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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위주의)치질요, 유치원생 정도도 조심해야 할까요?

걱정이에요... 조회수 : 223
작성일 : 2010-11-30 23:53:24
5살 딸아이가 큰 일을 볼 때 끙끙대며 힘겨워해요.

원래 좀 그랬는데, 겨울들어 수분섭취가 줄고 또 평소에 국물등도 별로 안좋아하고 하다보니 더 그렇네요.

소위 염소똥이라는 것처럼 땡땡 누어요. 바나나가 아니고요..

얼굴이 빨갛게 되면서 으응응 소리내며 힘겹게 일을 보는데 횟수는 거의 매일이라 괜찮지만, 너무 힘을 주니까 아직 어리지만 걱정이 많이 되네요.

사실 제가 치질이 있어서...-_-; 건조한 이맘때면 재발하곤 합니다. 좌욕으로 다스려 가라앉히는데요,

어린 아이들도 걱정해야 할까요? 치질요... 이런 고통 정말 미리미리 방지해주고 싶네요...

답변주시는 님들께는 미리미리 감사합니다^^
IP : 123.248.xxx.5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2.1 10:55 AM (218.144.xxx.154)

    어린 아이들은 치질이 생길 가능성은 별로 없어요.
    혈관 노화나 국부 혈액 순환장애 같은 것이 거의 없으니까요.
    변비 때문에 간혹 치출혈이 보일 수는 있지만 금방 아무는 편이구요.
    치질 대비해서 좌욕 해줄 필요는 없고
    대신 변비가 만성적이라면 그걸 치료 하셔야죠.

    먹는 것과 관련이 높으니 섬유질이 많은 음식 먹이시고
    특히 현미밥을 먹으면 아주 좋아집니다.

  • 2. 어머나
    '10.12.2 10:01 PM (123.248.xxx.107)

    정말 감사합니다... 이걸 약국에 가서 물어보나... 하고 있었던 때에 답변주셨어요^^
    어린이들은 아무래도 어른만큼 위험이 있진 않네요..
    현미밥은 애들 소화에 지장이 있다고 해서, 열살 넘으면 먹이려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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