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미국 살면서 어느 정도나 지나야 리스닝이 좀 되나요?
초창기에 집에서 하루종일 티비를 틀어놓고 봤더니
어느날 귀가 뚫리더라는 이야기가 있었어요.
그렇게 되려면 기간이 '보통' 어느 정도나 잡아야 하는 걸까요?
사람마다 차이가 당연히 있는 거 알아요.
그래서 '보통' 얼마나 걸리는지 여쭤보는 거구요...
1. ..
'10.11.27 7:10 PM (207.216.xxx.119)오신지 10년 되신분도 영어 거의 못하시는 분 많아요.
얼마나 열심히 노력하고 적응하려고 애쓰는지에 따라 다른거 같습니다.
한국에 있을때 미국에서 2년 살다 왔다는 분이 영어 실력이 너무 심하다고 생각했던 적 있는데
제가 살아보니 공부를 따로 안하고 그냥 생활만 하다가 가면 2년 지난다고 원래 실력에 추가로 많이 늘지는 않더라구요.
열심히 영어를 '공부'하시면 더 빨리 늘긴하더군요.2. ......
'10.11.27 7:15 PM (86.145.xxx.5)저는 요새 내가 리스닝이 진짜 많이 발전했구나 라고 느끼거든요.. 거의 일년7개월정도 지났네요
영국 살구요 영어공부는 특별히 주3회3개월정도 공부한게 다였고 그후로는 일주일 한번 한시간씩 개인교사 레슨 받아요..아기때문에 ㅠㅠ 예전에는 자막 켜놓고 봐야 겨우 이해했다면 요새는 자막없이 봐서 대충 이해하는 정도...(귀뚫렸다는게 어떤건지 잘모르겠어요.. 요새는 영어들으면 듣기 편해요..)3. 저는
'10.11.27 7:22 PM (151.16.xxx.190)한 3개월 되니까 집중 안 해도 들릴 정도가 됐어요. 원래 한국에서도 영어는 곧잘 하는 편이었구요(그런데 첫 3개월은 잘 안 들렸다니 민망하지만;;), 가서도 한국에서 배운게 있으니 곧장 말은 잘 하는 편이었는데, 듣는 건 사람들마다 억양도 다르고 그리고 교과서와는 다른 줄임말도 있고 하니 처음 한 3개월은 항상 집중하고 들어야 들리더라구요. 그냥 좀 멍 때리고 있으면 꼭 다시 물어야함..;;; 한 3개월 지나니 집중 안 하고 멍 때리고 있어도 들렸어요. 그런데 지금도, 새로운 사람 만나면 그 사람 억양에 익숙해지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려요. 이상하죠? ㅎㅎ
4. 저도
'10.11.27 7:53 PM (173.14.xxx.98)윗님이랑 찌찌뽕~
저는 남부 흑인들하고도 친하게 지내면서 하드트레이닝 받아서
센 억약도 괜찮아요5. 언어는
'10.11.28 12:18 AM (99.225.xxx.21)아무래도 자꾸 써야 늘어요. 필요할때 발전하는 거죠.
이렇게 저렇게 영어쓰는 기회를 늘리시면 늘게 되어 있어요.
하지만 영문법의 기본은 피해갈 수 없는거니까 혹시 많이 잊으셨다면 공부를 좀 하시는게 좋아요.
언어학습에 경제적인 서포트는 필수입니다.6. 30년
'10.11.28 11:42 AM (68.4.xxx.111)실망드려 죄송~
어느땐 내가 한국사람인지 잊어버리고 주절주절
어느땐 진짜 집중력 총동원해도 뭔 뜻인지 알쏭달쏭~
하지만 한국말 한마디도 안한체
직장다니기 시작한 3년쯤 후부터 였던거 같네요.
