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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무슨 맛집탐방도 아니고.....
1. ,,
'10.12.5 7:13 PM (118.36.xxx.47)너무 식상하죠?
저도 그래요...2. 저희는
'10.12.5 7:13 PM (211.207.xxx.222)그냥.. 앗.. 저기는 언제 갔었지.. 저기선 뭐했지.. 하고 추억 더듬는 용으로 봅니다..
진짜 애들이랑 빨빨거리고 별 데를 다 가봤네요..^^;;3. 이제는
'10.12.5 7:22 PM (121.168.xxx.170)소재의 한계가 느껴지네요.한 명의 빈자리가 이렇게 크게 느껴질줄은...ㅠㅠ 그냥 컴퓨터나 하고
있네요.그다지 보고 싶지가 않아서...4. ...
'10.12.5 7:32 PM (125.189.xxx.148)한동안 안보다가 좀 봤더니만,
제 6 멤버고 뭐고 1박 2일 프로 자체를 그만 접을때가 된듯한 느낌은 나뿐일까요?
한명 제투입하려고 있던 멤버를 빼면서부터 계속 삐그덕.......5. 저는
'10.12.5 7:51 PM (59.86.xxx.250)재밌던데요. 예능도 그렇고 드라마도 그렇고 항상 본인의 기대치만 할까요?
저는 오히려 너무너무 재밌다고 하는 드라마 보면 재밌는건 1/5정도 밖에 안되더군요. 여기서 재밌다고 난리났던 몇개의 드라마도 그렇고. 재밌다고 해서 보면 늘 실망만해서요.
그거에 비하면 1박2일은 그럭저럭 적어도 최소한의 퀄리티는 보장합니다. 방송프로중에 몇년을 저정도 퀄리티 유지하기가 쉽지 않아요.
그리고 저는 1박재미없다고 하시는분들 보면 진짜 1박 팬이지. 다른 프로 팬인지 잠깐 헷갈려요.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없이 말씀하시는분들이 간혹계셔서..6. 재미
'10.12.5 7:54 PM (203.236.xxx.47)있을때도 있고 없을때도 있지만
하는날은 괜시리 신나고
안보면 허전하고 그래요.7. 저는
'10.12.5 8:18 PM (58.227.xxx.121)오늘 재미있던데요.
좀 식상하다는 생각은 들지만 뭐. 그렇게 따지만 안 식상한 프로그램이 몇개나 될까요.
한사람의 빈자리??? 누구를 말하시는지 모르겠지만 몽이라면 절대 아니고요. 김씨는 좀 아쉬운데
그건 제가 원래 몽이는 비호감 김씨는 호감이었기 때문일테고
그사람들 있더라도 별 차이 없었을거 같아요.8. ...
'10.12.5 8:24 PM (119.64.xxx.151)탄방 ---> 탐방
9. 저도
'10.12.5 8:37 PM (58.230.xxx.215)오늘 재밌던데요.
대구에 100년 가까이 된 건물도 한번 보러갈까 싶구,
매운 갈비찜인가요, 먹고 싶더군요.
전화해서 바로 나와 주는 이만기선수나 양준혁선수, 이종범선수들...
갑자기라서 더 반갑더군요.10. 야구팬들은
'10.12.5 8:44 PM (203.236.xxx.47)반가웠겠어요.
담주는 승기가 이대호선수 만난답니다.11. .....
'10.12.5 9:40 PM (115.143.xxx.19)오늘 진짜 재미없더군요.제가 스포츠를 싫어하고 스포츠인들이 대거 나와서인지..암튼 지루했어요.
12. 어머나
'10.12.5 11:12 PM (116.39.xxx.99)제가 하고 싶은 말을 위의 재미 님이 토씨 하나 안 틀리고 정확하게 딱 해주셨네요. ^^
'재미있을때도 있고 없을때도 있지만 하는날은 괜시리 신나고 안보면 허전하고 그래요!!'
덧붙여 이젠 정이 들어서 내 가족들 만나는 것 같습니다.
시청률 떨어질까봐 은근 걱정도 되고요. ㅋㅋㅋㅋ (저랑 암 상관도 없는데 말이죠.)
아, 저는 야구 좋아해서 그런지 오늘 더 재미있었어요.13. ,,
'10.12.5 11:22 PM (124.50.xxx.98)우리집초딩애들도 재미없다고 안봐요.요즘은.
14. 재미
'10.12.6 5:51 AM (221.163.xxx.44)없어요.
15. ㅇㅇ
'10.12.6 7:12 AM (122.36.xxx.41)예전의 재미와 기발함은 사라진지오래
식상그자체16. ????
'10.12.6 7:54 AM (144.59.xxx.238)식상 그자체 22222222
17. 재미없는데
'10.12.6 9:02 AM (183.102.xxx.63)제가 유일하게 찾아서 봤던 프로그램이라
일종의 의리(?)를 갖고 재방송 즐겨봐요.
하지만 남자의 자격이 더 좋아지고있어요.
그런데 김성민씨때문에 마음 아픕니다.18. ..
'10.12.6 10:34 AM (202.30.xxx.243)띠엄 띠엄 보시는 분들은 재미 없을수 있지만
저 처럼 매번 보는 사람은 아직 너무 재미 있어요.
이제 종민이도 자리 찾아 가는것 같아요19. ..
'10.12.6 11:04 AM (121.162.xxx.143)틀의 한계가 있는거 같아요. 여행가면 식...주...가 젤루 중요 하니까요.
근데 야구 선수 쪽으로 많이 나오는거 같아요. ㅋㅋ20. 전
'10.12.6 1:32 PM (125.135.xxx.53)재밌든데요...
음악이 좀 이상해져서..이대로 끝나나 했는데..
괜찮아지고 있어요..
스탭들 노출을 좀 줄여줬으면 좋겠어요...
전 영화나 드라마 마지막에 촬영 현장의 모습을 다 보여주는 것이
정말 싫어요..
마지막에 찬물 쫘악 끼얻는것 같은 느낌,,,
스텝들은 화면에 안보일 때 가치가 있는 것 같아요.21. ..
'10.12.6 3:45 PM (119.196.xxx.86)얼마전까지는 4명이서 하는거 같더니(종민이는 방청객..)
요즘은 그래도 꽤 볼만한데요?
제작진도 그동안의 맨날 복불복 또 게임에서 한단계진화된 느낌. 대신 출연자들은 죽을맛이겠어요
섬..섬은 반칙이었고(^^) 아침복불복으로 3시간짜리 등산시키구..그뒤에 제갈수근의 재치..아 이만기씨와의 씨름에서 정말 사람의 눈에서 레이져가 나올수 있다는것을 강호동이 증명했구요
요근래는 잼있어요 어제두 광역시 한군데씩 찔끔찔끔이 아니라 통털어서 6대 광역시 하는것도 전개도 빠르고 잼있던데요
^^
저는 이래서 강호동씨한테 그많은 출연료를 주면서 하는구나 싶었어요
위기때마다 강호동씨가 풀어가잖아요 이만기씨랑 씨름으로 시청률반전되고 다음주에는 양준혁씨로 분량만들고..강호동씨가 프로의 50%이상을 만드는 느낌22. 홍미현
'10.12.6 5:41 PM (121.139.xxx.118)재밌게 봤는데여...양준혁의 솔직한 야구 이야기에 넘 웃기던데...김광현이가 삼진으로 자기를 보냈다쟌하요 ㅋㅋㅋ 암튼 재밌게 보는 프로그램인데...시댁이 울산인데 울산 나오니 넘 반갑기도 하고 아이들도 할머니집나온다고 좋아하더라구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