘 모르잖아요.

  • 5. 에휴
    '10.12.7 2:26 PM (211.210.xxx.81)

    왜 안낳는다고 생각하세요?
    아기 갖을려고 많이 노력하셨었는데 사람힘으로 안되는 것을요.

  • 6. ....
    '10.12.7 2:28 PM (125.130.xxx.73)

    남이사 아이를 낳던 못낳던 안낳던...
    참, 오지랖네이션이네요.... 쯧쯧

  • 7. 궁금
    '10.12.7 2:29 PM (211.195.xxx.165)

    그러니까요. 일부러 안낳을려고 하는게 아니라
    노력해도 안돼어서 힘들 수도 있는데..

  • 8. 시댁식구
    '10.12.7 2:30 PM (119.149.xxx.199)

    들인가요.. 남의 상처 들쑤셔내기는.. 예쁘고 매력있고 연기 잘하고 성격도 좋아보입디다. 패션센스가 좋아서 뭘 걸쳐도 스타일이 사는 분이네요.

  • 9.
    '10.12.7 2:30 PM (122.36.xxx.41)

    참 웃긴여자들 많네. 같은여자면서...어쩜 이런댓글이...

    위에 고딩아들댓글 참 기막히네요. 고등학생이 그렇게 생각하다니..그집 미래의 며느리 참 불쌍하네요.

    남이사 애를 낳던 말던. 방송활동을 계속 하던말던...바비인형같은 외모가 배아프신가? 본인이 오크같아서? 참 웃기네요.

    김원희씨 애기 가지려고 노력했지만 잘안됐다고 했었구요. 노력했는데 안된건지 몸매 생각해서 안갖는건지 뭔지 아시고 그리 말씀하세요?

    그리고 왜 여자는 결혼하면 애 낳아야하는데요? 참 웃긴 여자들일세.

  • 10. ,,,
    '10.12.7 2:31 PM (59.21.xxx.29)

    김원희 관련해서 글올라왔다가 엄청난 댓글로 된서리맞았던 기억이 있는데..또 시작인가 보네요..

  • 11. 11
    '10.12.7 2:31 PM (211.40.xxx.123)

    아기 잘 안생기는 것같던데요? 지난번 어디보니까.

    넘 이쁘죠. 실제로 봣는데 바비 실사판 맞아요 ㅎㅎ

  • 12.
    '10.12.7 2:35 PM (211.219.xxx.62)

    우리 나라 사람들 오지랖도 지구 두 바퀴라더니 ^^;;

    남이야 아기를 안 낳든 못 낳든 그게 뭐가 어때서
    왜 안 낳는냐는 둥 (정말 못 낳는 거면 어쩌시려고)
    왜 그러실까요..

  • 13.
    '10.12.7 2:36 PM (122.36.xxx.41)

    본인을 씨받이 취급하는 여자들 참 많네요. 애낳으려고 결혼한분들..아니면 애낳게 하려고 결혼한 남편과 사는분들-_-

  • 14. ㅇㅇ
    '10.12.7 2:39 PM (118.131.xxx.195)

    여자 인생은 결혼과 출산이 의무라고 누가 그럽디까?

    아무리 유명인이라지만 그들도 똑같은 사람인데 내놓고 할말 못할말이 있지.2222

    암튼 ㅉㅉㅉㅉ 위의 고딩댓글 진짜 어이없네요 끈질기게 나오냐니 헐...

  • 15. 바비..
    '10.12.7 2:49 PM (202.47.xxx.4)

    이뻐서 바비인형이라기보다 바비인형 생긴 것하고 닮지 않았어요? 광대뼈나 입모양새가..

    - 그리고 남이 아기낳든 말든 뭔 상관이며.. 행여나 노력했는데도 안되는 걸 수 있는데, 대외적으론 말 못하고..(연예인이 아니라 일반인도 그러는데..) - 홍진경 생각나네요. 정말 무진장 노력했는데 안된 거라고, 쉽게 말하는 사람들의 말이 너무 힘들었다고 하더니만..

