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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현금 벼락' 北에 쏟았다
세우실 조회수 : 579
작성일 : 2010-12-03 15:14:21
http://news.nate.com/view/20101203n01663
"이명박 정부"도 "실용 정부"도 아닌 "탓 정부"........
정부와 같은 길을 가다 보니 조선도 정신줄을 놓는구나 ㅋ
그런식으로 따지면 김영삼은 경수로 건설에만 3조 넘게 쏟아 부었다.
아무튼 같은 얘기 계~속 하게 만들지 말고, 너흰 어째 이명박 아방궁x27에는 조용한 것 같다?
네이트 댓글입니다.
박원범 12.03 08:09 추천 122 반대 40
이번 기사는 왜 이내용은 빼셨나요?
이명박 정부 들어서는 임기 절반인 지난 6월까지 모두 7억6500만 달러(약 8600억원)가 북으로 송금됐다. 관광대금은 1800만 달러로 급감했지만, 개성공단(8700만 달러)은 전 정부에 비해 두 배 이상 늘었다. 교역대금도 6억6000만 달러로 임기 중반임을 감안했을 때 전 정부때보다 늘어났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10/05/2010100502167.html
이명박은 그렇게 퍼주고도 평화는 커녕 전쟁위험까지 받고있는게 현실이다.
강웅 12.03 08:01 추천 118 반대 49
제목보고 조중동인줄 안 사람 손!!
김하일 12.03 08:05 추천 104 반대 48
이건 정말 열등감이 크다는 거구나. 돌아가신 두 분이 대단하긴 대단해. 죽은 제갈량에 오줌 찌렸던 사마의처럼 이 정부와 조중동은 참 열등의식이 큰 것 같다. 할 말이 안 나온다. 정권을 이어가기 위해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곤 죽은 자를 부관참시해서 국민들 현혹하는 것 뿐이라니. 이제 한숨도 안나온다. 조선일보는 빨리 청산되어야 할 언론이다. 언제까지 이런 기사로 국민이 현혹될거라 보는가. 당신들의 기사 꼬박꼬박 읽으면서 충성스럽게 현혹되어 드리는 보수집결 방법도 조만간 고갈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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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惡)의 편이다
- 김대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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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2.76.xxx.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세우실
'10.12.3 3:15 PM (202.76.xxx.5)2. .
'10.12.3 3:19 PM (121.144.xxx.172)찌라시 기사는 패스. 청산되어야 할 언론이 정권과의 입맞춤으로 방송까지 진출하려고 하니
나라가 어찌될 지 걱정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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