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무지개빛 냄비의 향연...

... 조회수 : 2,050
작성일 : 2010-12-04 16:38:57
가끔 들어가는 블로그에..
르쿠르제 냄비의 무지개빛 세트를 봤어요..
크기별로 색상별로 ... 대단하더라구요..

뭐..소비는 개인의 생각과 생활패턴과..그외 여러가지 개인적인 행위이지만

그다지 배태랑 살림꾼도 아니고..
요리를 즐겨하시는 분도 아닌것 같았는데..

무지개빛 냄비 향연을 보면서..
이런 저런 생각이 많이 드네요.

IP : 110.46.xxx.2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12.4 4:46 PM (125.185.xxx.67)

    전 요리 하기는 싫어하고
    요리책 보기, 그릇, 냄비사기가 취미인데요
    왜 그러시는지????????

  • 2. /
    '10.12.4 4:47 PM (175.194.xxx.130)

    저는 우리집 스뎅냄비의 무지개얼룩을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ㅋㅋ 르쿠르제 무지개 ㅋ

  • 3. 사람마다
    '10.12.4 4:48 PM (180.64.xxx.147)

    한가지 사치는 하고 산다잖아요.
    배테랑 살림꾼 아니면 냄비도 못사나요?

  • 4.
    '10.12.4 4:50 PM (14.52.xxx.19)

    베테랑,,,아닌가요,,,,???
    르크루제 좋아하시는 분들은 무지개쌓기 잘 해요,,,,
    저도 요리 안 좋아해서 냄비라도 좋아야 요리할맛이 나서,,,잘 들여다보는데,,뭐라 하지 마세요,,

  • 5. .
    '10.12.4 4:55 PM (183.98.xxx.10)

    다른 사람 소비성향 가지고 뭐라 하는 거 좀 그래요.
    살 형편 되니까 샀을테고 그분이 그걸 가지고 데코를 하건 요리를 하건 상관없잖아요.

  • 6. ?
    '10.12.4 4:57 PM (122.36.xxx.41)

    나 원참...별...ㅡ,ㅡ

    저 그릇이면 환장하는데 그 그릇 다 못써요. 막 쓸수있는 그릇에 밥먹구...가끔 꺼내서 닦구 거기에 차랑 케이크먹으며 기분전환해요.

    저도 이상한건가요-_-

  • 7. ..
    '10.12.4 5:01 PM (1.225.xxx.75)

    베테랑 아님 르쿠르제 무지개 놀이하면 안됩니까?
    손가락 열개, 발가락 열개 모가지 하나라도 보석사치 하고 싶음 하듯.
    발이 두짝이라도 신발 사치 하고 싶음 하듯
    다 자기만족이에요.
    내 돈 가지고 내가 하고픈 무지개 향연하는 일이 남에게 피해 주는거 아니고..
    님이야말로 열폭으로 보입니다.

  • 8. ,,
    '10.12.4 5:03 PM (14.39.xxx.116)

    왜 오늘은 뭘 씹어볼까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 9. 헉..
    '10.12.4 5:04 PM (211.216.xxx.183)

    음식도 잘 못하고 살림도 못하는 전 가지고 있는 그릇과냄비 다 갖다버려야겠네요.
    내 맘에 드는 컵,그릇,냄비에 먹으면 더 맛나서 삽니다.됐습니까??????

  • 10. /
    '10.12.4 5:04 PM (175.194.xxx.130)

    여러가지 생각이 들 수도 있는거지 심하게 화내시는분들은 왜 그렇게 심하게 화를 내요?
    열폭 할수도 있죠 그럼 좀 위로해 주시면 안되나요?

  • 11.
    '10.12.4 5:07 PM (180.64.xxx.147)

    그닥 심하게 화내는 댓글도 없는데요 뭐.
    여러가지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살림에 베테랑도 아니면서
    그릇은 잘도 사모으네 하는 그 뉘앙스가 싫은거죠.
    차라리 열두가지 냄비를 보니 부럽더라 했음 동조의 댓글도 달렸겠죠.

  • 12. 각자취미
    '10.12.4 5:59 PM (112.161.xxx.110)

    원래 블로그가 뭐 샀다고 자랑하는 맛에 하는 사람 많아요.
    우리 언니도 그렇고, ㅎㅎ (언니 미얀~)
    하다못해 명품화장품 샘플 많다고 사진 잔뜩 찍어서 자랑하는 분도 봤는걸요.
    그런데 평소에 못보던 것이나 여자들이 관심있어할 이것저것 사서 올려대면
    구경하는것도 재미있어요. 아~ 이런것도 있었어? 이럼서요. ㅎㅎ
    자게는 뭔 말을 못하게 다그치는 맛이 있네요.

  • 13. 하하하
    '10.12.4 6:51 PM (112.156.xxx.154)

    에혀~ 저는 열폭하거나 나무라거나 하는 님들이 더 아기자기하게 보여서 좋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어릴때나 오십줄에 앉은 지금 이 나이에나 변한게 없으니 이것도 뭔 병인지...
    안 변한게 뭐인고 하니.... 허허허~ 욕심없는것.

