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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래씨는 돈이 엄청 많은 가봐요.
전 영화들이 흥행은 못했던 것 같은데.. 돈도 백억 넘는 단위로 영화를 만들던데..
이번 영화도 150억이 들었다나
어쨌든 좋은 영화 만들어서 앞으론 대박치셨으면 좋겠어요.
1. .
'10.12.3 7:04 PM (175.117.xxx.180)7~80년대 코메디라 제 체질은 아니던데요. 잘됐음 합니다.
2. 힝..
'10.12.3 9:48 PM (112.155.xxx.207)제가 심형래 감독님의 완전한 팬은 아닌데 우리나라사람으로써. 김윤진씨 아시죠? 그분처럼이라도 인정해줬으면 합니다. 충무로(영화계)에서 정통 영화인이 아니니 무시 당하고 아는척도 안하고 디워 영화봤음니다만 네네 유치하죠. 그럴수있죠. 그런데 그 사람이 유치하게 보일려고 그러한 돈을 갖고 영화를 만드는 건 아니잖아요? 시행착오를 통해서 성장해나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돈이 많나보네요 제목 보고 로그인해서 글 남깁니다. 돈을 떠나서 대박치길 바라면 저런 문구 삼가해주세요. 우리나라 사람이 해외가서 잘해보겠다고 하는데... 심형래 감독님 돈은 내 알바도 아니고 응원만 합시다^^!!
3. 흠
'10.12.4 12:23 AM (219.254.xxx.198)김윤진씨랑 심형래씨는 급이 다르죠. 심형래씨는 자신이 영화계에서 차별당하고 있는거마냥 마케팅을 해대는데, 솔직히 심형래씨 정도만 되도 특권층입니다. 영화계건 어디건간에. 전혀 불쌍하지 않구요.
돈이 얼마를 들었건 어쨌건간에 영화가 이뭥미면 말짱 헛거란 말입니다. 영화가 정말 좋고, 실력이 좋으면 설사 차별했다쳐도, 영향그리 안받습니다.
그만큼 실력이 안되니까 괜히 애국심가지고 마케팅해대는 거에요. 마케팅은 그냥 공짜로 하나요? 다 돈있고 인맥있어야 하는겁니다. 순진한 한국국민들, 심형래 마케팅에 놀아나서는, 쓸데없는데 애국심 낭비하시는데. 그러지 마세요.
심형래정도면 영화계에서 충분히 인맥있고 먹고 살만 합니다. 더더더 환경안좋아 힘든사람이 많다고요. 우리나라사람이 해외가서 잘해본다는 패기 좋죠. 하지만 작품이 좋아야, 해외에서도 인정받고 잘나가는겁니다. 심형래 디워가 손익분기점 넘기위해서 여론조성하고 애국심 마케팅한거에요.
그래도 아직까지도 심형래 두둔하는 사람들이 많은거 보면 참 우리나라 국민들은 미디어로 조종도 쉽게 당하는듯.
그리고 심형래 유명한 학력위조도 했었죠. 고대나온걸로.
그나마 그것도 이래저래 디워에 파묻혀서 금새 넘어갔습니다. 하지만 학력위조로 수년을 미디어와 대중을 기만했어요. 뭐 그닥 편들어주고싶지 않구요.
원글님 질문에 답하자면, 심형래 돈으로만 영화찍지 않습니다. 그럴만한 돈은 있지만 자기돈으로 찍지는 않았어요. 스폰서가 있었죠.
다 인맥입니다. 심형래가 마치 영화계에서 무척 차별당하는것 처럼 불쌍하게 생각하지마세요. 우리보다 훨씬 영악한 사람이니.4. 뻥쟁이 누구씨
'10.12.4 5:29 AM (108.6.xxx.247)심형래씨 불쌍한 사람아닙니다.
윗글처럼 더 열악한 환경 정말 재능있는데 묻히는 사람이 태반이 영화계 현실입니다.
김윤진씨와 비교는 정말 말이 않되는 이야기구요.
한국사람 뭐 좀하겠다는데 남잘되는 꼴 못봐서 끌어내리는 것좀 하지말라고 할 수 있는 케이스는 더더욱
아닙니다. 심형래씨는 그래도 언론에 플레이라도 할 수 있는 급이며 영화계 사람들에게 받는
미움중에 하나는 마치 자신은 없는 소수인양 말하는 거라고 영화인들이 씁쓸하게 말합니다.
심형래씨 없는 사람아니고 어설픈 코리아 의식 자꾸 이용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그러다가 영화에 한국 국기나오는 영화는 다 썰렁하다는 인식 심을까 걱정됩니다.
요사이 개성 만점에 능력좋고 머리 팡팡 돌아가는 친구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단지 너무 적은 기회들을 서로 제대로 나누어 가지지 못하기에 안타까울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