  • 16. ...
    '10.12.7 3:05 PM (116.40.xxx.206)

    바비인형 몸매면 그런 군것질류 전혀 안먹고 새침 떨것 같은데
    게스트들보다 더 많이 먹는 모습이 왜케 귀여운지 어제도 유재석이 김원희한테
    게스트한테 질문 던져놓고 먹으려고 한다고 퉁박비슷하게 주니깐 김원희도 좀 민망해하던데
    암튼 귀여워요

  • 17.
    '10.12.7 3:06 PM (222.117.xxx.34)

    김원희씨 진짜 좋아하는데 ㅎㅎㅎ
    얼굴도 이쁘지만 재치가 짱이지 않나요?
    유재석과 호흡도 좋고..개그맨들보다 입담이 더 좋은거 같아요..
    웃긴것 핵심도 잘 찝어내고 ㅎㅎ 넘 좋아요

  • 18. 궁금
    '10.12.7 3:09 PM (211.195.xxx.165)

    맞아요 맞아요.
    정말 어제도 보면서 참 앙증맞게 이쁘다..얼굴이 오목조목.ㅎㅎ
    저처럼 바비인형 같다는 생각 하시는 분들 많으시군요.^^
    특히 광대가 그렇게 이쁘게 잘 조화된 사람 보기도 드문거 같아요.
    어제 호빵 집어들다가 유재석씨한테 구박당하는 거 보고 넘 웃겼어요.
    뭐랄까 이웃집 언니같아요.ㅎㅎ

  • 19. 장영란
    '10.12.7 3:19 PM (221.147.xxx.209)

    어제 장영란이 자기가 김원희 라인이라고 하는 거 보고 쟤 미쳤나봐.. 그랬다는.
    어디다가 김원희를 갖다대는지
    저도 김원희 팬입니다 :D

  • 20. ....
    '10.12.7 3:20 PM (119.66.xxx.22)

    언젠가 어느분이 김원희씨야말로 동안인것 같다고. 그 나이에 그 큰 리본이 어울리는 사람이 누가 있냐고 했던 글이 생각나네요. 정말 리본도 좋아하고 리본이 잘 어울려서 더 바비인형같아요ㅎㅎ

  • 21. /
    '10.12.7 3:30 PM (220.94.xxx.243)

    김원희씨 실제 성격도 참 시원 시원하고 사람 좋아요.
    진행도 잘하고 얼굴도 예쁘고 패션 감각도 좋고....참 부러운 분입니다.

  • 22. 아니죠~~
    '10.12.7 4:44 PM (125.142.xxx.138)

    바비인형이라 함은 조그만 얼굴도 물론이지만..늘씬한 키....잘룩한 허리...솟아오른 가슴.(허리대비...엄청 글래머러스 한 ..) ...그리고 ,, 길고 긴다리...를 일컫는다 생각해요..김원희씨는 실제로는 키도작고...일반인 보다는 조금 더 귀여운 스타일 이구요....바비인형이라 하기엔...아니죠.~~~ 그에 비해 더 가까운 쪽은 당근...한 채영에 한 표 입니다...

  • 23. ...
    '10.12.7 4:48 PM (59.12.xxx.26)

    전.. 한채영은 몸매만 바비인형이라 생각해요. 얼굴은 아닌....

  • 24. ..
    '10.12.7 5:03 PM (203.226.xxx.240)

    그녀의 센스가 좋아요..

    진짜 부담없이 막 즐겁게 대화가 가능할거 같은 분위기랄까..^^
    저런 친구 있음 즐거울거 같네요.

    전 아직도 김원희보면 서울의 달만 생각나서...흐흐흐흐
    그때 너무 귀여웠었는데... ^^

  • 25. mm
    '10.12.7 5:15 PM (110.5.xxx.164)

    한채영은 몸매만 바비인형이라 생각해요. 얼굴은 아닌.... 2222222222222

    김원희는 의상이나 헤어,메이컵까지 참 과하다 싶은데
    그게 또 그렇게 잘 어울려요~
    재치있고 성격도 털털하고
    정말 바비인형 닮았다고 느끼네요,저두...^^

  • 26. 룰라
    '10.12.7 5:19 PM (221.151.xxx.168)

    머리에 그 큰 리본만 안달으면 좋겠건만...얼굴은 예쁜데 말하는게 싼티...목소리 들으면 깨요.

