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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호에 대한 애정보다 더 걱정되는 것
이런 공개게시판서 누군가는 열심히 멜 수집중일 거에요
아까 원글님도 밤에 일괄 답주신다 하고
지금까지 인터넷하면서
핸펀 멜 등 개인정보 어차피 털릴대로 털렸다
생각하심 할 말 없지만..
조심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정로스(;;;아 입에 쫙쫙 붙네요--;)는
이태원에 널렸던데요. 그...그렇다구요
관대할 일에만 관대하기로 해요 ㅠㅠㅠ
이건 정말 아닌 거 같아요 ㅠㅠㅠ
결론 : 카피레프트 운동을 이렇게 하심 곤란!!!
1. 맞습니다.
'10.12.3 4:07 PM (123.142.xxx.197)이태원가면 각종 해외명품 정로스(?) 널렸지요ㅋㅋ
2. 아까
'10.12.3 4:08 PM (211.235.xxx.209)그 글에 고향 같은 곳에서 치사하게 편법으로 장사하지 말라고 댓글 달았던 이입니다.
로스가 사실이어도 카피여도 불법이긴 매한가지에요.
불법을 그렇게 뻔뻔하게 저지르고도 고향이 어쩌고 저쩌고...3. 깍뚜기
'10.12.3 4:10 PM (175.216.xxx.9)고향드립;;; 전원일기나 배추나무 같은데서
간만에 고향에 온 사람들때매 사단나는 에피가
꼭 있지요...원글님도 잘 아셨을테니 이제 그런 일
없겠지요^^;;4. 뚜기님
'10.12.3 4:47 PM (125.182.xxx.42)이태원의 어디를 가야 정로스구경할수 있나요. 저같은 초보는 모르겠어요...
구체적 거리 이름과 지하철 어디에서 내려서 가야하는지 물어봅니다.5. ..
'10.12.3 5:00 PM (121.131.xxx.215)몬일이 있었나봐요??
그나저나 깍뚝님!!
배추나무가 아니고 대추나무여요 ㅎㅎㅎ6. 요건또
'10.12.3 5:08 PM (122.34.xxx.93)1. "배추나무"의 압박. ㅎㅎㅎ 배추가 주렁주렁 매달려있는 나무를 상상하는 즐거움.
2. "정로스" 제품들은 그런데 다 어디서 나오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사업이 망해서 단 돈 천 원에 다섯가지나 모시는 지하철 상품도 아니고 말이지요...
3. 이나 저나 제일 불쾌한건, 돈이야기로 사람의 "수준'을 재단하는 작태... 천박하기 짝이 없습니다.
4. 저는 오늘 저녁, 드디어 가방 사러 갑니다. 지퍼있는 쇼더백과 지퍼없는 숄더백 사이에서 고민중입니다.
근데, 저같은 스모선수 지망생이 리본 크게 달린 빅백 매고 다니거나 강아지 문양 가방 들고 다니면 느무느무 웃기겠지요?7. ㅇ
'10.12.3 5:36 PM (222.117.xxx.34)이태원의 정로스라고 하는것들 진짜 형편없어요...
자기들이 정로스라고 주장하는것이죠..천도별로 바느질도 별로..
예전에는 진짜 로스가 몇장씩 나왔다고하는데 요즘은 거의 동대문에서 찍어내는 옷처럼 막 나와요8. 순식간에
'10.12.3 6:08 PM (182.209.xxx.27)아까 그 글의 내용이 언니의 물건을 어디를 통해 어떻게 판매해야 하는지
난감하게 여쭤보는 글이었어요.
첫 댓글님이 멜을 써서 남긴게 그 뒤로 순식간에 멜 주소를 남기게 된거 같더라구요.
그 브랜드의 가격을 알만한 사람은 다 아니까 싸게 살수 있는 기회가 될수 있겠다 하는
마음에.. 살림하는 주부들의 절약정신이 투철한 나머지 ㅋㅋㅋ
마트가면 싸게 준다거나 공짜라면 뛰는 주부들의 현장 분위기..
그 옷들이 정녕 로스라는게 나올턱이 없는 짝퉁 일거라고는 몰랐던 분들이 많으셨을거라는...
아마 아이들 고가의 전집 책이었어도 그와 똑같았을 거에요..9. ㅎㅎ
'11.1.12 9:03 PM (112.169.xxx.202)이태원은 원래 짝퉁으로 유명한 거리입니다. 7,80%가 그런 업종이죠.
나머진 호텔,나이트,음식점...관광객을 위한 거리???
좋은 말로 로스이지... 짝퉁입니다. 흉내는 섬세하게 내지만 명품과는 엄연히
차이가 눈에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