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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수에 결혼하면 안되는건가요?

처자~ 조회수 : 3,160
작성일 : 2010-12-06 10:00:33


결혼을 전제로  얼마전부터 만나는 사람이 있는데요

그 남자가 나이가 내년에 39살
전 내년에 38살 되거든요

둘다 나이가 많이 들어서 만나게 되었는데요

만나다보니까 아홉수가 걸리네요
한살 차이 나다 보니


그 아홉수가 여자 남자 다 해당되나요?
IP : 125.176.xxx.3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2.6 10:18 AM (152.99.xxx.167)

    아~~~~~~~~무 상관없습니당^^
    걱정말고 결혼하세요...제 주변에 저를 포함 아홉수에 결혼해서 잘먹고 잘살아요^^
    저도 궁합같은거 보고 결혼했는데요, 한 5군데서 봤는데 그 누구도 아홉수에대해서 이야기 하지 않았어요. 아홉수 어쩌고 햇더니 철학관아저씨가 웃더군요..

  • 2. ska
    '10.12.6 10:19 AM (58.29.xxx.19)

    남들이 안좋다고 나쁘다고 하는 것은 과학이나 합리성을 떠나 안하는 게 좋죠
    저는 29에 했어요 아홉수라 안하려고 했는데 남편이 나이도 많기도 했지만
    아홉수는 남자 따라가는 거라고 해서 여자 아홉수는 상관없다고 묻혀서 그냥 했어요
    요즘 죽도록 싸우다 보면 아홉수 때문인가 해요^^

  • 3. .....
    '10.12.6 10:46 AM (115.143.xxx.19)

    우리 동생은 29인 올해 결혼해사 주구장창 안좋은일만 생기더이다..이래서 아홉수에 안하는거구나..몸소 겪고 있답니다.

  • 4. ...
    '10.12.6 11:17 AM (124.54.xxx.37)

    17년 전 29세에 결혼 했는데요
    그때도 아홉수니 뭐니 말이 좀 있었는데
    시댁과 친정이 미신을 그닥 믿지 않는편이라 그냥 했어요
    심심풀이 삼아 본 궁합도 그닥 좋지 않았었구요
    그런데 부부싸움 거의 안할정도로 잘 살고 있어요
    찰떡 궁합이니 뭐니 하면서 결혼한 저희 언니는 20년 넘게 싸우고 살구요
    그래서 저는 궁합이니 아홉수니 이런거 절대 안믿네요
    만약 사이가 안좋고 안좋은 일이 일어났으면 아홉수에 결혼해서 그렇다고 생각했을거구요
    미신은 귀레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 인것 같더라구요

  • 5. ...
    '10.12.6 11:19 AM (61.78.xxx.173)

    저 29살에 결혼했지만 잘 살고 있네요.
    그런거 믿지는 않지만 친정 엄마가 그래도 결혼인데 결혼식은 좋은날 잡아서
    하자고 엄마가 가서 물어봤는데 가장 좋다고 해서 잡았는데
    그게 제 나이 29살이였다는..ㅋㅋㅋ

  • 6. ...
    '10.12.6 11:55 AM (14.33.xxx.47)

    전 제가 29에 했어요..신랑이 아니구요.....
    .오히려 시어머님이 기독교 분이라서 그런지...그런거 안따지지고
    그냥 하자고 하시더라구요.....
    전 아무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나이도 있으신데.,.....하실꺼면 이런거 따지지 마시고 하세요...
    제가 웨딩쪽 일을 해서 커플들 많이 보는데...아홉수에도 많이 하세요...

  • 7. 제 생각도
    '10.12.6 12:19 PM (180.230.xxx.93)

    그런거에 뭐러 신경쓰고 살까요?
    다 하는 말이지..
    전 윤달에 결혼했는데
    윤달에 결혼하는거 아니라대요.
    20년 잘 살고 있어요.

  • 8. 나이
    '10.12.6 7:38 PM (168.154.xxx.35)

    근데 그게 만으로 29살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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