  • 27. 몽몽
    '10.12.7 5:35 PM (218.145.xxx.166)

    저도 놀러와 보면서
    참 이쁘다 이쁘다 하면서 감탄하면서 봐요.
    스타일 재치 모두다 부럽구요
    머리 스타일 따라하고 싶어요.

    근데 울신랑은 그냥 시큰둥이에요.

    여자가 더 좋아하는 스타일인가봐요^^

  • 28.
    '10.12.7 5:40 PM (58.226.xxx.217)

    백화점에서 코앞에서 봤어요. 얼굴 진짜 작고 제가 본여자 연예인중에 가장 작음. 그 작은 얼굴에 눈이 굉장히 크고 코도 오똑하고 입도 예쁘고 몸은 정말 말랐는데 그렇다고 젓가락은 아니고 들어갈때 들어가고 나올때 나왔어요. 키는 적당하고^^ 넘 예뻐서 사람들이 수근수근대고(이쁘다고) 바비인형처럼 몸이 호리호리하고 얼굴도 딱 그사이즈랍니다. 정상인머리는 같이 있으면 큰바위 얼굴입니다.ㅎ

  • 29. ...
    '10.12.7 5:48 PM (121.168.xxx.161)

    정말 그녀야말로 안티없는 몇안되는 연예인중 최고 아닌가요? 저도 좋아요~~~

  • 30. ...
    '10.12.7 5:58 PM (118.32.xxx.142)

    외모만큼 한 인간성 하는 사람이라 더 좋아요..^^
    익히 알려진 선행 사건들도 많고,
    김원희 라디오 진행하던 때, 제 동창하나가 스텝 이었거든요.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정말 괜찮은 사람이라고..

  • 31. 오발
    '10.12.7 5:59 PM (59.7.xxx.242)

    김원희씨가 진행하시던 MBC 라디오 4~6시 오후의 발견이 너무 그리워요.
    진짜 최고로 재미있었는데... 요즘은 그 시간대에 별로 들을 게 없네요.

  • 32. ...
    '10.12.7 6:00 PM (121.169.xxx.129)

    김원희가 싼티요??????
    김원희씨가 결혼해서 그런건지, 원래 그런건지는 몰라도 진행할 때 사려깊음과 배려심이 느껴지던데요. 결혼해서 그런가 인생을 아는구나.. 이런 생각 드는데요?? 오히려 외모와는 다른 원숙미가 느껴지던데...
    사람마다 느끼는 게 정말 다르군요...

  • 33. ..
    '10.12.7 6:07 PM (221.151.xxx.13)

    그쵸.볼때마다 진짜 너무 오밀조밀 바비인형같다고 생각했어요.
    광대가 어지간해서 그렇게 어울리기도 힘든데 김원희씨는 진짜 맞춤같이 잘어울려요.

    한채영은 몸매만 바비인형이라 생각해요. 얼굴은 아닌.... 333333
    얼굴은 좀 무서워요ㄷㄷㄷ

  • 34. dma
    '10.12.7 6:08 PM (221.160.xxx.218)

    저도 김원희 좋아하지만,,아이를 왜 안낳는지 못낳는지,,아는바가 없어서
    나올때마다 궁금했어요.
    연예인이니 궁금한건 당연한거 아닌가,
    남의 입에 오르내리기 싫으면 연예인을 왜 해요?
    댓글 참 까칠하네요..안생기나봐요~ 이렇게 말해주면 되지

  • 35. 동감
    '10.12.7 6:16 PM (122.252.xxx.41)

    저도 볼 때마다 바비 생각했어요. 예전부터..

    그런데 첫번째 댓글분들 같은 사람들...
    실제 사회생활에서도 그런 말을 직설적으로 하나요??

