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김성민씨.. 정말 실망이예요ㅠ 제제는 어떡하나요
근데 김성민씨 직접 밀반입까지 하고 투약했다던대..
그래서 그렇게 붕 떠 있었나봐요.. 엄청 실망스럽네요
1. 남자격
'10.12.4 9:27 PM (203.236.xxx.47)에서 보고 급호감 된 멤버인데
늘 긍정적이고 적극적이며
또 정도 많아보여서요.2. 망실
'10.12.4 9:28 PM (121.130.xxx.151)저도 그랬는데...
그 모습들이 다 뽕~이란 생각에 헉.. 스럽네요3. /
'10.12.4 9:31 PM (121.157.xxx.82)봉구와 제제는 다른 식구들이 돌봐주겠죠.
근데 그 무한대의 에너지가 약의 힘이였다니...ㅜㅜ
김성민씨 남자의 자격에서 이미지 좋았고 재밌었는데...
이런일 생겨서 안타까워요.4. Mm
'10.12.4 9:34 PM (1.106.xxx.149)FTA 발표가 있군요.
5. 제제...ㅠㅠ
'10.12.4 9:37 PM (110.13.xxx.150)저도 제일 먼저 제제 걱정했다는...
댁이 어딘지 알면 데려오고싶어요,,,,진심....ㅠㅠ6. 화니
'10.12.4 9:50 PM (221.151.xxx.168)마약을 했다면 혼자서 하진 않았을텐데요...아우. 진짜 난 그 예쁜 강아지가 아롱거려서.........
7. 음..
'10.12.4 9:54 PM (110.12.xxx.26)김성민씨야 혼자 투약하고 혼자 감방가면 그만이지만,
한미 FTA 발표보고는 정말 기절할것 같아요.
이건뭐 연예인 마약투여 수준하고는 완전 차원이 다른데
김성민씨 마약에 묻혀 그냥 FTA도 유야무야 넘어가나봐요.
FTA 독소조항만 봐도 이나라의 자라나는 아이들은 더이상 희망이 없는데
김성민씨 마약투여보다 관심을 못받고 있으니...ㅠㅠ8. 제제
'10.12.4 10:55 PM (211.107.xxx.201)제제 걱정하시는 분 남격 홈피 가시면 데려올 방법 나올 듯 해요.
9. 긍정맨이
'10.12.5 1:12 AM (125.180.xxx.63)왜????
참 개념없네요.
프로그램이나 동료들에게 이만저만한 민폐가 아니잖아요.
한창 상승곡선 타는데 찬물을 끼얹어도 유분수지...ㅡㅡ;;10. ,,,
'10.12.5 8:30 AM (124.54.xxx.37)유선으로 남자의자격 보는데 애견가가 아닌 제눈에는 김성민이 개를 제일 사랑하고
잘 키우는것 같이 보였어요
저도 사건보고 딱 그 개들 어쩌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11. .
'10.12.5 10:34 AM (211.224.xxx.222)좀 똘끼가 있지 않았나요? 그러더니 저렇게..
12. 참
'10.12.5 12:32 PM (218.154.xxx.52)뽕의 힘인지 긍정의 힘인지...
좀 과하긴하더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