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이번에 김장 언제 하신대?
...응? 아직 안 여쭤봤는데, 엄마도 별말씀 없으시고
이번에도 못갈 거 같어?
아직 잘 몰겠어
휴우 일때문인 거 알지만 올해는 같이가면 좋겠다
몇년째 나만 갔잖아
어어
남편아 미안!! 장모님 김장 먼저 챙기는 남편 고마워!
올해는 나도 어찌 해볼게~ 그래도 자기랑 엄마랑 호흡은 짱이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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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스트레스
미안 조회수 : 320
작성일 : 2010-12-04 13:03:01
IP : 122.46.xxx.13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
'10.12.4 5:31 PM (175.194.xxx.130)이런 반대의 상황 ㅋㅋ 친정 김장할때 남편분만 가서 김장을 도왔다는 얘기인거죠?
훈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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