    저도 그런말 아주 자주 듣는데
    그런 사람은 의도적으로 피하게 되더이다..
    배려와 매너 없이 남의 사생활에 감놔라 배놔라.... 기피대상이죠

  • 36.
    '10.12.7 6:19 PM (221.160.xxx.218)

    애 안생긴다는 건 첨 알았다는;;;

  • 37. 제가
    '10.12.7 6:20 PM (112.154.xxx.46)

    아는분이 김원희씨와 일때문에 잠시 교류가 있었는데, 김원희씨는 얼굴보다 마음이 더 이쁜분이라고 칭찬하시더군요... 골골루 다 갖춘분인가봐요... ^^

  • 38. ,
    '10.12.7 6:24 PM (122.36.xxx.41)

    남의 입에 오르내리기 싫으면 연예인을 왜 해요? ->그렇다해서 남에 속도 모르고 심한말 막던지는건 아니지않나요? 결혼했는데 아직 애기가 없네요. 이정도도아니고...
    바비인형으로 남으려고 애안낳는다는둥 결혼했는데 애안낳고 끈질기게 나온다는둥...그런말하시는분들은 인격이 덜되먹은거죠.

  • 39. 전..
    '10.12.7 6:28 PM (110.8.xxx.175)

    머리숱이 넘 부러워요..
    그 풍성한 머리~~~

  • 40.
    '10.12.7 6:48 PM (221.160.xxx.218)

    윗윗님,,그렇게 말을 하는건 나쁘죠.
    암튼,김원희 같은 언니 있었으면 좋겠어요. 너무 이뻐요.

  • 41. 멋져요
    '10.12.7 6:54 PM (125.186.xxx.171)

    신앙생활도 정말 열심히 하는 것 같아요
    열정넘치고 밝은 모습이 너무 예쁜 연예인~~

  • 42. ~~
    '10.12.7 8:23 PM (121.147.xxx.151)

    저도 김원희씨 무척 좋아하는데
    밝고 유쾌한 분이라 좋고
    연기도 잘하고 미모 또한 한때 ~~ 지금도 출중하지만
    가장 좋아하던 스타일이라~~~

  • 43. .
    '10.12.7 8:25 PM (14.52.xxx.15)

    애 얘기는 진짜 웃기네요. 결혼하면 애 낳아야 한다고 누가 그럽디까 정말로.
    희한하고 수준낮은 아줌마들일세..
    저도 김원희 너무너무 좋아해요. 몸매도 한채영할래 김원희할래 하면 김원희 택할 거 같아요.
    (한채영 얼굴도 별로고 몸매도 이상해요. 너무 처져서 가슴이 아니라 젖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ㅠㅠ)
    놀러와 빼놓지 않고 봐요. 진짜 재밌어요..

  • 44. 한채영은
    '10.12.7 8:38 PM (203.90.xxx.106)

    가슴 수술하고 머리가리마 부분 정리한거..진짜 인간미 없음. 결혼전에 바비인형이라고 해도 연기를 하는것도 본적이 없고 입매도 이상하고
    김원희는 상대해본적은 아니지만 성격좋다고 하고 얼굴 작고 귀여운것 같아요
    바비인형 같네요

  • 45. 후니
    '10.12.7 10:12 PM (221.151.xxx.168)

    바비인형은 기럭지가 아주 길어야 하는데 김원희는 바비는 전혀 아닌데요?

  • 46. ,,
    '10.12.7 10:16 PM (118.36.xxx.47)

    저는 김원희씨 볼에 있는 계란 두 개가 너무 부러워요...ㅋㅋㅋ

    건강한 볼따구니...ㅋㅋ

  • 47. ㅎㅎ
    '10.12.7 10:41 PM (218.39.xxx.83)

    전 옷을 너무 벗고 나오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가슴 깊게 파인옷이나 허벅지 드러나는 짧은 치마 입은거 본적이 없어요.
    얼마전부터 가슴이 좀 파인옷 입기 시작하는거 같던데
    그것도 다른 연예인들 비하면 새발의 피죠.
    예쁘면서 재치있는것도 좋고 옷도 좀 조심해서 입는거 같아 정말 괜찮아 보여요.

  • 48. 일부러 로그인
    '10.12.7 10:57 PM (122.35.xxx.128)

    저두 맨날 볼때마다 넘 이쁘다 넘 이쁘다 해요.....얼굴형, 크기, 광대뼈 부분 등 웃을때도 입모양이 어쩜 그리 이쁘던지요.....
    정말 볼때마다 기분좋아지고 볼때마다 감탄!