    당최 뭐가 욕심이 안나니 이것도 참 큰일이네요. 울 영감한테 잔소리도 꽤 듣죠 이것때문에
    뭔 여자가 욕심이 그케 없냐 남처럼 욕심도 좀 내면서 살아봐라 어째라... 에혀~

    그릇모으는것도 좀 욕심이 있고 그래야 이쁜것도 탐내고 모으기도 하고 자랑도 하고 그렇잖아요.
    근데 저는 딱 내가 필요한것 그 이상은 필요없으니..

    처녀적에도 남들은 유행따라 별거 다하든데 나는 내가 하고픈것만 하고.. 에혀~~~
    필요없는것은 일절 집에 안두고 무조건 남주기,
    내가 안쓰는것도 남에겐 필요할지 모른다는 생각에 옷이건 그릇이건 넘치는게 없네요.

    돈욕심도 없어서 그저그렇게.,그러나 빚은 없고 남에게 손 안벌리고 내 필요한만큼은 갖고있고
    여튼 이런 문제들로 살짝 흥분하시는 님들 보면 재밌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 14. .
    '10.12.4 7:25 PM (121.135.xxx.89)

    그러거나 말거나
    그사람 개인의 취향이죠...
    살림 잘못한다고, 요리에 관심 없다고 그런 냄비 쓰지 말라는 법은 없어요..
    (그렇게 생각하는건 원글님 생각이지 그사람이 살림에대해서 베테랑인지
    요리가 취미인지 그건 남들이 판단할일은 아니죠...)

    그냥 이사람은 이런거에 관심있고, 이런걸 좋아하는구나..라고 재미있게 구경하자구요...

  • 15. ??
    '10.12.4 10:27 PM (182.209.xxx.164)

    원글님께서 비난을 원색적으로 하신것도 아닌데, 조금 과열된 반응들이 있네요.
    저도 르크루제 너무 좋아하는데, 가격이 쎄서 약간만 보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요.... '그래도 스뎅이 최고야!!' 라고 중얼거릴때가 있다니까요. 촌스럽게도요.
    블로그에 이런저런 고가의 주방용품들 구경하는거 재미있어요. 내 돈 안나가고, 남의 집가서
    좋은거 본것 같아서 더 재미있습니다. 오히려 구매 욕구가 줄어드는 신기한 경험도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8222 김태호PD 이렇게 생겼네요 사진 왼쪽 12 .. 2010/06/07 2,241
548221 지방권력 교체..시ㆍ도 기존사업들 '빨간불' 2 세우실 2010/06/07 256
548220 출산한지 2년째인데 아직도 모유? 유즙이 가끔 나와요. 4 아~~ 2010/06/07 2,478
548219 YTN에 안희정 도지사님 나오네요. 냉무 12 지금 2010/06/07 738
548218 "천안함 조사, 더 이상 과학이란 이름을 더럽히지 마라" 1 뉴스 표제가.. 2010/06/07 455
548217 아이가 아주 형편없는 점수를 받아왓는데.. 12 열받네요 2010/06/07 1,563
548216 옆집 아줌마가 차마시러 오래요.. 70 .. 2010/06/07 13,792
548215 요즘 PDP 사시는분 안계신가요?? 7 티브이 2010/06/07 955
548214 서랍장 사고 바로 옷 넣으시나요? 2 시골녀 2010/06/07 577
548213 임신테스터기... 12 임신 2010/06/07 1,809
548212 모임장소 추천 부탁드려요 1 돈암 2010/06/07 341
548211 돈이없어요 ㅠㅠ 10 무기력 2010/06/07 2,030
548210 김문수 "트리플 악셀의 각오로 도정 운영할 터." 35 이런 2010/06/07 1,620
548209 영어과외 1 김해 2010/06/07 525
548208 나이도 어느정도 먹었는데 두 눈깔을 확 찔러 버리고 싶었다는 표현을 사용하는 사람... 3 흠... 2010/06/07 1,207
548207 이회창 대표, 사의 표명 14 세우실 2010/06/07 1,875
548206 노무현은 왜 특검을 받아들였나 - 펌 4 참맛 2010/06/07 669
548205 꿀마늘 생마늘로 하나요? 익혀서 하나요? 3 꿀마늘 2010/06/07 670
548204 IPL후 올라온 기미 완화를 위한 비타민제 어떤게 좋아요? 1 이런~ 2010/06/07 836
548203 배칠수,전영미는 와와쇼에서 왜 하차했나요? 1 혹시 2010/06/07 935
548202 野광역단체장 “행정력 동원 4대강 저지” 6 세우실 2010/06/07 467
548201 천안함 북한짓 아닌걸로 판명나면?? 10 만약 2010/06/07 1,337
548200 수(1,2,3,4)의 끝은 무엇인가요? 9 ? 2010/06/07 653
548199 스튜디어스.하는일에 비해 너무 거품이 많지 않나요? 103 ... 2010/06/07 16,295
548198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아기낳았던데..무슨선물할까요? 4 베프 2010/06/07 363
548197 유리병 뚜껑에 배인 냄새 없애는 방법? 3 있을까요? 2010/06/07 1,208
548196 초6 과학잡지 3 감사^^ 2010/06/07 624
548195 대출금리를 갈아타야할까요? 어려워라 2010/06/07 325
548194 여아 주방놀이 원목 or 스텝2 어떤게 더 나을까요? 3 고민 2010/06/07 691
548193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은 현금영수증이 안되나요? 1 가채맘 2010/06/07 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