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이 복도식 아파트인데여..
조금아까 누가 계속 시끄럽게 떠들길래 ..그러다 말겠지 하고있었어여..
저희집 작은방 창문이 복도쪽으로 나있어여..그래서 소리가 더 잘들리는것도있져..
그런데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아주 시끄럽게 떠드는 아주머니 목소리가 계속해서 들리더라구여..
아주 쩌렁쩌렁...
참다 참다 현관문을 열고 봤더니..옆집에 학습지 배달하는 아주머니가 복도에서 밖을 내다보면서 전화로
전화 삼매경에 빠지셨더라구여..목소리가 얼마나 큰지..
제가 죄송하지만 소리가 너무 크게 울려들린다고 내려가서 통화해주십사 말씀드렸지만..듣는둥 마는둥..
그리고 계속 쩌렁쩌렁..
참다 못해 다시 문을 열고 여기 주민도 아니시면서 이렇게 시끄럽게 하시면 어떻하냐고 좀 조용히 해달라구
했더니 있는데로 째려보고 알아듣지 못하는말로 머라머라하면서 내려가네여..
본인이 시끄럽게 남에게 민폐끼치고 오리혀 더 화를 내고가니 어이가없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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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복도에서 시끄럽게 하는 아주머니
소음 조회수 : 915
작성일 : 2010-11-30 15:31:03
IP : 116.36.xxx.12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ㅁ
'10.11.30 3:40 PM (122.32.xxx.193)저는 계단식아파트인데도 윗층 아래층 나이드신 아주머니와 할머니들이 한번씩 시끄럽게 계단에서 서로 수다떨고 난리 떠는데 꾹 참고 살아요 ㅠㅠ
수다시간도 장장 최소한 20~30분씩...그분들 힘도 좋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2. 이해되요
'10.11.30 3:58 PM (61.106.xxx.50)남이야 피해를 보거나 말거나,
나만 좋다는 사고방식 바뀌어야 되요.
최대한 남에게 피해 주지 않도록 서로 서로 배려하고 살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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