  • 49. 저는
    '10.12.7 11:00 PM (112.161.xxx.15)

    자주 봅니다.쌩얼도 가끔 보게 되는데 일반인들과는 많이 다른 외모죠.
    눈에 확 들어와요. 쌩얼로 나와도..
    그런데 얼굴보다는 마음이 더 예쁜 분같아요.
    모범되는 삶을 살려고 진짜 많이 노력하는 분이라서 좋아합니다.

  • 50. 연예인
    '10.12.7 11:19 PM (222.109.xxx.221)

    놀러와 등에 나오는 연예인들이 가끔 그런 얘기 하잖아요. " 저 오늘 원희 언니 처음 봤는데 정말 너무 이쁘셔서 아까도 대기실에서 **랑 언니 너무 예쁘다고 얘기했어요" 한 애도 있었는데. 누구더라.

  • 51. 지렁이
    '10.12.7 11:46 PM (211.234.xxx.5)

    우리나라 사람들 고질병인가봐요 왠 남의집아기타령인지 ㅡㅡ

  • 52. 댓글뭐야~
    '10.12.8 12:14 AM (175.221.xxx.53)

    김원희가 애를 갖건 말건
    망할 오지랖--
    근데 김원희 좋아하는분 많은건신기하네요
    제가볼땐
    위트는 있어도 그냥 딱 재밌는 연예인이상은 아닌데...........

  • 53.
    '10.12.8 1:09 AM (59.29.xxx.218)

    깍쟁이 같이 생겨서는 망가지기도 하고 웃겨서 좋아요
    옷 입는것도 다른 연예인이랑은 다른 그녀만의 스타일이 있어요
    또 그게 잘어울려요
    사람들하고 금방 친해지고 잘지내는거 같아요
    유쾌해서 좋아요

  • 54. ㄹㅇ
    '10.12.8 1:42 AM (122.36.xxx.41)

    지들이 키워줄건가. 학비를대줄건가.
    웬 오지랖.
    남이사 애를 낳건말던

    참 골빈당들많네 -_-

    고딩남자애가 저따위생각이나하고 ㅉㅉ

    쓸데없는 오지

  • 55.
    '10.12.8 1:42 AM (124.195.xxx.67)

    좋아도 싫어도 안합니다만

    애기 안 낳나요
    라면야 안생기나보죠
    라고 하겠지만
    안낳나요
    바비인형으로 남으려나 보네요

    좋은 답이 나갈만 안합니다
    아무리 상관없는 남이라도.

  • 56. ..
    '10.12.8 2:19 AM (115.137.xxx.247)

    김원희 좋아요. 어쩜 그리 재치만점인지.
    여자가 봐도 참 매력있어요

  • 57. 글에서
    '10.12.8 2:35 AM (24.10.xxx.55)

    인격이 보이죠 .

  • 58. 애낳아서
    '10.12.8 3:46 AM (118.36.xxx.58)

    남의 인생에 대해 무신경하게 말하게 키우느니 안 낳겠어요. 인류를 위해.

  • 59. 김원희씨~
    '10.12.8 7:49 AM (219.89.xxx.70)

    저도 연예인들 그닥 관심없는데....김원희씨는 호감이 가는 연예인인거 같아요. 내숭안떠는 느낌이 좋아요...개인생활은 관심없구요~^^

  • 60. 호호
    '10.12.8 8:35 AM (211.109.xxx.51)

    옛날에 은실이 라는 드라마에서 다방 마담역인가로 나올때 진짜 조신하니 예뻤어요.
    그 인상이 지금까지 남아 팬이게 만듭니다.
    방송진행도 천연덕스럽고 재치있게 잘 하구요.
    밉지않은 연예인입니다. ^^

  • 61. .....
    '10.12.8 9:24 AM (115.143.xxx.19)

    좀 질려요.

  • 62. 관심가는
    '10.12.8 9:35 AM (121.162.xxx.60)

    사람에게 애에 대해 궁금할 수도 있지 그걸 오지랍이네 뭐네 하며 욕하는 사람도 오지랍같은 이 느낌은 뭔지. ㅎㅎㅎ

  • 63. 가발?
    '10.12.8 9:40 AM (108.6.xxx.247)

    클릭하며 애낳는 이야기 나오겠군 했는데 역시나네요. ^^

    전 가발 이야기 나오길 바랬는데
    그 이쁜 머리가 다 가발이라서 놀랬어요.
    진짜 헤어스타일은 숏커트일까 잠시 생각해봅니다.

