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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야구배트를 들게 된 사연
1. 샬랄라
'10.12.3 12:20 AM (116.124.xxx.189)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12012131345&code=...
2. 봄비
'10.12.3 12:35 AM (112.187.xxx.33)기사에 소개된 사례들.....
1) 프라이드 사건을 일으켰던 롯데 3세는 베트남인가 태국에서 결국 의문사했다 하지요.
소문에는 약을 하다 건물 테라스에서 떨어진 것이라는 말도 있으나
부모들은 사인 진상규명도 거부하고 서둘러 장례를 치렀지요.
2) 에스콰이어 2세.
3) 더 바라지는 않고 화물 노동자가 당한 것 만큼... 딱 그만큼
야구빳다로 때리고 주먹으로 얼굴을 때려줬으면 합니다
입에 화장지도 꼭 물게 해서요....
저 시끼 입에서 살려달라는 말이 나오는지 안 나오는지
어디 '사내처럼' 의연하게 버티는지 두고 봅시다.3. 봄비
'10.12.3 12:39 AM (112.187.xxx.33)"아마도 최철원 너는 '돈 때문에 화물연대 가입해서 대모하고, 돈 때문에 1인시위해서 너를 곤란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하겠지.
그렇지만, 최철원 나는 너 같은 사장놈들로부터 유일하게 권리를 지키는 방법이 노동조합을 결성하고 노동조합을 통한 대항이라도 해야 하는 세상이기 때문이라고 알려주고 싶다.
또 돈이 있다고 돈으로 인간의 권리와 자존심을 짓밟은 최철원 너 같은 놈에게 돈으로 안되는 것이 있음을 분명히 깨닫게 해 주고 싶다.
알아 듣지 못하겠지만, 할 수 있다면 너의 행동으로 나와 같이 자존심에 상처를 입은 다수의 많은 사람들이 힘을 합해 너 같은 놈을 망하게 할 수 있음을 증명하고 싶은 뿐이다.
당장은 최철원 너를 직접 타결하지 않고, 울산 현대자동차의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투쟁에 더 힘 있는 지원을 할 것이다. 너 같은 놈이 무서워 하는 것은 검찰도, 법도 아니라 노동자의 힘 그것이라는 것은 너무도 잘 알기 때문이다.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지는 사람들이라면, 현대자동차의 비정규직 전환을 응원하고 지원하는 사람이 더 많아 질 것이다.
최철원 당신이 현대차 투쟁을 승리로 이끌었다."
저 최철원과 동명이인인 민주노동당 곽정숙의원 보좌관 최철원씨가 아고라에 올린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