무조건 외우세요 문장을 통째로~
그 수 밖엔 없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44888 | 노무현대통령 추모공연 인터넷으로 볼수있는곳? 7 | 복길 | 2010/05/23 | 505 |
| 544887 | 오늘 봉하마을에서한 추도식 오디서 다운받어 볼수있나여? 2 | 그분이 보고.. | 2010/05/23 | 313 |
| 544886 | 이번엔 경찰 없나요? 2 | ,, | 2010/05/23 | 374 |
| 544885 | '하하하' 주목할만한 시선 대상수상 | 홍상수감독 | 2010/05/23 | 424 |
| 544884 | 대학생딸아이가 엄마생각하면 눈물이 난다고하는맘은 뭘까요? 13 | 딸아이맘이 .. | 2010/05/23 | 1,822 |
| 544883 | 신데렐라법이머에요??? 3 | 딸부자 | 2010/05/23 | 1,141 |
| 544882 | 서울 아직도 비 오나요? | 혹시 | 2010/05/23 | 234 |
| 544881 | 한나라당 뽑아야 된다는 시어머니 16 | 어이없음 | 2010/05/23 | 1,509 |
| 544880 | 지겹네요... 간첩얘기. 3 | 노후 | 2010/05/23 | 461 |
| 544879 | 사골 안에 있는 동그랗고 흐물거리는거.. 1 | 사골.. | 2010/05/23 | 542 |
| 544878 | 가정용 노래방기기 사려는데요 4 | qksksk.. | 2010/05/23 | 558 |
| 544877 | 저도 친구들이 참..... 2 | 답답 | 2010/05/23 | 501 |
| 544876 | 후원금 궁금해서요. 6 | 나는 | 2010/05/23 | 563 |
| 544875 | 도움주세요. 아들 첫 면회 4 | *** | 2010/05/23 | 735 |
| 544874 | 작은평수 아파트 사서 월세 놓는거요... 3 | 노후 | 2010/05/23 | 1,811 |
| 544873 | 혹시 지금 대한문.. 3 | 나는 | 2010/05/23 | 687 |
| 544872 | 저아래에 있는 일본기자가 쓴 천안함침몰의 내막 2 | 모두 읽어보.. | 2010/05/23 | 872 |
| 544871 | 사랑만으로 결혼해서 행복하게 사시는분 계신가요? 11 | 알라뷰 | 2010/05/23 | 2,197 |
| 544870 | 네~ 저 인물보고 사람뽑는 아줌마입니다 9 | ... | 2010/05/23 | 1,826 |
| 544869 | 직장주부인데..일요일 오후만 되면 가슴이 답답해요. ㅠ.ㅠ 17 | 팔자? | 2010/05/23 | 2,208 |
| 544868 | 대구에서 18 | 대구에서 | 2010/05/23 | 1,500 |
| 544867 | 보고싶어요 | 음,,, | 2010/05/23 | 275 |
| 544866 | 여러분 동생이 이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 10 | 고민녀 | 2010/05/23 | 2,222 |
| 544865 | 약을 많이 드시는데 속이 좀 편한게 없을까요? 3 | .. | 2010/05/23 | 310 |
| 544864 | 봉하 추도식 갔다 왔습니다. 14 | 봉하 | 2010/05/23 | 1,815 |
| 544863 | 임신 10주인데 모르고 매실주를 마셨어요. 8 | .. | 2010/05/23 | 1,622 |
| 544862 | 민주당을 지지하거나 유시민을 좋아하지 않아요. 21 | ... | 2010/05/23 | 1,836 |
| 544861 | 어뢰 프로펠러 부식은 2년이상 물에 담가야 생긴답니다 5 | 화약성분이라.. | 2010/05/23 | 1,192 |
| 544860 | 강아지 귀에 바람 넣는거 싫어하나요? 19 | ㅇ | 2010/05/23 | 5,874 |
| 544859 | 제가 정치에 관심가진 이유. 3 | 아롬이 | 2010/05/23 | 433 |