  • 64.
    '10.12.8 10:04 AM (218.233.xxx.250)

    김원희. 호선이였나요? 서울의 달??의 ?? 참 귀여웠는데.

  • 65. 보라도리
    '10.12.8 10:15 AM (121.128.xxx.219)

    서울의 달때하고 지금 마니변했죠

  • 66.
    '10.12.8 10:48 AM (211.189.xxx.101)

    실제로 보고 광채를 느낀 연예인이에요 솔직히 김희선보다 훨씬 실물 이뿌던데요?

  • 67. z
    '10.12.8 11:36 AM (112.223.xxx.68)

    저도 김원희씨 라디오로 돌아왔으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디오 정말 재밌었는데 ㅋㅋㅋㅋ
    진짜 그 시절 황금기 라디오 편성이 그립네요.
    요즘은 시선집중밖에 안들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암튼 라디오 진행하면 성격 보이잖아요.
    성격 좋은게 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

  • 68. ...
    '10.12.8 11:36 AM (59.18.xxx.79)

    김원희씨 넘 좋아요~~진행 솔직하게 잘하시고 매녀 잇으시고
    유재석도 원희하고 호흡이 제일 잘 맞는다고 했다네요..
    그래서 계속 같이 진행하나봐요

  • 69. 예전
    '10.12.8 11:42 AM (175.113.xxx.113)

    모습보고 깜짝 놀랐어요. 데뷔했을 때 보니 오나전 사걱턱에 얼굴도 너무 다르더라구요.
    성형으로 가꿔진 얼굴이더라구요. 이쁘다 생각했는데 깼구요. 목소리 너무 거슬려요.
    저만 안티 모드.. ㅋ

  • 70. 미모만
    '10.12.8 11:59 AM (211.215.xxx.39)

    놓고 보는것보다 여러가지로 이쁜 구석이 많은것 같아요.
    연예인스러움이 자연스럽고...
    크게 넘치지 않는 적절함...
    그모습 오래 지켜나가길 바라는 이 마음은...
    그녀가 왠지 친동생 같아서 입니다.
    전 왠만해선 안그러는데...

  • 71. ...
    '10.12.8 12:24 PM (221.138.xxx.142)

    저도 오래전부터 김원희씨 넘 팬이에요
    외모도 바비같이 넘 이쁘지만
    시원시원한 성격과 호탕한 웃음까지 다 맘에 들어요

    전 지방에 살아서 연예인들 볼일 없지만
    예전에...기자들이 뽑은거였나??
    화면보다 실물이 젤 이쁜연예인 설문에서
    다른 더 유명한 연예인들 다 제치고 김원희씨가 1등이더라구요~

    참고로 전 ...한채영보고 맬 바비인형이라 그러는데
    진짜 진심으로 한채영이 이쁜지는 전혀 모르겠어요
    넘 날카롭게 생겨서 호감이 안가요 별루~

  • 72. 에궁
    '10.12.8 1:23 PM (121.166.xxx.70)

    김원희 이쁘고..성격좋구..재치있구...주변에 있다면 정말 좋아하는 언니..친구로 삼고싶은타입..

    근데..스탈은 좀 과해요.. 한곳에만 포인트 줬으면 좋겠구 그러고보니 얼굴이 바비인형닮긴 닮았네요...부풀린 머리도요.

    그런데...한채영.....외모로만보면 한채영이 훨~~씬 괜찮죠..

  • 73. ...
    '10.12.8 1:26 PM (121.129.xxx.98)

    동생이 단역할 때 보았다니 정말 예전인데
    완전한 인형이라 하더군요.

  • 74. ㅎ.ㅎ
    '10.12.8 1:28 PM (222.110.xxx.60)

    남편이랑도 길게 조용히 연애하고 결혼했죠. 그리고 조용히 그냥 잘 사는거 같아서

    보고 있으면 스타일링도 특이하게 하는데 잘 받아내는게 이쁘더라구요.

    한채영도 부럽긴한데 과다한 눈수술과 가슴도 인공이고 ...취향인거 같아요.

    둘다 시집가서 잘사니깐 좋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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