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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 투약 김성민 구속으로 되돌아본 연예인 마약, 히로뽕, 엑스타시 왜 하나?

요즘 연예계 시끄럽네 조회수 : 8,187
작성일 : 2010-12-05 03:16:07
이번에 김성민 필로폰 투약사건은 충격적 이더군요. 이 사건을 계기로 마약 투약한 연예인들을
검색해보니 셀수없을만큼 많더군요. 이유도 다양하더라구요. 1. 인기가 없어서? 그럼 인기없는
연예인들은 다 마약하겠다? 2. 스트레스, 초조감? 그럼 스트레스 직장가진사람들은 다 하겠네?



3. 실연의 상처가 커서? 웃기지마! 그럼 연애하고 헤어진 사람은 다 하냐? 조목조목 따져보면
사실 다 이유 아닌 변명이요 궤변인거죠!  결론은 똑같은 처지에 있는 남들은 다들 정신력으로
버텨내는데 굳이 마약에 손대는 연예인들은 심약하다고 밖에 결론 내릴수밖에 없을것 같군요!



그렇담 마약을 왜 할까요? 마약이 뇌를 갉아먹고 정신분열증을 일으키며 공격적 성향을 일으켜
남을 살해하기까지 하는데,, 1. 답은 엑스터시에 이르고 싶어하기 때문입니다. 엑스터시란 뜻은
불가분=하나되는것=神人合一 같은것을 말하는데 종교인이 추구하는것과 마약과는 차이가 있음



하지만 둘 다 절제하고 지양해야만 욕을 안얻어 먹음. 왜냐? 생각해 봅시다. 세상은 일해야 만이
경제도 돌아가고 나라도 돌아가고 사회도 돌아가는데 너도 나도 엑스터시 환락에만 빠져 산다고
생각해 봅시다. 세상이 돌아가겠습니까? 그러므로 마약은 몸만 갉아먹는게 아니라 사회도 망침!



엑시타시를 일으키는 방법은 꼭 마약 아니라도 많은데 초대교회 '속 사도시대' 에의 플라톤학파
플로티누스는 에로스, 즉, 쾌락적 애정을 통해서 신인합일의 엑시타시를 추구할수 있다고 했지요
그래서 요즘보면 교회도 타락해서 성을 굉장히 신성시하던데 성령충만이 아니라 정령충만인거죠



베드로가 이르되 "때가 이르면 교회가 '다산을 강조'하는식으로 성을 숭배하리니 곧 호색함으로
엑스터시를 추구할것이요(벧후2;2) 하나님이 지으신것은 모두 다 신성한거라며 '음욕(마5;28)'을
숭배케 하리니 곧 호색교라. 하지만 너희는 영혼을 거스려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2;11)  



성경말씀을 좀 인용해 본건데요. 오늘날 기독교가 욕먹는 이유가 모두가 다 이 '성경의 프레임'인
영혼을 거스려 싸우는 육체의 정욕과 싸우려 하지않고 되려 정욕에 순응해 버린데서 찾을수 있죠
그러므로 연예인 마약투약처럼 욕먹지않는 진정한 엑시타시 추구는 주의나라에 가서 해야겠지요?


IP : 61.106.xxx.16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단계
    '10.12.5 7:52 AM (221.138.xxx.230)

    인간의 생존 단계를 제 나름대로 구분해 봤는데요.

    1.아무리 애써도 밥도 굶는 빈곤 단계
    2.밥은 안 굶지만 안 굶을려면 죽어라고 애쓰는 단계
    3.밥 굶는 단계는 지나 놀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여 안락한 생활을 하는 단계
    4. 안락을 지나 좀 더 쾌락을 꾀하는 단계인 쾌락 단계

    이렇게 어설프지만 단계별로 구분해 봤는데, 마약은 바로 이 쾌락 단계에서
    대부분 먹는 것 같아요.

    해 볼 것 다 해 봐도 고놈의 "엑스터시"의 참맛을 모르겠으니 마약이라면 어떨까
    하고 먹어 보는 것이죠.

    1~3번 단계에서는 솔직히 먹고 살기 바빠서 마약은 미쳐 생각조차 안 나는 것이죠.
    연예인 따위들이 주로 마약을 먹는데 이들은 많은 돈을 버니 주로 4번째 단계에
    있는 경우가 많아 마약을 먹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요.

    결론은 다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마약은 대부분 배가 팅 팅 불러야 먹게 된다는 것.

  • 2. 저는
    '10.12.6 2:02 AM (61.106.xxx.77)

    김성민씨가 해외에 나가서 단독으로 구매,투약했다고 하는 부분에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국내에서 어울리며 했는데 자기 혼자만 뒤집어 쓰고 결혼 내리게 하려고 하는 것 같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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