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에 제가 간단히 대접해야 해서 거기로 갈까 했는데요.
분위기는 좋은데, 맛은 아주 없다는 후기를 봤습니다.
왜 약속 정할 땐 그런 후기를 보지 못 했는지...ㅠ.ㅠ
지금이라도 취소하고 다른 곳을 알아 보려 하니, 켄싱턴 호텔에 또 뷔페가 있네요.
식성이 전혀 다른 두 사람이라 이거저거 고민하다 그냥 뷔페로 정했거든요.
아니면 차라리 무스쿠스가 나으려나요?
또다른 여의도 맛집은 어디에 있을까요?
바쁘시더라도...여의도 잘 아시는 님들의 적극 도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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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모모카페 vs 켄싱턴 브로드웨이 뷔페
급해서요 조회수 : 675
작성일 : 2010-12-06 09:16:25
IP : 111.118.xxx.7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여의도
'10.12.6 9:24 AM (118.33.xxx.56)매리어트 호텔의 '폴' 분위기 좋구요.
KBS 옆에 올라(이태리)도 강추합니다.
분위기 괜찮구요, 저는 매콤한 누룽지 해산물 스파게티 가끔 먹어줘야 합니다.
부페라면 무스쿠스보다는 차라리 세븐스프링스가 음식이 깔끔한 것 같아요.2. 참,
'10.12.6 9:25 AM (118.33.xxx.56)폴이랑 올라는 부페는 아닙니다만 제가 손님 대접할 때 잘 가는 곳입니다.
3. 원글이
'10.12.6 9:41 AM (111.118.xxx.74)그러게요.
여의도는 무스쿠스보다 세븐스프링스가 차라리 더 인기가 많은 듯 합니다.
원글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오늘 만나는 사람들이 식성이 완전히 달라 항상 메뉴 선정하기 어려워 결국엔 뷔페식 식당으로 가게 되거든요.
그렇지 않다면 뽈이나 올라도 좋은 곳이지요.
63섹션뷔페로 가야 하려나...하이고...어려워라...
답변 고맙습니다. ^^
다른 여의도 님들 어디로 가야 할까요?ㅠ.ㅠ.4. tldtld
'10.12.6 9:44 AM (211.114.xxx.145)모모카페 월요일엔 여자 손님의 경우 50% 할인 돼요. 저는 괜찮던데...
5. 모모카페
'10.12.6 9:59 AM (61.78.xxx.173)윗분 말대로 월요일 50% 할인해서 가끔 가는데
음식 가지수가 적어서 그렇지 저도 맛은 괜찮은거 같은데...
대게는 정말 너무 짜서 아예 손도 못대는 경우도 있기는 해요.6. 그가격
'10.12.6 10:40 AM (121.162.xxx.60)그 가격대면 차라리 일식집을 가시지 그러세요
요즘 무스쿠스 맛없어요. 특히 여의도는 더 그래요
뷔페라고 해도 무스쿠스는 해산물이라 저같음 일식집으로 갈거 같네요
대접받는 분도 대접받는 느낌이 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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