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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성 장애인 해산' 요청 인권위 공문 논란

세우실 조회수 : 97
작성일 : 2010-12-07 05:58:17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12/05/0200000000AKR2010120506460000...





이 나라의 그 "국격"은 그 분의 스타일대로 착착 잡혀가고 있군요.





네이트 댓글이에요.


  
김형준 12.06 07:22 추천 34 반대 9

시민단체들은 점거 전 현 위원장의 반인권적 행태를 지적하며 인권위원장이 오히려 인권 수준을 떨어뜨렸다고 비판했습니다. 기자회견 뒤 인권위 건물로 올라간 회원들은 인권위 직원을 통해 현 위원장에게 항의 서한을 전달한 뒤, 현 위원장이 자진 사퇴할 때까지 자리를 지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일부 회원들은 현 위원장과의 면담을 위해 위원장 사무실로 향했지만, 사무실로 통하는 문은 굳게 닫혀 있었습니다. 아무리 문을 두드려도 문은 열리지 않더군요. 직원을 통해 전해진 현 위원장의 말은 "면담이 어렵다"는 한 마디였습니다. 2001년 출범한 인권위는 우리 사회 인권신장을 위해 많은 역할을 해왔습니다. 공무원 채용 나이제한 철폐, 호주제 폐지, 인종차별 용어 '살색' 명칭 시정, 체벌 금지 권고가 대표적이죠. 하지만 9년이 지난 지금 국가인권위는 목소리를 내야 할 상황에서 침묵하고 권력의 눈치만 보는 '국가이권위'가 되어 버렸습니다.
현병철 위원장은 아직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지 못한 것 같습니다. 인권을 위한 단체의 장이라면 시민단체와 만나 의견 교환도 하고 토론도 해야 합니다. 또한 그동안 권력의 눈치를 보고 있다는 비판에 대한 입장도 밝혀야겠죠. 독단적인 인권위 운영에 대한 해명도 필요합니다. 이런 과정에서 현 위원장이 인권위원장직에 적합하지 않다면 자리에서 물러나면 되고, 시민단체 등의 비판이 잘못됐다면 그대로 자리를 지키면 됩니다. 대화 자체를 거부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현 위원장이 국가인권위원장이 맞다면 지금이라도 대화의 문을 열어야 할 것입니다.
  




진정현 12.06 07:29 추천 27 반대 9

나라 꼬라지 참 잘 돌아간다.............인권위가 경찰에 진압요청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  




권태성 12.06 07:59 추천 19 반대 8

강간범은 인권챙겨주고..
장애인은 인권무시하고..
명박정권이 임명한 낙하산 사장다운
인권에 대한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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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惡)의 편이다
                                                                                                                                                        - 김대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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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12.154.xxx.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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