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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낳고 질성형수술... 어떨까요?

부끄럽지만... 조회수 : 1,434
작성일 : 2010-12-06 14:16:28
민망하지만 물어볼데가 82밖에 없네요..

곧 셋째 낳을건데요...
자연분만하면서 바로 수술이 가능하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들 어떻던가요?

남편이랑 활발해서...^^;;;
그리고 요실금치료는 아니지만 도움도 된다고 해서 마음은 있는데...

가격이 백오십이라는데 하고나서 후회할까 그것이 망설여지네요.
IP : 121.167.xxx.20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성공하세요!
    '10.12.6 2:44 PM (121.135.xxx.14)

    우리 둘째 낳은 병원은 태아가 둘째면 거의 기본적으로 그 수술을 같이 하는 병원이었는데
    밖에서 기다리던 남편이 둘쨰도 딸이라 한번 더 낳을지 모르니 그냥 두라고..ㅡ,.ㅡ;;;
    열받아 저도 17년 동안 더 안 낳고 있습니다.

  • 2. ㅎㅎ
    '10.12.6 2:48 PM (121.129.xxx.173)

    저는 그거 말고 근육수축수술인가 그거 했습니다
    (이쁘니 수술보다 몇차원 업그레이드라고 하네요)
    작년 11월에 셋째 낳고 바로...
    그 수술 생각지도 못했는데 힘주려고 하는데 의사선생님이 권하시기에
    그냥 했어요(그전에 물어봤으면 안한다고 했을지 몰라요)
    두 아이 낳고 요실금도 심하고 관계시 너무 헐거워(?) 바람빠지는 소리가 나서^^:
    지금은 너무 만족해요
    그런데 수술직후 너무 힘들어서 아기셋 낳을때도 무통 안맞았는데
    수술후에 삼일정도 무통 맞고 있었어요
    생각지도 않았던 조리원에도 일주일 있었구요
    요실금 절대 없고 관계시에도 민망하지 않네요

  • 3. 원글인데요...
    '10.12.6 4:08 PM (121.167.xxx.200)

    ㅎㅎ님 덧글만 참고하렵니다.
    갑자기 열받은 아짐님, 저희 남편은 남편이 괜찮다는데 왠 생고생이냐며 말립니다.... ㅋㅋ

  • 4. 어렵게 답글.ㅋㅋ
    '10.12.7 1:46 AM (125.182.xxx.47)

    왠만함 답글안다는데용 저두 했어요 전 딸 아들 한명씩이라 둘째 낳을때 했어요 질성형이랑 근육 축소술?인가 암튼 그걸루요. 뭐 만족해요 어차피 조리할때 같이 쉬면 되니까요 근데요..아프긴 아픕니다. 애 낳는건 하.나.도 안아픈데 이 수술(저는 좀 회복하고 한다고 그 다음날 했거든요) 수술하고 깨고나서 처음 소변보는데 죽는줄 알았습니다...뭐 아시죠? 그치만 뭐든 한 2주 지나고 남 괜찮아진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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