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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가든 오늘 재미없었어요?
티비가 없어
늘 하루 지난담에 시청하는 사람인데
게시판 조용하네요.
1. ^^
'10.12.5 12:23 AM (175.112.xxx.60)재미있었어용^^
2. 아..
'10.12.5 12:26 AM (180.182.xxx.205)오늘 학술회가 대구에 있어서 고속도로 타고 다녀온다고 못봤는데...어디서 본다,,
3. **
'10.12.5 12:33 AM (220.77.xxx.149)서로 바뀐뒤로는 별로예요
현빈의 까도남이 매력이었는데 무슨 시트콤 같아요..
원상태 언제되는지 아시는 분!4. //
'10.12.5 12:37 AM (121.161.xxx.248)작가가 아시겠죠 ㅋㅋㅋㅋ
5. 아마도
'10.12.5 12:41 AM (115.41.xxx.221)8회까지 바뀌어있다는 소문이...즉 내일이면 끝날듯.
어서 제대로 로맨스가 시작되길!!6. 재밌었어요
'10.12.5 12:54 AM (221.142.xxx.207)드라마 첨 시작할 때 지나다니면서 슬슬 봤는데 재밌더라구요. 그러다가 몸이 뒤바뀌는 회분부터 급격히 더 재밌게 봤어요. 같이 시청하는 동료도 그랬구.
그러면서 우리끼리 아마 이 설정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겠다- 그랬어요.
대부분의 판타지를 우리나라 시청자들이나 관람객들은 별로 안 좋아한다 그러더라구요...
난 좋은데...
사실 하지원이라는 배우도 이 드라마 땜에 더 좋아하게 됐네요 ^^ 몸이 뒤바뀐 연기를 넘 재밌게 잘 해줘서 ㅎㅎ .. 현빈도 그렇고7. 오늘
'10.12.5 1:06 AM (115.137.xxx.21)저는 재미있었어요.
지난주 몸 바뀌고는 적응이 잘 안되더니, 오늘은 나름 재밌던데요?
(근데, 내 몸 바뀐것도 아닌데, 왜 내가 적응이 안 되는지..^^;;;)8. ..
'10.12.5 1:07 AM (114.205.xxx.109)전 오늘 깔깔 배를 잡고 웃으며 봤네요.
대사랑 표정이 넘 우꼈어요..
"사회 하류층의 반항" 부터 스포츠카에서
둘이 나누는 대화, 진짜 재밌지 않아요?9. .
'10.12.5 1:10 AM (112.151.xxx.229)저도 바뀐다음부터 재미가 확 없네요
10. **
'10.12.5 1:14 AM (110.35.xxx.16)저도 8회에서 다시 바뀐다고 본 것같아요
그래도 오늘은 저번 회보다 재미있었어요
나름 적응했나봅니다^^11. 전
'10.12.5 1:39 AM (59.12.xxx.118)재미없었어요.
서로 몸이 바뀐것을 아는 상태에서 너무 배려없는 행동들이 많았어요.
만약 서로 몸이 바꿨는데 몸이 바꿨는지 모르는 상황이라면 어울릴 상황이요....
라임이도 무개념이고.......12. momo
'10.12.5 1:41 AM (180.70.xxx.251)재밌게 보다가 바뀐 순간... 아~~ 이제 보지 말아야겠다... 했었는데,
오히려 바뀌고 나서 현빈한테 라임이 보이고, 하지원한테 주원의 모습이 보이니 은근히 재밌더라구요.ㅋㅋ 다음회가 또 기대됩니당13. ㅋㅋ
'10.12.5 1:42 AM (210.106.xxx.249)몸 바뀌는게 보통 설정은 아닐진데,
하제대로 판타지스럽게 하지 않으면 유치한 흐름으로 가기 딱 좋은 설정이죠.
재미있게 보는 사람도 있겠지만
저같은 사람은 확실히 (때가 탄건가 ㅡㅡ) 무슨 예전 체인지 영화처럼
십대영화스러워 보이는게 확 보기 싫어져요ㅋ
얼른 돌아왔음 싶네요14. ㅎㅎ
'10.12.5 2:07 AM (59.151.xxx.179)혹시 시크릿 가든 못보신분들은 여기있네요.. http://secretgarden.1ac.kr
15. 음..
'10.12.5 2:32 AM (122.47.xxx.120)전 오늘이 젤로 잼있었는데..현빈 한테 빠지신분들은...별로라고 하더군요..전 뭐 캐릭터에 빠졌다기보다는 드라마 자체가 잼있어서 보기 때문에 배잡고 굴렀는데...^^ 즐겁게 보기에는 괜찮았었요...심하게 웃기기도 하고..
16. 전..
'10.12.5 9:11 AM (118.218.xxx.185)저도 재미 없던데요. 바뀌고 나서는 감정 이입이 안 돼요.
17. 저도
'10.12.5 9:30 AM (121.187.xxx.98)즐겁게 봤어요~~
둘이 바뀌었다고 생각하고 보니 재밌었어요..
생각했던것처럼 오버스러운 것도 없고,
내 눈에 보이는 것은 전부 그대로인데 나만 바뀌었다면
종종 잊어먹고 주원, 라임처럼 행동할것 같아요....ㅋㅋ
어젠 서서히 자신의 모습이 아니라고 깨닿는, 서로에 대해 좀 더 알게 되는 몇가지가 있었죠...
그나저나... 필립군.. 불쌍해요...흐흑..
주원이 자식.. 아무리 그래도,
죽을때까지 고백하지 말라니.........18. .
'10.12.5 10:12 AM (211.224.xxx.222)5,6회는 진짜 재미있었는데 본격적으로 바껴서 일상으로 돌아온 좀 별로 였어요. 빨리 전으로 돌아갔으면 좋겠어요. 현빈의 그 까칠한 대사를 듣고 싶어요
19. 어제
'10.12.5 2:05 PM (119.237.xxx.35)재미있었어요. ㅎㅎ
바뀐 첫날보다 제가 적응이 되는지 ㅋㅋ 재미있게 봤구요.
오늘 주원몸의 라임이가 박상무나 한 방 콱 물먹였음 좋겠어요.
[역지사지] 글자 그대로 역지사지니 서로의 처지를 이해하는데 최고방법이라고 봐요
8회까지인가 8회부터인지 다시 원래대로 돌아간다니 곧 더 재미있어 지겠죠..
오늘 볼 수 있어서 행복해요 ^.^20. ...
'10.12.5 2:32 PM (218.37.xxx.234)욕망의 불꽃보다가 재미있어서 갈아탔는데
오늘은 재미없었어요.보다기 잠들어 버렸네요.21. 유치장씬
'10.12.5 2:35 PM (115.139.xxx.99)그렇게 해서라도 게임서 잃은 라임이를 찾고픈 주원이 마음....
근데 체인지후 다시 뭔래 모습으로 연기하는 씬은 이입이 안되어 들 멋있더라는...ㅠㅠ22. .
'10.12.5 2:41 PM (121.135.xxx.221)근데 둘이 무슨게임을해서 누가 이긴거에요?
23. ㅋㅋ
'10.12.5 6:43 PM (125.177.xxx.193)저는 진짜 재밌었어요.
라임이 된 현빈의 여자스러운 행동이 그냥 너무 웃기더라구요.
주원이 된 하지원도 연기 잘하구..
재미없어하시는 분들도 계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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