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생일 선물 질문 올렸는데
바쁘기도 했고 몸도 너무 피곤해서
이제서야 원글에 댓글 올렸어요.
사실 늦은 댓글은 안 보실 수도 있고
또 다른 분들도 그런 경우가 간혹 있겠지만
며칠 동안 아예 깜빡하는 경우가 있어요.
고마운 마음이 없어서가 아니라...
저같은 경우는 처음엔 몰랐는데
시간이 갈수록
시간 내서 댓글 달아주는 게 고맙게 느껴지더라구요.
저는 예전에
마음 써서 댓글 달았더니 잠시 후에 삭제했더라구요.
자기 필요한 것만 확인하고 바로 날린 것 같아
(개인 신상이 드러날 우려가 있는 글도 아니었어요)
많이 불쾌했지만
그 마음도 이제 좀 이해가 가요.
어쨋든
감사 댓글 없어서 섭섭하단 글을 본 적이 있어서
몇 자 끄적거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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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댓글이 늦을 때가 있답니다. 이해해 주시길...
... 조회수 : 254
작성일 : 2010-12-04 11:41:20
IP : 61.101.xxx.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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